헬로 리더, ort... 읽고 있는데요, 헬로 리더 은근히 어려워요. 읽어 주지않으면 힘들어 하더군요. ort 3보다도
헬로리더 1이 더 어려운듯 해요
주울님네 처럼 우리 아이도 ort 와 an i can read 좋아했어요
ort는 참 오래 갖고 놀아서 책은 얇지만 돈 아깝지 않은 책이예요.
an i can read는 아이들이 은근히 좋아하는 책 인것 같아요
책이 좀 허름하고 책장도 잘 떨어지고 하지만
글자가 크고 내용이 좋아서 그런지 꾸준히 보았어요
hello reader 1단계는 우리집에서 실패한 책 중 하나입니다.
나는 좋아보여서 샀는데 아이는 거들떠도 보지 않더군요
지금 내 책꽂이에 고스란히 꽂혀있습니다.
자기 책 꽂이엔 좋아하는 책만 꽂겠다고...
저도 들은 얘기지만 hello reader는 3단계가 괜찮다고 하대요.
도움이 되실려나...
헬로리더는 잘모르겠고요 비슷한 수준이라면 ort 하고 언아이캔하고 스텝인투리딩을 아이가 읽었어요
근데 제경우는 무얼읽을까 고민해보지 않고 무작정 도서관가서 거기있는거를 읽었답니다
이사오기전도서관에는 ort만 있어서 요것만 . ..
이사를 왔더니 ort 는 없고 언아이캔 하고 스텝인투리딩이 있어서 이걸읽었어요
리더스나 챕터는 저는 별로 까다롭게 안골라요 거의 비슷한거같습니다
그냥 옆에 있거나 구하기 쉬운걸로 봅니다 애한테 줘보고 읽으면 계속 대출해 주고 안읽으면 그만두고요..
읽고나서 갖고싶다고 하면 한권씩 사주거나....하지요 그래서 울집은 리더스나 챕터는 시리즈가 없어요
공을 들여 선택하는것은 여러 그림책과 시집 각종 수상작인 현대 문학서와 고전 클래식 책자 여요..
혹시 아이가 챕터에 흥미가 없다면 리더스를 요게 아니면 각종 수상작 그림책을 여기도 흥미가 없다면 고전 클래식책자를 축약해논 책들이 있더만요 요걸 고려해 보셔요
그림책은 간간히 유아게시판에 소개가 많으니 참고 하시고 제칼럼에도 초등 그림책 소개를 올려놨으니 참고하시고...위의 단계별 도서관에도 소개가 되있을겁니다
초기 챕터나 리더스는 위의 파란때 도서관을 참고 해보시고요..
어린이용 축약은 요즘 새로 많이 나오던데 제가 잘몰라요 그 뭐더라,,참 월드컴 시리즈도 있고 어스본 시리즈도 있고 또 쑥몰등에 가보면 각종 무슨 클래식이라고 있어요 그거 한번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