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님 방가방가..
저 지금 일하다가 겨우 한숨돌리고 쑥에 왔어요..
장마가 져서 그런지 캠코더 도킹부분이 먹통인데다가
오늘 직전에 일하는중에 중요한 컴이 갑자기 꺼져서 생난리가 났어요
컴 없이는 일자체가 안돼는지라 오늘당장 새컴을 사와야 하게 생겼습니다..
직접 고생하며 정리하셨을거같은데
이렇게 귀중한 수학 정보까지 올려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왕추천안방이요...
언넝 다운받아서 저장할랍니다..
저번에 듬직한 아들내미 사진이 떠오르네요..
종종 사는이야기도 올려주셔요 사진도 같이 ^^
왜 아들내미랑 같이 안가셨수?
암튼 오랜만에 뵈이시기에 수다좀 떨었어요,,,,괸찬지유?
로드님.. 반갑습니다 ^^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계시지요?
저희는 내일부터 휴가에요.
일주일 동안 바깥에서 지낼 생각을 하니... 들뜬다기 보다..
짐 싸기 싫어서 미루고 컴터 앞에 앉았습니다... 2박이나 6박이나..
짐이 크게 다르진 않지만요....
로드님 아이가 4학년인가요?
알고보면 유치하기 짝이 없고 노는 것 좋아하는 나이인데...
요즘 아이들 참 힘겹습니다... 학습 때문에요.. ㅜㅜ
요즘 저희 아이는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책을 사줬는데,
깨알같은 글씨에 각종 구질에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는 책이거든요...
야구에대해서 잘 알게 되어서 좋다면서 너무도 열심히 봅니다.
책이란게... 자신이 알고자 하는 것을 채워주는 고마운 것이라는 걸 알게된 것 같아요.
또 빼곡한 글씨들에 아랑곳 하지 않는 것보면 신기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