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서 더 외국인강사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가 생기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교육열이 미국, 캐나다인들 여럿 먹여살린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난리인데 말이죠...
자격없는 외국인들 걸러낼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요?
구청까지 저런식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것 같으면... 믿을 기관 별로 없겠네요...
아이구 저런 ..
글세 ..국내에 실력있는 원어민 선생님이 과연있기나 한건지 궁금해요...
실력있는선생님이 과연 여기까지 올까 ? 합니다..
너무 원어민에게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고 생각해요.. 자격뿐 아니라 능력에 비해서....
쩝 어쩔수없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