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5.6학년 자주방 3월 첫째주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리아
  • |
  • 2013-03-10 02:17
답댓글

초5 마리아

황홀한 고백.. 전 노래로 지금도 외우는 시입니다.  주일학교 교사할때, 율동도 하고, 노래도 하고..^^ 결국 대학시험에 시 쓰는 문제 이걸로 써서 냈다지요. 유달리 지금도 입속에 맴도는 시라 반가운 맘에 글 남깁니다.

 

이제 진짜 더는 미루기도 어려운 본 5학년 아이들이지요.

마음에 덜컥 무거운 무엇이 누름이 느껴짐과 동시에.. 그래도 이렇게 함께하는 모임이 있어 무척 든든하기도 한맘..

 

이런저런 시험과 평가에 익숙해지기도 하련만, 어찌나 점수화되어버리는 현실이 씁쓸한지요.

마리아가 큰아이라서 그런지, 잘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더 잘하라 칭찬아닌 푸쉬, 못하면  위로아닌 죄책감을 더해 놓으니,  이렇게 아이들이 자는 고요히 묵상이 가능한 시간엔 어찌나 미안한지..

 

이해인 수녀님의 말씀처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밤하늘이거늘,

그 무한한 가능성과 놀라운 능력을 종종 잊어버리는 제가 화창한 날씨를 맞아 다시금 두손 꼭쥐고

아이와 함께 걸어가리라 다짐해봅니다.

 

새학기, 봄을 맞아 저는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하려고 해요.

맨날 아이들만 수영하라고 시켰는데, 함꼐 즐기며 하려고요.

하루 함꼐 했는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3-03-08 16:16
답댓글

초5여 타냐..

울둘째가 요번에 1학년 새내기가 되었네요...ㅎㅎ  학교도 12시면 끝나고 왔다갔다 델따주고 데려오고 하느라..제가 좀 바빴답니다...다음주부터는 혼자 가겠다네요~~사실 바로 5분거리거든요...ㅋㅋ

 

울 타냐는 5학년 올라가더니..친구들도 금방 잘 사귀고...신나게 지내고 있어요..왜냐면요...이번부터 중간고사를 안본다네요...얼마나 좋아하던지...ㅜㅜ 생각해보니...영어랑 수학공부에 열중할수 있어서 장점도 있는거 같기는 해요...그리고5월에는 2박 3일 캠프를 간다네요..6학년도 아니고...5학년만요...그래서 빨리 5월이 되기를 고대하고 있답니다...5월에는 체육대회도 있고 소풍도 있고..캠프도 있구...아주 난리네요...ㅎㅎ

 

벌써부터 여행가방 사달라고 졸다대서..공부 열심히 하면...사주기로 약속했답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담주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3-08 22:35
타냐가 학교 다니는게 너무 재미있겠네요~~^^
저희 소피아는 4월에 경주로 수학여행 간답니다.
중간고사 안본다니 제가 다 부럽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9 09:42
작은아이 입학을 축하해요. 타냐 영어랑 수학을 집중적으로 잘 할수 있다니 좋네요. 해리도 3월 넷째주에 경주로 수학여행을 간다네요. ㅎㅎ 그리고 중간고사로 서술형시험을 본데요 4월말에요.
아이들 한학년씩 올라가서도 재미있고 즐겁게 생활한다니 기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리아
  • |
  • 2013-03-10 02:21
둘쨰 입학 축하드려요. 맘이 무척 분주하실텐데, 글이 무척 즐거운 기운이 흘러 보는 저도 웃음이 납니다. 타냐가 아주 좋겠어요. 캠프에 체육대회 소풍에.. 부럽네요. 즐거운 이시기를 우리 아이들이 늘 웃으며 보내길 바래요. 타냐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3-03-07 22:35
답댓글

 제이슨 5 남

 

이제 5학년이 되고...겨울 방학부터 너무 쭉 놀아서...영어공부도 같이 잠정 방학이었네요

매번 이번에는...이제부터는...하고 마음먹어 보지만 이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이번 봄 이벤트는...

