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고파서 잠도 안오는데..ㅋㅋ 넘 잼나는데욤~
링링님 방학이라 어학연수라도 떠나셨나요..?
오드리될뻔도 보고파요..
홍박쌤님 대전 강연회 때 뵈었습니다.. 후기 쓸까말까 망설였는데
다들 친절히 잘 올려주셔서.. 간단후기 라면 실물이 알흠다우셨쎄여~
아이쿠나~
찾는 사람이 아니라서 죄송하네요~^^
다정한 코멘트를 달아주셨던 링링님 노니님 ....... 어서 모습을 ~~^^
ㅎㅎ 홍박사님 글을 읽고 흐뭇한 미소지어봅니다.
마지막 사진이 쪼매 무섭기는 하지만요 ^^
저도 호출 받을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래요...
둘째가 세돌 다 되가니 낮잠도 않자고 기관에도 않가고 하니 개인시간이 정말 목 마릅니다.
내년 3월달부터 저도 사회에 나올수 있을란지요???
글게요... 노니님은 사무치게 보고자파서 쪽지까지 보냈는데... 수신도 안하시고...
웬만한 눈팅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쪽지 수신하고 답장은 해주시는데...
기말고사 끝난지가 언젠데...............다들 언넝 튀어나오세욧ㅅㅅㅅ
글고 수학진행기 가지고 돌아오시겠다던 xx맘님..(담엔 진따루 이름 부릅니다)
어여 돌아오셔욧ㅅㅅ
ㅎㅎ 저 급하게 블랙으로 눈가려주신거.. 그거 홍박샘이신가요? ㅎㅎ
지금당장 집앞으로 SWAT 출동할 것 같은 두려움이 몰려오는데요!!
이거이거.. 어여 출동하셔야할듯..
글게요... 저도 두분 도움 많이 받았는데 ...
보고잡네요 ^ ^
이 글 보시면 얼릉 나오세요.. 박사님이 무시무시한 사람들 보내기전에 ....
그냥 읽고 살짜기 흔적없이 나갈라 했더니 박사님의 센스에 글을 안 남길수 없구만요 ㅎㅎㅎ
저도 너무 보고파요
저희 아이들이 정체기에 있을 때 참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도대체 뭘 하시는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계시겠지만 정말 보고잡네요
박사님은 센슈쟁이~~~
우히히 그라게요
박사님 센스쟁이~
저도 기둘리고 있는중이라..
사진이 너무 공감가요..
두분은 어디좀 가렵겠다 ㅋㅋ
홍박샘님..혹시 개그우먼 출신 이신가요????
마지막 귀신 사진은 정말 섬뜩한데요..
저는 잘은 모르지만..두 분 빨리 나오셔야 겠어요..
ㅎㅎ 많이 웃었습니다..
박사님..ㅋㅋ정말 너무 이미지랑 함께 글이..딱딱 맞으십니다..ㅋㅋ
정말 어디에 계신가요?....그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