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애들은 초6학년쯤에 100점 정도를 목표로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ibt경향도 볼겸해서 쳐 봤는데 힘들더군요. 기본적으로 지문이 지식지문이라 나름지식적인 이해를 해야하고(제가 본 지문은 지구맨틀밑의 화석층과 지구의 역사를 유추하는 문제였어요)어휘가 상당히 난이도 있었어요.
원래 토플이라는 것이 미국 대학수업을 따라갈 만한 자질이 되나를 보는 시험이니까 지식수준도 상당히 된다는 가정하에 치는 시험이지 않을까 싶어요. 한마디로 저희집애한테는 아직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 (저희집애는 이제 2학년이에요) 5,6학년때나 되어야 다시 생각해볼까해요. 어머니도 한번 시험을 쳐 보시지요. 토플홈페이지에 가면 무료 샘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