이번에는 정말 영어 꾸준히 해보자...이렇게 적어봅니다^^

 

제이슨친구 몇명 같이 매주 목요일 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일명 엄마선생님...ㅎㅎ

이 일이 저에게 또 새로운 에너지를 주네요

이 에너지로 화이팅 한번 해볼께요

다들 같이 레츠 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8 00:14
엄마 선생님 시작하셨군요~
또다른 에너지를 받으셔서 올핸 자주뵙길 바래봅니다~~~~
몸은 괜찮으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3-08 14:15
수업을 시작하시는군요.. 어떤 식으로 하실지 여쭤봐도 되나욤?? ㅎㅎ
엄마 선생님~~ 아이가 자랑스러워할 거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3-03-08 16:10
저희 아이도 그런 역사수업 해봤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9 09:44
와우 제이슨 좋겠어요. 친구들이랑 엄마랑... 잘 지도 하리라 믿어요. 에너지 넘치는 선생님 되시게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리아
  • |
  • 2013-03-10 02:22
우와 엄마선생님.. 정말 새로운 에너지가 샘솟을듯 합니다.
당연 화이팅!! 이구요. 어떤 수업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즐거운 수업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7 21:45
답댓글
해리 5남

이제 5학년이 되어 학교에 4일 되고 낼 금요일 이네요. 그리고 잘 적응하고 학교생활 재미게 하는 것 같네요. 참 진단평가 국어 수학두과목 시험을 어제보고 오늘 결과를 알려줬네요. 결과도 좋고 해리가 열심히 4학년을 보냈나봐요. ㅎㅎ
집에선 뒨굴 뒹굴 놀고 쉬어보내는 편이라 요센 으랏차라 한국사 책을 열심히 읽어 보기 좋습니다. 학교 다녀와 자기 할것 다 했다고 뒹굴 뒹굴인데.. 참 형 알렉스 공부 때문에 그냥두자니 너무 쉬고 노는것같고 해리만 dvd보라 할 수도 없고 ..알렉스 공부 환경 만드느라 고민이네요.
항상 직장 맘이라고 댓글도 잘 못달고 자주 못들러 죄송해요. 그럼 다음주에 뵈어요.
모두 좋은 선생님 만나게 되어서 좋내요. 그럼 다음주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8 00:13
년초라 바쁘시죠~
해리가 5학년 생활 잘 하고 있군요~
저희도 오늘 진단평가봤는데 아직 성적이야긴 없네요 진단평가는 잘 가르쳐주지도 않구요^ ^
알렉스가 중등가서도 정말 열심히 하고있군요 해리가 좀 심심하긴 하겟는데요
다음주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3-08 14:16
진단평가 두 개 밖에 안 봤어요? 여긴 전과목 다 보았거든요.
결과가 좋았다니 기쁘네요. 형아가 잘 했으니 해리도 엄청 잘 할거예요...
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3-03-08 16:11
시험 잘 봤나봐요...결과 나오면 얘기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8 20:53
결과는 100 100 입니다. 국어랑 수학만 시험 봤답니다. 책은 히로시마의 아이를 읽고 독서록을 썼고 색종이 접어서 가지고 놀다가 지금 dvd를 본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eathe0704
  • |
  • 2013-03-07 10:55
답댓글

뭐가 그리 바쁜지 이제야 들어옵니다.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니 저도 힘을 내야겠어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집안청소 하고나면 이제부터 제 시간이네요. 차한잔 타서 빗소리 들어가며 오늘

할일을 체크 해 봅니다. 아이가 학원을 안다니니까 엄마도 열공을 해야 하더라구요.

