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책값이 만만치 않은지라..
혹시 가능하시다면 used books (중고책) 을 파는 곳에 가셔서 아이와 함께 골라보심 어떨지요?
여행 코스로도 나쁘지 않답니다..값도 저렴할거구요..
어떤 책을 살지 결정하지 못하셨다면 중고서점에서 책을 직접 보면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교육적으로도 나쁘지 않구요..^^
예전에 캐나다 여행할때..빨강머리앤 시리즈를 중고서점에서 10권 넘게 구입했었답니다..^^ 캐나다 배경인데다 작가도 캐나다 사람이잖아요^^ 아무래도 비디오며..자료가 많더라구요. 구석구석에서 찾아서 구하는 기쁨이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