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유로운 글쓰기부터.. 한 줄씩 한 줄씩 늘려가게 두지요.
일기도 썼다가 좋아하는 영화 감상도 썼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에서 편지도 썼다가.. 뭐 그렇게요.
전제는 쓰는 걸 즐기게 두자! 라는 거라....일단은 쓰는 거 자체를 싫어하지 않게 두는 대신에
딱 하나만 찍어주어요.
이번엔 마침표 잘 썼는지 볼까? 하면서 그거 하나만 수정하고 내용이나 문법적인 오류는 안 잡아주고
그 오류 예를 들어 because를 becus라고 쓰는 게 몇 번 정도 눈에 걸리면 원래 그 단어를 이렇게 쓰는 거란다...면서 다른 건 두고 그 단어 하나만 잡아서 고치게 하는 정도에요.
큰나무님 아이가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 왔는지 설명해주신 게 아니어서
제가 하고 있는 방식만 알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