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 되었네요~~
너무 감사하고 열심히 할께요~~
이미 마감인가요??
요번주라고 기억해 놓고 오늘 시간이 되어서 들어왔는데..
시작하면 같이 할려고 책도 사놨는데...ㅜㅜ
어찌 안될까요??
가입 신청 했습니다.
북클럽은 처음인데 열심히 할께요~~^^
강퇴.. 듣기만 해도 무시무시 ㅋㅋ
요기다가두 남겨요.
아서 스타터 참여하겠습니다~ ^^
가입신청 버튼 눌렀고, 저 지금 책 주문하러 갑니다~ㅎㅎ
우리 애는 올해 초등입학했어요.
저랑만 하고 있으니 뭔가 타이트한게 없고 결과물도 적고 해서 찾던 중에
추천도 해주시고 또 저의 의지가 우선 불타고 있습니다. ㅎㅎ
가입신청만 하고 책 준비해 놓고 있음 되는건가요?
쑥쑥에서 뭔가에 가입해 하는게 첨이라 걱정도 되지만, 잘 해내고 싶네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방장님~~감사해요...
에고 워크지 만드실라믄 힘드실텐데...
암튼 저두 감사히 받아서 강퇴안당하게 할게요 ㅎㅎ
감사해요~~
강퇴... 후덜덜...그래도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사진올리기가.. 저는 왜케 힘든걸까요..?ㅡㅜ
글만 올려도 된다면..(사진올리도록 노력하겠지만서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책은 벌써 구입해놓았구요!!
이렇게 제대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 이제서야 댓글 다보고 글쓰고 있어요. 민정이를 어린이집에 안보내고 제가 데리고 있으려니 마냥 놀릴수가 없어 올해부터 여기저기 쑥쑥 기웃거리면서 가입한게 많네요. 2달동안 13기에서 신나게 달려오다보니 넘넘 뿌듯하고 민정이도 어린이집 보내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물론 조만간 보내긴 하겠지만요.
다~ 원영사랑님 덕분입니다. ^^
민정이는 아서책도 벌써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요즘 까이유(caillou)책에 잠시 빠져있긴 한데 아서, 클리포드도 민정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책이에요.
걱정되는건 대문지기를 혼자서 하고 웍싯도 혼자 만들면 넘 힘들텐데 괜찮으시겠어요? 그리고 아이들나이와 수준이 다양해서 웟싯만들기가 쉽지 않을거같다는 생각들어요. 저는 무조건 방장님만 따르겠습니다.
공휴일이 끼거나 여행계획이 있을땐 미션이 늦어질수도 있지만 빠지지는 않을거에요.
4살 민정이도 재정이도 할수 있는 웟싯이나 미션수행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수고가 넘넘 많으십니다.^^
수준이 어떻게 되나요?? 매번 눈팅만 하고 있는데 이제 6살이거든요..
아서 스케쥴표가 나왔네요.
요즘 이래저래 사건사고들이 많아서 여기 들어와보지도 못하고 미션두 2주나 제출못했네요.
엄마가 정신없이 지내서 그런지 아이도 요즘 심하게 감기에 걸려서 클리포드가 진행이 안되고있네요.
죄송하지만 클리포드는 여기서 좀 쉬고, 아서부터 다시 힘차게 달려볼까합니다.
강퇴조건....좀 두렵기는하지만 좋은것같아요.
그래야지만 저같은 경우에도 더욱더 신경써서 미션수행할것같거든요.
항상 애쓰시는 방장님 감사드리고.....
회원모집때 다시 찾아올께요.... 수고하세요... ^^*
방장님 쪽지 받고 고민을 좀 했었어요...
근데.. 이거 자체 제작 워크시트를 이메일로 보내주신다니...
오호~~ 이거 희소성의 원칙이라고나 할까???? 왠지 꼭!! 받아야겠다는 사명감?? ㅋㅋ
역시 미리미리 준비하시고, 사람들 잘 이끌어주시니...
역시 리더는 따로 있나봐요~~^^
감사해요~~~~^^
부지런한 방장님~~
9세 엘리, 5세 제이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냥 해볼랍니당^^
9세도 가능 한가요
아서 겨울 방학에 읽고 싶다고 해서 샀는데 영 ~ 진도 안나가고 그림만 쪼매 보다가 덮었네요
역시 혼자는 힘들어요
같이의 힘은 위대해요
이사하고 정신이 없는데도 아서 진행한다는 북클럽을 보고 내심 귀 기울이고 있었거든요
벌써 시작 했으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이네요
신청 가입을 기간내에 가입 신청을 다시 해야 하나보지요...
네~~
열심히 해 볼께용
원영사랑맘,
13기에서 클리포드한 지도 8주가 넘었네요.
저흰 유진이와 제가 번갈아 아파서 클리포드 진행이 삐그덕 거리고 있습니다. 아직 8회는 못했구요..
특히 저의 경우는 아이의 북클럽이 첨이고, 클리포드의 글밥이 좀 되어서 2권을 한 주에 쫒아가기가 꽤 벅 찼답니다. 그래서 매주 1권씩 책을 진행하는 것이 참 기쁘네요..
저는 처음을 제외하곤 미션 제출이 늦었는데, 그 이유는 유진이랑 저랑 북클럽에 익숙해 지는데 시간이 걸려서 였어요..
울 아이의 수준도 잘 파악이 안되기도 하고, 다른 엄마들이 정성껏 진행한 미션을 보면, 미션제출하는게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했답니다.
아서는 더욱 열심히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방장님이 혼자서 대문지기를 하시는게 힘드실텐데, 앞으로 성실히 댓글 달아 응원드리겠습니다^^
원영사랑님~~~.^^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죄송하지만 전 이번에 쉬었다가 다음에 참여할께요.
원영사랑님이 자체 제작하신 웤싯이 무척 탐이 나나
제가 어제도 아서동영상을 보여주었는데 그냥 자버리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냥 끌고가다보면 제가 아이에게 강요를 하게될것 같아
이번에는 쉬고 다음번에 참여할께요.
그래도 마음만은 늘 13기에 있는거 아시죠?^^
원영사랑님,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하구요.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진행하고 계셨네요.
이번 책은 지난 주에 받았는데, 다현이는 많이 좋아하네요.
클리포드를 옆으로 밀어두고 아서를 보려고 해서 좀 곤란하기도 하답니다.ㅠㅠ
한 권, 한 권 좀 더 깊이 다루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강퇴제도도 좋아요. 뭔가 의무감도 있어야 할 것 같고.. 더 열심히..
늘 수고하시는 원영사랑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것이 없네요.^^
방장님을 따라 저도 달려보겠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북클럽 처음이라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벌써 클리포드가 끝나가네요. 이리 부지런히 다음 북클럽 진행까지 준비하셨네요. 진아 클리포드 마무리 잘하고 아서도 즐겁게 진행하고 싶네요...
방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리 힘든 작업을 또 언제 끝내셨습니까..
쉬었다 합시다!! 하려고 했더니만.. ㅋㅋㅋ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아서 또 내실있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북클럽 진행해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도 있고 또 그냥 그런 책도 있어요..
그래도 또 꾸준히 가보는것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이것저것 고민없이 쉬우면 쉬운데로, 좀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같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