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 초2도 지금껏 쑥의 도움을 받으며 그대로 진행하고 있어요.
평소하던대로 집중듣기하고, 책읽기 하고, 미드도 보고 하면서
방학이 되니까 좀 체계적인 단계를 밟고자 이것저것 알아보다
한별아빠의 블로그를 우연히 들렀는데 약간은 학원식이랄까?
하여간 쑥이나 잠*네랑은 조금 다른 접근을 하시러다구요.
암튼 한별아빠가 리딩북이나, 보케 등 자녀 진행기에 썼던 책들이
너무 자세히 소개가 잘 되었어요.
방학부터 reading starter로 시작했어요.
unit 20까지라 하루 한 unit씩 한 20분 정도 풀고 거기 나오는 단어 불러주면 써보게 하고..
어휘가 크게 어려운게 없어서 금방 풀더라구요.
http://blog.naver.com/bigjerry
이게 블로그 주소인데 가서 한번 보세요.
학습적인 면으로 접근하기엔 좋을 것 같아요.
울딸(초5)을 보니 학원에서 렛츠고 6권 끝나고 독해교재로 Reading starter 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 이런건 초등 고학년에 하셔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전 집에서 일단 동화책 듣고, 읽기가 우선이라
일단 미국교과서로 듣기 부터 시키시고 아이 상황봐서 하세요
위에 단계별 도서관에 보시면 책정보가 많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우짜지요?
엄마표는 보통 교재를 쫘악 끼고 있지 않다보니 교재는 별로 아는게 없어서...
쑥에는 영어선생님도 많으신데..요즘 숨바꼭질하셔요..^^
또 워낙들 바쁘기도 하시고....
도움은 못되고요...
학원보다는 아이를 제대로 파악만 한다면 엄마표가 효과가 월등하다는것만 말슴드려요...
그러자면 직접가르치지 않아도 엄마 시간도 좀 많이 투자 되더군요...
시작하셨으면 꾸준히만 간다면 무조건 무우라도 자르게 됩니다..
교재는 다른분덜이 정보를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