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서윤 4세 해윤
책읽고 시디는 1번 흘려들었구요
그리고 올려주신 활동지 했습니다..
저희는 주로 저녁에 자기전에 누워서 책을 읽는 편이라.....이 책은 읽을 때는 잘듣고 있는데 읽고 나서는 주변을 살피며 불끄지 말라는둥......별로 무서워보이진 않는데 서윤이 해윤이 생각엔 집에 괴물이 산다는 그자체가 무서운가봐요 그래서 우리집에 괴물이 산다면 어떤 괴물이 살까에 대한 애기 요일별 괴물의 모습 무서움에 쉽게는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
언니는 활동지하는데 해윤이는 옆에서 뱀 그린다면서 같이 앉아 있었어요 같은 활동은 안되지만,,

엘리자베스랑 우리집에 괴물이 산다면 어떤 모습인지 그려보고......
올려주신 집 단면도로 집을 만들어 책 스토리를 한번 읊었구요 11숫자도 써넣고..

coloring 왼쪽 서윤 오른쪽해윤이가 한거구요 해윤이건 제가 조금 도와주었구요 해윤이에게 집 명칭 간단한것 알려주려구 해보았어요

집내부명칭 워크지 했구요 아래 올려주신 미니북 만들어 몇개 색칠해보았어요

5세 현우
1. 책읽기 - CD가 있는데도 CD는 별로 듣지를 못했어요. 그냥 엄마가 읽어주는 책으로만...
빌린지 몇 주 되었으니... 많이 읽은 편이에요~ ^^
2. Worksheet - 올려주신 자료 중에서 'h'글자랑 컬러링해보았어요~
색칠은 한 동안 안 했더니.. 색칠하는 것을 넙죽 받아서 하더라구요~ ㅎㅎ

미니북 만들어서 잘 보았습니다~ 색칠은 파스넷으로 스윽~~~ 대충했어요~ㅎㅎ

3. 낙엽괴물 만들기 - 현우랑 산책하다가 바짝 마른 단풍나무잎을 보는 순간, 아하!!
메리집의 괴물이 생각이 나서, 주워와서 낙엽괴물을 만들어 보았어요~
현우가 괴물을 그리고, 풀로 나뭇잎을 붙여서 책의 괴물을 표현해 보았는데...
그리고나선 손 동작이 틀리다고 조금 속상해했지만.. 잘 했다고 칭찬해주었어요~^^

4. 집 만들기 - 한달전 즈음... 외출하다 발견한 대형 박스!! 바로 집으로 옮겨다두었었죠~ ㅋㅋ
집의 문과 창문을 설계하고... 집은 색종이로 꾸며보았습니다.
집이 좀 큰~~편이라 왠만해선 장식이 힘들어서, 꾸미기는 대충하고...
문과 창문만 확실히 뚫어서 '현우의 집'을 완성하였습니다~ ㅎㅎㅎ

이제 완성된 사진!
집의 앞 모습, 문을 연 사진, 창문으로 밖을 보고, 집안에서 의자에 앉아있는 현우...입니다!! ^^

집 앞쪽을 좀 더 자세히 보면..
"현우집"이라고 씌여있어요~ 제가 글을 써 주고.. 현우가 보고 썼어요~
문옆에는 초인종, 문에는 손잡이와 디지털 도어락, 그리고.. 편지를 넣는 우체통이 있어요~

이 집을 만들어놓고.. 여기서 잘 놀아요.
간식도 먹고, 편지도 쓰고.... 숨박꼭질도 하고.. 암튼... 대박난 집입니다~~ ㅍㅎㅎ
5. 표정놀이 - 이건 주제와 상관없는데.. 준재맘이 올려준 집을 만들어줬더니...
사진을 찍으라며 표정연기를 했어요~~ ㅋㅋ 요즘 어찌나 설정샷을 하는지.. 장난만 늘었네요~^^

가베로 놀아보려 했는데.. 역시 거기까진 손이 못 갔어요~
집에 있는 세계집에 대한 자료들도 못 꺼내보고... ㅠ.ㅠ
이번주는 현우가 어린이집을 적응하는 것 만으로도 '참~ 다행이다~~' 생각한 주 였습니다..ㅎㅎ

5/9세 제이/엘리 찍어논사진을 보니 활동한게 없네요ㅎㅎ 오디오있는책밖에 없어 같이 구매를 했는데 엘리는 너무 좋다며 아침기상노래로 반복 틀었어요. 계속 흥얼거리고 따라하고 소리내어 읽고ㅡ 얼결에 제이도 같이 들었어요. 주말에 계속 집에서 쉬며 몬스터책 오디오 듣고, 소리내어 읽고 제이는 듣다가 아는단어 같이 읽고 그것밖에 ㅡ.ㅡ 탈박물관 고성오광대 탈들이 좀 괴팍한거 같아 같이올려요ㅎㅎ
<6세 나혁>
집에 잉크가 똑 떨어졌어요. ㅠ.,ㅠ
준재맘님이 멋진 자료를 많이 올려주셨으나 워크북과 우리집도 가베로 집만들기 따라해 봤어요.^^


참, 민은맘님 따라서 백합 색변화를 실험해 봤어요.^^
저렇게 하얗던 백합이 서서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3시간 경과, 6시간 경과, 15시간 경과, 25시간 경과 사진입니다.
꽃잎뿐 아니라 잎도 붉게 변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는 백합이 급격히 시들고 말았어요. 색소양 조절에 실패한듯해요. ㅠ.,ㅠ
그래도 실험은 성공적으로 보입니다. 민은맘님께 감사의 의미로 사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어요....
한 1년 넘은 듯 해요...
7세 해은 마리아 엄마입니다.....
좀 어색하고 그때 같이 했던 분들도 이름이 가물가물 해요ㅠㅠㅠ
한살 한살 먹으며 기억력이 떨어지는 지라....
아이가 북클럽을 하도 찾는지라... 직장 생활하며 변변찮게 하지도
못하지만 다시 왔어요.
cd 하루에 한번씩 듣고 책은 3번 정도 읽었어요.
언니 덕에 먼저 접한 책이라 어색해 하지 않고 괴물 소리 따라하네요.
괴물을 그리다가 여자괴물과 남자괴물이 결혼하는 장면을 그립니다.
해은이의 로망입니다. 결혼해서 아이 낳고 기르는 것...
자기가 살고 싶은 집도 그림 그렸답니다.