특히 역사부분 배경설명을 위해 여러가지 책과 씨름중입니다. 컴이 자꾸 저를 거부하네요.여기서 이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7 10:59
비가 내리나 보군요~ 여긴 흐린 하늘이네요
봄비가 내리면 좋겟단 생각이 듭니다
그죠 엄마도 공부중!! 저희집도 그래요 ^ ^
책과의 씨름 즐기시길 바라구요 다음에 또 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3-03-08 16:18
공부하시는 모습이...멋있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9 09:48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가 제일 멋져요. 아이가 뭘알고 모르고를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고 같이 역사를 공부하신다니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3-03-06 22:24
답댓글

초6 리디아

모두들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 친해지고 있는 중이겠죠?

리디아는 3학년에 담임선생님을 하셨던 분이 다시 6학년 선생님이 되셨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저도 기뻐서 팔짝팔짝 뛰었답니다.ㅎㅎ

리디아를 제일 예뻐해 주셔서 지금까지 초등 선생님중 울 딸이 가장 좋아하는 분이었거든요.

언제나 열정적이고 아이들 학습적인 면도 잘 챙겨주시고, 아이들과 소통도 잘하시는 분이어서 언제나 기억에 남는 분이셨습니다.

올 6학년이 기대됩니다.

요즘 6학년이 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하고, 교내예능경연대회도 참가하겠다며 연습들어가고 혼자서 계획이 많아졌어요.

아무튼 열심히 하는걸 보니 이쁩니다.

3월 약발이 얼마나 갈는지 모르지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혀니짱
  • |
  • 2013-03-06 23:58
좋아하는 선생님을 다시 담임샘으로 만나게 되다니 리디아 느~무 좋겠어요^^
다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선생님 영향 무시 못하죠.
리디아는 학교 가는 매일이 즐겁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7 11:00
와 리디아 좋은 선생님 만나서 너무 좋겟다~~~
6학년 생활이 너무 신나겟는데요^ ^
시작이 반이라고 첫 출발이 너무나 좋으니 리디아 쭈~~~~~~~~욱 잘 해낼거에요
리디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9 09:53
리디아 너무 잘 되었네요. 작년에 알렉스도 너무 좋은 선생님 만나 6학년을 정말 잘 보내서 행복했거든요. 6학년이 되면 엄마들 마음이 좀 걱정도 생기고 하는데.. 아이들이 중학교 준비도 하고 마음이 많이 컸더라구요. 그리고 리디아 예능 경연대회 준비도 잘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혀니짱
  • |
  • 2013-03-06 11:40
답댓글

초5 현빈~

영어이름은 해리지만 해리가 있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이름으로 생각중인데,

요녀석이 쉬이 바꿔줄지 모르겠어요. 아시다시피... 해리포터가 로망이라서^^!

낼 임원을 뽑는 날이랍니다.

저학년땐 암 생각없이 했던 임원이라면 고학년되니까 임원에 대한 자부심으로 스스로 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근데 아들아~ 공부못해도 뽑아주나?  우리땐 임원될려면 공부 잘해야 됐는데,,"

여하튼 낼은 옷중에 젤 좋은 것으로다가 입혀 보내야겠어요.

실력이 안되면 옷빨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6 16:09
현빈군이 바꾸기 싫어하면 그냥 하셔도 되는데...
승재영재맘님네 아드님이 해리군이에요 같은 5학년이네요~
내일 임원선거에서 좋은 성과 거두길 바랄께요~~
현빈군 반갑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3-06 18:28
울 메리는 오늘 반장 선거했는데, 부반장이 되었다네요... 제가 임원들 신경쓰는 일이 싫어 안 맡았으면 했는데... 메리는 임원이 되고 싶었나봐요. 현빈이두 좋은 결과 있었나요? 옷빨 좀 받았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enver
  • |
  • 2013-03-06 23:37
메리에게 축하인사보내요!! 메리는 뭘해도 잘할꺼예요.:)
이름도 멋진 현빈군~~ 좋은결과 있길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8 20:59
반가워요 해리... 이름때문에 고민하시는군요. 편하신대로 하셔요. 그냥 울 아들을 영재라 할까요? ㅎㅎ 그동안 사용하다 바꾸기 싫을것 같아요. 아이들 맘을 잘 알지요.그냥 해리가 둘인걸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enver
  • |
  • 2013-03-06 10:24
답댓글

초5 앤지

 엄마마음은  항상 애기같은데  벌써 5학년이라니 실감이나질 않네요.

