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의 아이들~~ 넘넘 귀엽고 똘망똘망..
오빠와 같이하는 애니도 기특하고, 같이 해주는 오빠도 의젓하고.. ^^ 세아이 든든(^^)하시겠어요..
초4 에밀리
이제서야 11권 올리네요..
어제 개학하고.. 샘도 친구들도.. 아직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듯하니 다행이다 싶고요..
북클럽 4기친구들도!! 새학기.. 홧팅!! 입니다~~~~^^

초5 Cathy
개학 첫날입니다. 담임선생님도 궁금하고 짝궁도 궁금하고~~
숙제올립니다.



집중듣기하고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책이 좋아서 예전에 도서관에서 번역서도 빌려보았던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즐겁게 잘 진행한 것 같습니다.



초4 katie
애들사진 이쁘게 나온걸로 찾아보는데 별루 없네요. 이럴땐 사진찍는걸 좀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위에 사진이 저희 딸 규민이에요. 지금 북클럽같이 하고 있지요.
오늘 4학년이 되었네요. 선생님이 좋다고 동네 언니들이 부러워라 합니다.
울 딸 규민이는 아직 선생님을 잘 몰라서 별 말이 없네요.
밑에 있는 사진은 동생 이에요. 아직 알파벳만 아는 정도네요. 제 맘대로 되지 않아서 그냥 놔두는 편인데...좀 걱정이죠.
11권은 한글책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같이 읽었어요. 이번에는 한꺼번에 다 듣고 읽더나서 워크지를 하려니 틀리는것이 좀 많더라고요. 같이 정답체크하면서 다시 풀었습니다.
단어카드는 다운만 받고 아직까지 활용을 못했네요. 낼은 11권 단어카드정리해서 단어정리하고 12권 넘어가겠습니다.
12권도 모두 힘내서 화이팅해요.
초3 린
세아이와님 예쁜 아이들 사진으로 대문화~~~~~알짝 열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 미소보고 있으니.. 오늘 하루 피곤이 싸악 달아나는듯해요...^^
낮에 밥을 급하게 먹다 체해선 열손가락따고 했더니..
지금은 훨씬 속이 편해 졌어요...
그래서 컴으로 후다닥~~~~ 숙제 제출 하러 왔습니다.....
11권째 진행은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단어 ...
꼬박꼬박 진도맞쳐 같이 읽고 다시 앞장 더해 복습까지 했어요..
그리고 단어 게임은 서로 한 단어씩 몸으로 설명하기.. 했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3~4일 스피드 퀴즈 하느라 즐거웠어요.
점점 더 어떤 식으로 즐겁게 다가갈까??? 즐거운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틀리면 엉덩이로 스펠링 쓰기 했더니, 작은 녀석까지 엉덩이를 흔들더군요..
그래서 인지 이번 단어들은 더더욱 빨리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만 꾸준히~~~ 노력해 볼려구요..
12권두 씽씽~~~~




초4 제시카
10권 늦은 숙제 부랴부랴 올리고 11권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아직 다 마치진 못했는데 미션완수 하면 올리지요.
세아이와님 아이들이 넘 예쁘네요.
특히나 동생을 아주 사랑해주는 4학년 형아의 이야기가 아주 짠~~~합니다.
같은 4학년인데 울딸과 아들넘은 매일이 전쟁이라죠...T.T
지난 주말에 봄방학 마지막이라 미술관에 갔습니다. 스와로브스키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대림미술관요.
개똥이네 놀이터에서도 그렇고 많이들 강추하길래 12명 모아 눈높이 도슨트해설을 들으며 여유롭게 감상했습니다.
10명이상이면 단체 할인 적용되고 개별 도슨트 지원해준답니다.



사진으로 광채가 표현이 안되어 안타깝지만 정말 환상적입니다.
빛과 어둠에 관한 여러 책을 미리 읽고 갔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석을 바라보는 눈높이가 살짝 다른걸 느끼겠더라구요.
특히나 큰 아이는 빛의 굴절이라든가 파장등에 대한 책을 읽어서인지 동생들에게 아주 잘난척이....^^;
관람 후 삼청동길 쪽으로 향하다 청와대를 정말 우연히 지나게 되어 다시 기념사진 찍어주었습니다.
정말 우연히 지나가다 들른 길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박대통령 취임 직후라 관광객이 많더라구요.


막이러구 놀았다는....-_-;;
걷기가 힘은 들었지만 하루 즐겁게 놀다와서 다들 불평없이 집까지 잘 왔답니다.
이번 주말 시간되심 한번 가보시길 추천해요.

