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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26번째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3-03-02 19:15
답댓글

예비초 6 프린스

 

일단 과제물 올리구요

공통과제였구요

매직트리는 #11 끝내고 #12 하고있습니다~

 

공통 미션수행하기...

일단 다음주  방문열면서 따로 건의글 올려볼께요~

처음  ss 반 시작도 그랫든  아이들 가는길에  작은 물꼬만 터주면  우리 아이들 잘 해나갈거라고 생각해요

단지  아이들 학년이 다르다보니  추구하는 바도 그렇고  목표도 조금 다른게  의견 모으기가 힘들겟죠

그래도   뭐  한번 해봤으니  더 쉬울수도 있다고 믿구요

다음주부터 그럼  다시 고민의 바다에 한번 빠져보게요~

아이들이 즐거이 해줫으면 하듯 

뒤에서 도우는 울 맘들도  즐겁게 책 고르고  도와주는 맘 가질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s반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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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2 21:21
프린스 이제 매직트리하우스 아주 재미있어할것 같아요.
매직트리하우스가 왠지 전 상징적인 책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해리포터처럼....
저희가 매직트리하우스를 시작으로 글쓰기와 읽기가 시작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어서 그런거 같아요. 프린스는 방학동안 매직트리하우스 진행하며서 어떤 느낌이었는지 궁금해요.
다음주에 우리 즐거이 고민한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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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3 21:00
맞아요~~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자리만 펴주면~
우리 아이들 자신들의 무대로 꽉 채우는 재주가 특출나잖아요~
이번에도 우리 맘들이 의견을 모아 모아, 아이들이 신나게 자신들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열어보아요~
프린스 점점 과제수행 속도가 붙는 것 같아요~ 정말 재밌게 진행하고 있구나~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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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4 11:04
글씨체도 점점 더 정돈되어 가는것 같고...
프린스가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네요~
프린스~ 매직트리 다 마칠때까지 힘내자꾸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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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3-03-02 12:46
답댓글

예비초5 엔젤라

드디어 숙제 올립니다.

조금씩 자기자리 찾아가서 다행이다 싶어요.

곧 개학이라 다시 계획을 짜봐야 하는데 고학년이 되니 수업시간이 더 늘어나서 시간이 너무 없네요.

 

어제 오랜만에 영화관에가서 7번방의 선물을 보고왔습니다.

저는 눈물콧물 짜고 있는데 옆에서 보던 엔젤라가 나를 보더니 놀란목소리로 "엄마, 울어? 왜 울어?" 하네요.

저는 딸래미하고 같이 눈물 흘리며 슬퍼할줄 알았는데 슬프긴 하지만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랍니다.

헐~~ 아직 어려서 그럴까요? 아님 감정이 메마른 걸까요?

 

리포트카드 진행중입니다.

 

 

문법은 동명사 끝내고 분사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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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2 19:08
저희도 어제 7번방의 선물보고왔어요
프린스는 요즘 왜 자꾸 슬픈영화만 보냐고 하더라구요^ ^
너무 울어 전 눈이 퉁퉁부었는데도 10살되는 딸램이 박수건달이 더 슬프다더라구요
아마 본인이 연령의 아이가 병으로 죽는 장면이 나와서 인것 같아요
영화도 자신의 입장에서 보니까 슬픈정도가 다르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 ^
신나게 놀고나면 아이들은 또 제 할일을 더 잘 찾아가는것 같더라구요
앤젤라 이제 걱정없을것 같은데요~
이번 과제도 수고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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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3 02:17
규빈인 친구랑 보고와서는 세번 정도 눈물 찔금났다고하더라고요.
예전엔 책에서 누가 죽기만 하면 침대 엎드려 펑펑 울더니만 이젠 그 감성이 다 없어졌나봐요.
줄거리듣고는 펑펑 안운게 신디하기까지했다니까요.
엔젤라 내일이면 5학년인가요?
5학년부터 수업시간이 더 많아지는것같아요. 저희는 5학년부터 책읽는 시간이 확줄었던것 같아요.
사실 더 많이 읽어야할 시간인데 말이죠.
엔젤라에게 신나고 즐거운 5학년이 시작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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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3 20:51
전 드라마, 영화 기뻐도 슬퍼도 눈물 질질 흘리는 스타일이라~~
7번방~ 보고 싶긴한데 너무 눈물나 주위사람들께 창피할까....
dvd나오면 집에서 훌쩍거리며 볼까해요~ㅋ

