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cd만 들어가면 가격이 왜 그리 비싼지...
저라면 책을 많이 사겠어요. 저도 처음엔 cd를 주로 같이 샀는데, 잘 안듣게 되더라구요.
또, 소리는 다른 방법으로 얻을 수도 있잖아요. 요즘 도서관은 테잎이나 cd를 잘 구비해놓으니까 빌려서 소리만 녹음할 수도 있고, 혹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으면 빌릴수도 있고요.
저한테 선택하라면 책입니다...
curious george DVD를 구해보세요. 거기에 스토리 7개가 있는데요.
저는 소리는 그걸 추출해서 해결하고 책을 30권짜리로 샀어요.
저도 늘 하는 고민이에요.
쑥쑥에서 보면 아주 뛰어난 것 같은 아이들 이야기를 보면 책의 CD를 열심히 집중듣기 하는것 같더군요.
그러나 저희집 같은 경우는 CD 몇번 사봤는데 아이들이 별로 듣지 않는것 같아 안 사게 되더라구요.
듣기는 책의 CD를 안듣고, 영어방송보기, DVD보기, 미국 인터넷 사이트 괸심분야 듣기, 이런식으로 대충해요.
그래도 nonfiction분야는 CD를 사주는게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인터넷 사이트 찾아 보면 여기저기 듣고 볼만한 자료가 많아
듣지도 않는 CD 굳이 안사도 되겠다는 생각 오늘했어요.
특히 nonfiction 분야는 책의 뒷부분에 주로 있는 웹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아이들이 흥미롭게 들으면서 접근할 수있는 사이트가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고민 안해도 될정도로 책사는비용이 넉넉한경우가 아니라면
모든책에 다 CD를 살필요는 없을겁니다
가장 좋은 소리를 사시고 나머지는 책을 많이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소리가 들어가면 금액이 확 비싸지니.. 참 억울하지요....^^
큐리어스 소리가 맘에 들면 이거는 소리와 같이 사고 다른거는 책만사거나...
요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