초6 다니엘
새학년 첫날이네요
우리애들은 작은 학교에 다녀서 한 반이 그대로 올라간답니다
샘 빼고는 그대로 인지라 새학년의 설렘과 두려움(?) 같은게 없는것 같애요
꾸준히 매직트리 완주하는 걸 올해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
다니엘은 2살 터울 남동생이 있어요
덩치는 커지만 동생과 티격태격한답니다
세아이와님 삼 남매 너무 귀엽고 야무지네요
애니는 너무 똘똘해 보여요 **
초5 카디아리
새학기가 시작되었네요. 새 선생님에 새로운 반친구들에 이야기가 많습니다.
선생님이 맘에 든다고 하니 참 다행이랍니다. 올 한해 즐겁게 생활할수있을것 같다구요.
모두들 새학기 잘 시작했으리라 생각되네요.

초6 프린스
일단 과제물 올리구요~

어떤날은 수월하고 어떤날은 마구 틀려주시고 감정 컨트롤부텀 해야할까봐요 ^ ^;;;
프린스는 아래로 여동생이랑 사이좋은 남매랍니다
프린스가 동생을 많이 예뻐한답니다
오늘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동생을 가리키며 쟤가 벌써 3학년이야? 하네요
전 곧있음 중딩될거면서 말이죠 ㅋㅋ
늘 서로도와주며 서로에게 소중한 남매이길 바라구요
오늘 개학 제가 들뜨네요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났으면 좋겟어요~~
4기 친구들도 즐거운 개학이었으면 좋겟습니다~~~~~~~~~~~~~`
에고고.. 죄송해서요..
제가 대문 여는 담당이었는데..
3월 8일 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었었답니다..
ㅠㅠ
죄송해요..
그리고..세아이와님.. 감사하구요..
제가..이렇네요..
어찌해야할지 몸둘바를 보르겠습니다..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제가.. 2월 말 부터.. 갑자기.. 이사를 하게되에.. 집사고.. 팔고.. 공사하고..
아직도..진행중이라.. 3월 8일 이라고 날짜를 기억하곤.. 오늘 드러 왔더니..이런 사태가..
정말 죄송합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요...
백배 사죄 밖에...
모든 분들께.. 죄송하고..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내일이면 입학식이네요 초1 애니 숙제제출합니다
어제 제 남동생 결혼식이었어요 아침 일찍부터 챙겨야할게 너무 많아서 정신없었는데
결혼식장도 일찍 가서 세아이들 챙기며 이것저것 신경쓰고
집에 돌아오니 밤이었어요 우리 막둥이가 하루종일 징징 집에가자고 안겨있을려고 그래서
팔 빠지는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바닥에 딱 붙은 느낌입니다 흐흐
점심은 돈까스 시켜먹공
막둥이 재우고 다 같이 낮잠 자자 했더니 아빠가 제일 먼저 자고 큰아이와 애니는 놀이터 가고 막둥이 겨우 재우고
전 이러고 있습니다 막둥이 재우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들고 ㅎㅎ







애니가 열심히 색칠해서 만든 배경판과 동물들입니다
자신이 직접 만든거라며 준비하는 것에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 오빠랑 또 연극하자고 약속이 되어있어요 ^^
세아이와님의 사랑스런 보물들... 넘 이쁘네요...
세아이와님은 정말 행복하신 분인 것 같아요..
알콩달콩 겸둥이들과 매일 매일 즐겁게 액티하는 모습 넘 부럽기도하고 행복해 보여요...
그럼 저희 서연이9예비초5)에 대해 말해 보자면 울 서연이는 지금 막 사춘기에 접어 든 것같은 짜증대마왕 서연양입니다.
서연이가 엄마에게는 친구같은 딸이지만 말도 함부러 하고 또 하고 싶은 것도 갑자기 많아지고...
제겐 살짝 숙제가 되는 녀석인데, 그래두 울 서연이, 저에게는 정말로 든든한 딸이지요...
초2 올라가는 동생이랑 함께 찍은 사진이네요...
동생도 얼능 얼능 영어 읽기 독립시켜 매직트리 함께 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 들지만 제촉하지는 않으려구요... 언젠가 누나처럼 되겠죠 뭐..헤헤헤
아뭇튼 대문열어주시고 애들 소개까지 넘 넘 잘 봤네요...^^

세아이와님의 사랑스런 아들 딸이군요^^
연극놀이의 주인공들인 아들딸이군요^^
항상 다양하게 활용을 하는 그리고 아낌없이 귀한 자료를 방출해주시는^^ 세아이와 방장님^^ 넘넘 감사드려요^^
꼭 한번 따라 해보아야지 하면서도 한 주를 넘기네요~~
이제 봄방학도 끝나고 다음 주면 개학입니다. 저희는 초5가 됩니다.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수학도 역사도 영어는 당근 열공해야 합니다. 책도 많이 읽어야 하구요, 밖에서 체험활동도 부지런히 할 계획이구요~~
그래서
이 한해가 참 소중한 해라 생각되는 그런 2013년 3월입니다.
미션은 아직 끝을 못냈지만 마무리하는 대로 바로 올리려고 합니다. 4기 회원님 모두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