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아빠나 아이 거의 게임중독 수준이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게임을 안하거든요.
계기가 된것은 데스크탑 컴퓨터를 치우고 노트북을 구입하면서였어요.
전 컴퓨터가 바이러스가 많아 컴퓨터에 문제가 있긴 했는데, 게임을 다운로드 많이 받아서 그렇다고 하면서
컴퓨터를 치웠지요(사실은 이모에게 기증). 그러면서 인터넷 검색용으로만 쓰자고 노트북을 사고
다운로드 게임은 절대 안하기로 했습니다. 주니어 네이버등에 있는 게임등은 허용하구요.
노트북 설치도 안방 화장대위에 놓고 검색이 필요할 경우에만 쓰도록 했습니다.
이러저러하다보니 지금은 주니버 게임도 뭐도 다 잘 안하게 되었네요.
저희 집에선 기적과같은 일이지요
율리시스님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게임하고 공부를 같이 하는건 안되지요. 시간을 정해서 주말에만 한두시간 하는걸로 정하세요.
게임중독으로 많이들 고민하시는데
빨리 규칙을 정해서 잡지 않으시면 한도 끝도 없어요.
완전히 끊고 안하게 하는건 부작용이 많을 수 있지만요. 그렇다고 계속 허용해주는건 안되죠.
엄마가 단호하게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