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북읽기전.. 리더스북을 읽으며 리딩 연습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지만..
다만, 아이가 엄마가 선택한 책이 맘에 안드는 눈치네요^^;;
아이는 매직트리를 읽고싶은데.. 엄만 한글책으로 읽어 내용도 다아는 An I can read 나 Hello Reader를 읽으라 권하니.. 아이가 목이 아프다고 할 것 같아요~~
책을 보고 실망했다는게 매직트리#17은 아니죠??
잠시 헷갈려서..
아이가 원하고 언아이캔을 술술 읽으면 읽고 싶어하는 책으로 읽게 허락해 주심이 어떨까요??
훨씬 리딩의 속도도 좋아지고 책읽기에도 재미를 붙일것 같은데요..
저의 좁은 소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