<8세 나림, 6세 재훈>
이번 미션은 전에 제가 애들에게 읽어준적이 있던 책이고, CD가 재미있어서 반응이 좋았어요.
CD 5번 정도 읽고 책은 1번 읽어주었네요. CD 노래를 따라서 웅얼거리더라구요.
미션을 하면서 각자의 책상에서 워크지를 풀다 재훈이는 귀요미로 사진 찍어달라고 하고. 이번 미션을 통해 재훈이의 가위질이 시작했음을 발견했네요. 나림이는 혼자 집을 만들고 꾸미는데 재훈이는 집은 엄마가 지어달라고 하고 오리고 꾸미기만 하네요.




6세 재훈이네 집은 물건이 바닥에 있구요. 8세 나림이네 집은 물건들이 벽에 잘 붙어있어요.


<6세 재훈>- 괴물 그림에 검은색으로 빨리 칠해버리네요. 본인은 멋있다고 하네요.


<8세 나림>-책에 나온 괴물처럼 꾸미려고 털을 열심히 그렸어요.


괴물그림을 손에 끼우는 자료인데요. 할루인에 더 잘 어울리겠지만 MONSTER라고 되어 있어서 놀게했어요.
처음에는 그림이 무섭다고하더니 어느새 마음에 드는걸 골라서 연극놀이를 하고 노네요.



미니북은 한번씩 읽어주었어요. 주말에 애들한테 동영상있는거 보여주려구요. 처음부터 동영상 보여주면 책을 안보려고 해서요.
(준혁 6세)
준혁이 3월 첫째주 미션 제출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하진 못했습니다.
책 읽고 이야기 조금 나눠 보구요..
먼저 먼스터 활동입니다.
미니북 영상 보여줬더니, 다른 영상들까지 1,2,3단계 모두 다 보더라구요..
그리고 미니북 만들기 해보구요.. 미니북 만들때도 영상 보고 색칠한다고 다시 영상틀어달라고 하더군요..

준혁이가 생각하는 먼스터 한번 그려보구요,
준혁이는 언제 무서운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 봤어요..
얼마전에 무서운 꿈을 꾼적이 있는지, 무서운 꿈을 꿀때 무서운데 비눗방울에 준혁이가 갇히는 꿈을 꿨다고 그때 무서웠다고 이야기해 줬어요..
책 읽으면서 메리의 기분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고, 친구를 놀리거나 하지말자.. 뭐 그런 이야기도 나눠보구요..^^
집 관련 워크지 하구요, 미니북 만들구요..

가베로 집만들기 해보자고 했어요.. 그냥 이리 저리 쌓고 가지고 놀았어요..

아침먹을때 도시락 김을 두통 먹었는데.. (마땅한 다른 반찬 부족으로.. ㅋ)
풀을 달라더니 그자리에서 저리 만들고 집이랍니다.. 방습제가 창문이래요.. ㅋㅋ
그래도 이런게 보기가 좋네요.. 혼자서 뭘 만들어 내는게..
작가의 다른 책은 읽어보지 못했던 원서 두권 도서관서 빌려보구요,
집에 있는 한글책 한번 읽어봤습니다..
첨에 이 책의 작가는 누굴까.. 했더니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을 잘 보라고 얘기하고, 누구랑 닮은 것 같지않냐고 이야기해주니 메리 책이랑 비슷한것 같다고 하네요..^^

준재님~~ 정말 오랫만이죠?
가끔 눈팅만 했지 인사도 못나눴네요 ^^
9기 가입해두고 둘째 성준이한테 부지런히 프린트해서 가져다 주는데
남자아이라서 인지 했다안했다 하네요~
관련 책까지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컬러링은 했고, 워드서치 해야하는데 제가 더 긴장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제 맘 아시죠??
벌써 이렇게 풍성한 활동과 자료를 올려주었군요.. 고마워요~~
역시 부지런한 준재맘이어요~~~^^
이번주는 현우도 어린이집 가는 첫주라 활동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ㅎㅎㅎ
준혁재정맘님 감사합니다.
자료가 이리 많을 줄 몰랐어요. 프린트 열심히 해서 숙제올릴께요. 애들이 좋아하는 MONSTER가 나와서 재미있겠어요.
3월 미션 벌써 올려주셨네요..? ^^
원영사랑님의 끝없는 링크(^^)도 감사드리고 준혁이의 monster변신도 멋져요.
가베로 집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이번주에는.. ^^
지금 미션 확인하면서 민군과 은양이 키즈클럽의 읽어주는 미니북 같이 보고 있어요.
여러가지 moster 모습에 은양이 웃어요. ^^
'손바닥 동물원' 빌려다놓을게요. 누가 안 빌려갔어야하는데.. ㅎ
저 책을 빌려보고 아이들과 많은 동물들을 만들어보았던게 지난 여름이었던거 같아요.
참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
3월 한달 미션 올리시느라 애쓰시겠어요.
미리 감사드리구요. ^^
(준재맘님, 읽기방도 봄학기 하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