 빨리 커서 엄마에게 자유? 를 주었으면 하면서도 아이가 커 가는게 아까운 생각이 드는건 뭔일일까요? ㅎㅎ

 저희아이는 이번에 너무도 좋은 담임이 되었다고 완전 흥분해 있습니다. 긴생머리에 박보영을 닮았다나요?

 작은학교라  친구들이 바뀌진 않지만--전교 90명쯤..전부 1반씩 있어요 - 관계속에서 성숙해가는 한해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저는 봄맞이 이벤트로 다욧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 다이어트는 시작이 잘 안되요.ㅠㅠ

 항상 내일부터...라고 생각한다니까요. 글 쓰고 굳은 마음으로 뒷산에 다녀와야겠어요.

  활기찬 하루되시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6 10:34
박보영 닮은 좋은 선생님~~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겟는데요 (노래도 잘하시나요? ㅎㅎ)
다이어트..정말 실천이 너무나 어려운 프로젝트에요ㅠㅠ
뒷산 잘 다녀오시구요 denver 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앤지 반갑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혀니짱
  • |
  • 2013-03-06 11:45
나이 먹으니 정말 느는건 주름살이랑 살들~
당장 운동시작해야되는데 전 추운게 너무 싫거등요. 겨우내 곰처럼 웅크려있었네요.
이제 슬슬 깰때도 됐는데 귀차니즘이 발목을 잡네요.
여름 비키니를 위해서 같이 힘차게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3-06 18:34
반가워요~ 국사반칭구 앤지~^^
박보영닮은 선생님 완전 좋겠는데요? 부러워라~^^
저두 겨울동안 3키로 쪘어요...ㅠㅠ... 아침방송에서 한의사가 율무로 식초를 만들어 우유에 타먹으면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독소배출을 해서 살이 빠진다네요~ 율무식초만드는데 6개월 걸린다 그래서 지금 판매하는데 찿고 있는데, 혹시 아시는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3-03-06 22:28
전교생이 90명이라...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겠는 걸요.
한 학년이 12명이었다는 아이 고모들을 보면 어른이 되서도 꾸준히 모두들 연락하며 살더라구요.
참 좋아보였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9 09:59
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폭풍 성장하는 것 같아요. 키도 생활도... 학교 6교시도 많아지고.. 학교생활 잘 하는것보면 이쁘겠지요. 저도 아이들 어릴때 이쁜짓 할때가 그립답니다. 그래도 쑥쑥 커주길 바라는 마음이 ㅎㅎ
앤지 선생님도 좋고 5학년 잘 보내길 바래요. 다이어트도 잘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영채영만세
  • |
  • 2013-03-06 09:37
답댓글

초5 크리스티나

이런 활동이 서툴러 글쓰기를 주저하게 되네요. ㅎ 들어왔다가도 눈으로만 보고 나가게 됩니다. 이번주는 개학하고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마음이 조금은 어수선해 보입니다. 영어진행이 순조롭게 되지 않아 마음만 답답해 하고 있어요. sqr신청해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조금은 걱정이 앞섭니다. 무언갈 하자고 하면 싫어 하거든요. 아이들이 셋이라 정신이 더욱 없습니다. 게다가 막내는 이제 막 돌이 지났거든요. 봄이 막 얼굴을 내밀려고 하니 기분은 좋아집니다. 힘내어서 2013년 화이팅 해볼께요. 다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6 09:55
자주 얼굴 보는 사람이랑 더 할이야기가 많듯 짧은 글이라도 쓰시다보면 익숙해지실거에요~
sar 은 처음에 잘 못하더라도 꾸준히 끝까지 가신다는 목표로 하신다면 많은 발전이 있으실거에요
민영채영만세님도 즐거운 한주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enver
  • |
  • 2013-03-06 10:38
저도 sqr 신청했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그나마 본인이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는지라 용기내어 신청은 했는데..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꾸준히 끝까지가 목표예요. 우리 서로 격려하면서 열심히 해보아요.
막내가 정말 귀엽겠어요. ^^ 아이 셋 돌보시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일이 더많으시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3-06 18:37
크리스티나가 첫째인가요? 정말 나이차가 많이 나네요. 엄마가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두 막내가 너무 예뿌죠? 크리스티나가 첫째로서 의젓할것 같아요~ 앞으로 많이 뵈었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9 10:03
크리스티나 sqr시작했군요. 막내가 어려서 손갈일이 많으시겠어요. 아이들과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시는 군요. 그럼 크리스티나 영어 진행도 잘 되시길...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3-05 08:56
답댓글