엔젤라 과제와 문법 공부 열심히 진행중이네요~
5학년되서도 계속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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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4 11:10
7번방의 선물 보셨군요~
저도 벨라랑 보고왔는데 둘이 나와서 서로 얼굴보기 민망할정도...^^;;;
눈은 퉁퉁부어서 빨갛고 정말 대낮에 창피해서... 영화보구 바로 집으로 왔어요~ㅎㅎ

엔젤라가 차분히 과제수행 잘 했네요^^
이제 제자리 돌아온거죠~ 엔젤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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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2 02:12
답댓글

중1 입학 3일전 / 규빈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별샘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이제 모두 한번씩 대문지기가 돌아갔네요. 이제 다시 시작이네요.

 

A WEEK IN THE WOODS 마무리 한것  올립니다.

사실 지난번에 다 했는데 몇장 남겨놓다가 오늘 올리네요.ㅎㅎ

지난번에 글들을 읽으니 다른 북클럽들도 같이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솔직히 '어..이러다 ss반 없어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살짝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가 너무 설렁설렁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살짝하고요.

 

다음책은 어떤식으로 나가야할지는 정말 고민되는것 같습니다.

세계사 책은 어떤가 싶기도 하고 저희는 이번에 듣기만 한번 했는데 반응이 괜찮은거 같아서요.

읽기도 해보고 싶은데 혼자는 잘 안될것도 같고 해서..

아님 앤드류클레멘츠는 같은 작가책을 시리즈로 해서 규빈이말로는 좀 스토리전개가 비슷한 분위기인것들이 많다고 해서 같은 작가가 아닌 이것저것 뽑아서 하는건 어떤가 싶기도 하고...

한권을 씹어먹는다고 해야할까요? 좀 천천히 꼼꼼히 보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아..잘 모르겠다 싶어요. ㅎㅎ  너무 어려워요.

어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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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2 10:28
ss반이 사라짐 안되죠...새학기에 또 qr반 모집이 있던데 우리가 잘 해나가서 좋은 선례가 되야할텐데 말여요. 그런데 한번씩 이렇게 힘들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새학기 시작되면 다시 으샤으샤 기운이 날것 같은데요~^^
말씀하신 세계사 책도 구미가 당기네요~ㅎㅎ 규빈이가 들은건 어떤책이죠?
한글책과도 병행하며 배경지식도 쌓을 수도 있겠고....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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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2 19:33
ss반 없어지면 안돼죵~ ㅎㅎ
다들 고민이 많으시군요 그만큼 한 단계 넘어서야 할 시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좋은 일이기도 하구요^ ^
다음주 함께 의논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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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3 20:43
그럴리가요~~ss반은 오랜기간 서로의 격려로 지금의 자리까지 온걸요~~
앞으로도 쭉~쭉~우리 친구들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야죠~~
다음 미션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나... 저도 며칠 심사숙고하겠슴다..
궁금해하시는 인강.. 중등부는 엠베스트, 수박씨닷컴 양대산맥이구요.
우린 엠베스트 종합반 수강중이에요.
하이레벨이 좀 더 쉽다고들 해서 하이레벨 하고 에이급 풀었는데..
울 큰아이 역시 에이급이 좀 더 어려운 것 같다네요~~
심화수학 부분에는 다른 책들도 더 있구요, 물론 무료수강 기간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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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1 15:06
답댓글

이제 초6/ 앨빈

 

요새 이상하게도 마음이 안정이 안돼 맘을 다스리는 책들을 끼고 사네요~

그래도 예전과 다르게 마음에 콕 와 닿는 글귀도 없고....

저 벌써 갱년긴 아니겠죠????!!!!

오늘 우리집 남자들은 남자들만의 1박2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남자들끼리 뭉치는데... 정동진의 해돋이를 보며 새학기 다짐을 하고 온다고..

