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지금은 굳이 안봐도 될듯한데...이미 결정을 하셧을거 같고... 그냥 한 일년 더 공부시키고 3학년
초쯤에 그 다음 등급으로 보셔요.
울 애도 초2인데요 베이직은 학원에서 풀어봐서 주니어 볼때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워낙 아이가 시험을 즐기는(?) 스타일이기도 하지만요.
큰애들 틈에 끼여 있어도 주눅들지 않고요.
베이직은 학원에서 많이 해서 주니어보겠다고 하는데 뒤로 갈수록 지문내용이 어려워 영어 뿐만 아니라 한글 독서실력이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그래프 이해 부분도 있어야 하고요.
울 딸 9월 시험에 주니어 두번째 보는데 2점차이로 3급나와 이번엔 2급나와야 된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학원 안 다니고 순수하게 자기 주도형입니다, 설마 했는데 3주차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번 시험때도 학원 안다니고 있었던 상태라 근처 학원에 가서 상담했더니 펠트아니고 토셀 맞냐고 잘했다고 하더군요.
친구중 베이직, 주니어, 인터 등 각각 실력차이가 있어 비교하긴 어려운것 같습니다.
경험을위해 보는거라면 몰라도 굳이 초2에 인증시험이 도움이 될까싶네요.
아마 아이에게도 영어가 시험을 위해 하는 공부라는 인식이 생길거 같구요.
꾸준히 실력 쌓아서 고학년때 주니어나 인터 보세요.
아유 목요일날 현대 백화점 미아점에서 쑥쑥이
초등영어인증시험 공개 강의를 햇다는데요...
서울사셨으면 좋았을텐디....
저는 아직 토셀이 몬지 영어시험이 몬지 개념이 안섰는지라
도움못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