초5 소피아

 

아이들이 새학년으로 올라가니 왜 제 마음이 더 바빠지는 걸까요...^^

이제 5학년이 되니 6교시가 많아져서 정말 시간 사용을 잘해야 할 것 같아요.

어제도 피아노 레슨만 있었는데 시간이 빠듯하더라고요...

물론 준비물이 많아 이것저것 챙기고 얘기하느라 바빴지만

다음 주부터는 SQR도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영어시간을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책 읽을 시간도 없을 것 같고 이제 수학도 열심히 해야한다는데 조금 걱정이네요..

 

어제 학교에서 오자마자 소피아가 담임 선생님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차서

이것 저것 얘기하기 시작하는데 사실 소피아랑 가장 안맞는 스타일의 선생님이셔서 조금 걱정되긴 하더군요.

욕 잘하시고 무서운 남자 선생님... 게다가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말만 많이 하셨대요...ㅠㅠ

4학년까지는 좋은 선생님 만나서 잘 지냈었는데 올해 호된 신고식 치를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선생님에 대해 긍정적인 말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소피아가 선생님의 좋은 면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야겠죠...

다행히 둘째는 선생님이 좋다고.. 생일파티도 하고 매일 체육하고 영화도 보여주신다고...ㅎㅎ

 

아직 봄기운을 못 느꼈는데 오늘은 햇살이 너무 좋네요~~

저희 동네는 봄에 산책로 벚꽃이 너무 너무 예뻐서 여의도 안부러워요~

작년에는 바빠서 못갔었는데 올해는 아이들과 산책 많이 가야겠어요.

나중에 사진 올려볼께요~

다른 여행 계획은 지금은 생각도 못하겠어요.

좋은 곳 여행 다녀오신 글 올리신 것 보고 나면 가고 싶어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5 11:46
소피아가 걱정이 많겟군요
무서운건 괜찮은데 부정적인 말은 좀 자제하셨으면 좋겟네요
라니94님 말씀처럼 좋은 면이 볼날이 빨리 오길 바라구요
그래도 사람은 좀 익숙해지고 친해지면 우째 다 좋은 사람이 되더라구요^ ^
멋진 산책로 부럽네요~ 저흰 다 햇볕이 쨍쨍이라...
다음에 멋진 사진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3-06 18:43
반가워요~ 지금 bb하고 계시죠? 우리 같은반~열심히 해봐요~^^
선생님이 왜 그러실까....욕 잘하는 선생님...ㅠㅠ...고학년이 될수록 다루기 힘들어져서 선생님들이 거칠어 지기두 하더라구요. 기선제압하셨나? 분명 좋은점두 있을테니 소피아에게 긍정적인 말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3-08 22:38
연지사랑님~ 다른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니 반가워요~~^^
bb는 지금 소피아 동생이 하고 있구요 소피아는 sqr 시작해보려고 해요.
선생님은 점점 좋아지시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예요~
기선제압 하신게 맞는 듯..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3-09 10:09
소피아 담임 선생님하고 잘 안 맞더라도 일년을 잘 보낼 수 있게 옆에서 잘 도우셔야 겠네요. 한참 사춘기가 오는 때라 아이들 지도를 잘 해야 할텐데.. 라니94님 생활 하다보면서 선생님의 장점을 계속 이야기 해주시고...학교생활 친구들과 즐겁게 하도록 애쓰셔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3-04 21:08
답댓글

