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재밌게 하는 방법이라면 파닉스는 플링이 좋더라구요.
저흰 파닉스 끝내고 문장 흘려듣기 시키고 있는데, 그래도 조금 불안해서
영어 동화책 진행하려다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문장 듣고 따라하고
다시 원어민 버젼으로 들어보고 한번 더 따라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저희 때는 파닉스라는걸 몰랐던 것 같은데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인지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그냥 문장으로 바로 넘어가는 것보다 파닉스를 기초라도 다지고 학습하는게
아이가 짧은 단어들 받아쓰기 할 때, 확실히 틀리더라도 아주 쌩뚱맞은 스펠링을 쓰는 일이
줄어들더라구요, 요즘엔 하나 틀린 것도 굉장히 억울해 하고. 영어란게 자신감과 재미를 붙이면
언어라서 그런지 아이들은 흡수력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뭘 시켜야할지 더 고민이고..^_^
같은 초1 남자아이라 반갑네요.. 진행도 비슷한거 같고요...
저희는 튼튼하다가 지난달에 끈고 나름 엄마표한지 한달쯤 되었네요...
ort 3단계하고 있고요...파닉스는 저랑 스마트파닉스 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네요...
영어 학습서를 한번도 안해서 인지 좋아라 하며 본책하루 워크북하루 번갈아 한챕터씩 나가고 있네요..
방학하면 dvd보기랑 듣기에 더 치중할려고 하는데 왠걸요... 오늘 첫날부터 학교다닐때랑 거의 같은 스케줄이네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치가 않네요...학교 컴퓨터 교실을 신청했더니 월,화,수 3일을 학교가네요...
열심히 꾸준히....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