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은 고민끝에 신청했는데 너무 좋아요^^재미있고.
실천이 힘들어서 그게 관건이지요.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의 맘을 많이 이해하게 됩니다.
빨강머리앤을 테슬 수업 홍보부장으로 임명합니다!!
에구~저도 지방인지라~~...담에 기회되면 저도 꼭 한번 듣고 싶어요~~
사실 듣고 싶었는데..저는 집이 대전이에욤..(흑..서러워라)
혹시 온라인 강좌는 없을까요? 홍박사님의..플리즈..
선배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도...제발..
아무리 좋은 학교 만든다 해도 선생님이 별루면 아무 소용 없는 것 같아요..
영어몰입교육이나 국제중이다..또 자립형사립고다..등등...선생님은 어디서 모셔올지..
또 어떤 선생님일지 그게 걱정입니다..
쉽지 않겠지만..영어라도 엄마들이 하나 둘 씩 이런 공부를 한다면...선생님들도 긴장 많이 하시겠죵? ^^
아~~~~~ 코앞에 있어도 이렇게 좋은 강의를 놓치고 땅을 치는 제 맘을 아실랑가요..
빨강머리님의 말씀처럼 놓쳐서는 않되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봅니다. 사실.. 시리즈로 진행되는 홍박사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 정말 없거든요. 쑥쑥이라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강추강추!!!
tesol 강연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격을 줄여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
선생님이 가장 두려워해야 하는 건 매너리즘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답니다.
저는 학문적으로 파고 들어가서 초급보다 더 재미나던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지방에 사는 서러움은 여기서도 느낄 수 있네요. 부러워요. 좋은 강의 들으실 수 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