 아침에 글쓰기가 안되어 댓글도 지워질까 못달고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아침엔 대충읽고 맘이 안 좋았는데, 다시 자세히 읽어보니 일이 해결되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올해 꼬옥 영상강으로 여행가길 빌어드릴께요~^^

 내일은 우리 둘째 유치원 입학식이예요. 거의 한달 동안을 유치원 견학하고, 상담하였는데 결국은 메리학교의 병설유치원에 입학시키게 되었습니다. 좋은 유치원 보낼껄 그랬나 아쉬움두 있지만, 동생과 손잡고 학교다니길 소망했던 메리는 너무 좋아하네요. 둘은 6살차이라 둘째가 학교입학하면 메리가 졸업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사이좋은 남매는 앞으로 함께 학교가자고 좋아합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이죵?ㅎㅎ

 지난 삼일절엔 기차여행으로 포항 갔다왔어요. 갑자기 너무 추워서 죽도시장만 둘러보고 왔어요. 바다두 못보구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봄이 오면 4월엔 친정언니네랑 캠핑을 가기로 했어요. 캠핑장비를 골고루 가진 캠핑족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여러분두 좋은 계획 잡아보세요~ 계획잡는 것만으로두 행복해 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phelena
  • |
  • 2013-03-04 21:42
5살 저희집 둘째도 저번주 목요일부터 유치원 적응수업하는데 울어서..
오늘 아침에는 구석에 숨어서 안나옵니다. 유치원 안간다고.
우는 아이 억지로 유치원에 떠어놓느라 회사는 몇일째 지각하니 슬슬 눈치가 보입니다.

4월의 캠핑이라~ 아이들 기대가 만빵!! 엄마 기대는 천만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3-05 08:59
친정언니랑 캠핑 가신다니 완전 부러워요~~^^
어디를 가든지 같이 가는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다녀오신 얘기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enver
  • |
  • 2013-03-07 00:05
연지사랑님~~반가와요. ㅎㅎ 저희는 2년전에 친척 결혼식차 포항에 간적있어요.
호미곶가서 뻥튀기 사먹고 돌아온 기억이나네요. 시간이 없어 다른곳은 못보고...
캠핑가신다고요? 부러워요. 나중에 사진 올려주세요. (대리만족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3-04 15:30
답댓글

아고.. 다행이네요.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잘 해결되어 다시 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다니 말이에요.

꼭!!! 가셔요~!!

봄에 하고 싶은 이벤트...가 뭐가 있으려나요~~?

늘 그렇듯 3월은 새학기 적응이 최고의 목표... ^^

날 따뜻한 주말에는 산이며 들로 놀러 나가야죠.. ^^

벗꽃 피면 이 곳 무심천에 흐드러지게 핀 봄꽃 구경하러 가야 하고..

5월엔 친정식구들 가족여행도 있을 거 같고 ..

매일 6교시까지 하고 끝난다는데.. 그럼 세시쯤 집에 오겠죠?

시간표를 어찌 잘 짜야 하나.. 고민만 되네요.

초5가 하루 영어 30분. 수학 30분이라니 다들 너무 작다는 뉘앙스로 대꾸해주시던데..

어떻게 눈치를 보며 늘려야 할지..

요샌 뭔 말만 하면 팩~! 토라져서 엄청 눈치 보인다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4 15:58
저흰 6교시에 청소까지하면 거의 4시여요
ㅎㅎ 수학 영어 30분씩...울집도 뭐 비슷햇는데...북클럽 하나 추가하면서 시간이 좀 늘었다는..
이것저것 많이 하는 친구들은 도대체 시간을 어디서 끌어오는지 너무 궁금해요^ ^
딸램들의 삐침...정말 눈치보여요
나도 어릴적 울 엄마 속 엄청 섞혀드린것 같아 반성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3-04 21:29
정말 딸램 눈치보이죠?ㅎㅎ.
저두 어떻게 계획을 잡아야 하나 걱정입니다. 일단 쑥쑥의 북클럽, bb시작한거 열심히 하구, 책을 다양하게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써보자고 계획했어요~
메리의 치아교정이 시작되어 많이 힘든 시간이 될것 같아요. 학교에서 오자마자 교정기를 착용해야해서 학원은 엄두도 못내고 엄마표로 좀 더 나갈 생각입니다. 고학년인데, 이래두 되나...참...걱정이 앞서는 새학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phelena
  • |
  • 2013-03-05 00:19
초4 때 6교시하는 화/목에는 아무 것 안해도 하루가 후딱 가던데 매일 6교시라니..
청소라도 하고 오는 날이면 4시 가까이 오던데..
어린 우리 아이들 벌써 시간과의 전쟁입니다.
시간표!?? 저도 고민고민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3-05 09:02
ㅎㅎ 5학년 되고 아이들이 크니 엄마 말에 '네' 소리 듣기 너무 힘들어요~~
친정식구들이랑 가족여행 가신다니 부럽네요~
다들 여행 계획이 있으시니 저도 한 번 생각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4 12:27
답댓글

초6 프린스

 

이젠 정말 6학년이네요

개학날...일상은 변한게 없는데  아이의 속 맘은 어떤지 모르겟어요

좋은 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빨리 다들 글쓰기  기능이 원할해졌으면 좋겟네요~~

 

봄에 하고싶은일..이벤트...이야길 하시니  순간  부끄러워집니다

어젯밤 자기전에  학교마치고  놀고 온다는 전화 하지말라고 햇거던요

봄방학동안 신나게 놀았으니 이젠 좀 열심히 해야하지않을까....란 생각이었는데

아이들은  따뜻한 햇볕의 유혹이 얼마나  클까...란  생각도 해몹니다

 

오늘 아이들 오면  어떤걸 하고픈지 물어봐야겟어요^ ^

 

긴 시간 기다려오신만큼  좋은 소식있길 바라구요

올핸  꼭  멋진 영산강여행 되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3-04 12:58
글쓰기 가능해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phelena
  • |
  • 2013-03-04 15:13
투빈사랑님 감사해요. 아침에 얼마나 당황했던지.

엄마: 방학 때 실컷 놀았지!!! 이제 학년도 올라갔으니 우리 열심히 공부하자!!!
아이들: 겨우네 밖에서 놀지도 못하고 (입 댓발) 방학 내내 집에서 엄마랑 공부하느라 힘들었어요 (입 더 댓발)

마치 수학공식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3-03-04 15:31
아까 잠시 딸냄 코빼기만 봤슈...
휭~~ 하고 나가서는 안 들어오네요.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날이 좋으니 맘껏 즐기고 있겠죠. 싸우지나 말고 사이좋게 놀다 들어왔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3-03-04 15:55
프린스도 오자마자 이발하고 태권도 바로간다고...뭐 이야길 할 틈도 없이 ㅎㅎ
날이 애들 놀기 딱이긴하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지사랑
  • |
  • 2013-03-04 21:31
오늘은 새교실에 새짝에 새선생님~ 많이 흥분된 것 같았어요~^^ 다른 친구들두 들 떠 있나봐요? 몇일 지나야 정신 차릴것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3-03-05 09:06
맞아요...저도 오늘 바쁘니까 학교 끝나자마자 집에 바로 오라고 했는데...
사실 아이들 신나게 뛰어놀아야 하는데 왜 매일 할 일이 이렇게 많은 걸까요.
노는 시간을 가장 먼저 정하라는 앤님의 글이 갑자기 생각나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