모토는 그렇고 제가 요새 꿀꿀해 하니까 편희 푹~쉬라고... 남편의 배려죠...

이 글 올리고 불가마에 가려구요~ 뜨끈하게 지지고 오면 개운해질 것 같아....

 

이번 시리즈 과제 마감하고 새로운 책과 방법은 함께 공통으로 했슴 하는데 ...

책 읽고 아이들이 돌아가며 직접 문제를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한주간 SS방 대문 활짝 열어주신 별샘님 감사해요~^&^

앨빈 janitor's boy, room one, no talking 써머리 했구요.

a week in the woods 한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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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2 02:17
남자셋이 뭉치는거 좋네요. 더불어 구구스님에게도 휴가가 주어지고요.
사먹는밥 말고 우리집에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린밥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ㅠㅠ
가끔이지만 주어지는 구구스님댁 휴가 너무 부럽습니다.
아들둘과 아빠와의 여행도 모든 가족에게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참 지난번에 앨빈 형 이야기도 참 감사해요.
더불어 한가지만 더 여쭈어 봐도 될런지...
하이레벨과 에이급수학 인강을 들었다고 하셔서 두가지를 비교하면 어떤지요.
그리고 어디서 하는 인강을 들으셨는지도요. 샘플강의 같은건 볼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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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2 10:40
구구스님~불가마는 다녀오셨어요? 기분전환이 되셨나모르겠네요.
마음이 안정이 안되면 전 책을 볼 수가 없던데...자꾸 딴생각에 멍...하거든요.
어떻게 해야 우리 구구스님이 활기를 되찾으실까요~~
남자들만의 여행으로 얻은 하루휴가 잘 쓰시고 빨리 예전으로 돌아오세요~

앨빈의 과제보면 전 늘 지우개로 지운 흔적 없나 찾아요ㅎㅎ
어쩜 저리 깨끗하게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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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2 19:36
와~ 멋진 남자들이어요^ ^
구구스님은 불가마 가셔서 찌푸둥한 몸은 좀 푸셨는지요
중딩맘이 되시는 분들 모두 조금은 긴장하시는 느낌이 드네요
아마 내년에 저의 모습이 아닐까...싶기도 하구요
개학하고 한 두주 지나면 괜찮아 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구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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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3-01 01:18
답댓글

<초4, 박가을>

 

 

그리고 교재에 대한 것은

 

교재가 서로 다 다르고, 진도도 다르니~

다른 분 것을 봐도~영~잘 모를 때가 있기는 하네요.

이왕 시작한 매직트리라~28권까지 끝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논픽션으로 공통 책이 정해지면~

매직트리는 그냥 저 혼자서 하고, 논픽션~진행해 볼까 합니다.

 

공통의 교재로, 공통의 활동~찬성합니다.

별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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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1 11:48
가을이에겐 이번 한주가 꿀맛같은 방학이었겠네요~
봄방학동안 10권을 매일같이 꼼꼼히 했다니 넘 예뻐요^^ 큰박수~~짝짝짝!!!!!
저 쌓여가는 화일들을 보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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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1 14:41
가을이는 진도가 늦다고 하지만,
과제 수행의 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 하잖아요~~ㅎㅎ
항상 생글거리는 가을이의 오랄스피치가 빠져 쫌 허전하지만,
한주 또 다른 기쁨을 만끽했을 가을이...
개학 해서도 함께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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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2 02:19
방학때 가을이네 집으로 영어캠프가도 될것 같습니다. ㅎㅎ
저 두툼한 화일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도 함께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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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2 19:39
가을이의 파일들 보니 왜 제 맘이 더 뿌듯한건지 ㅎㅎㅎ
가을이의 쓰기 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을것 같네요~
다음주 다음 진행과정에 관한 대화를 진지하게 한번 해보게요~
혹 괜찮은 교재있으심 추천 많이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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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8 19:38
답댓글

초 6 Selina

별샘님 두고두고 생각할수 있는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나 구구절절이 다 맞는 말이네요

지난번 숙제는 걸렀지만 한명한명 호명하시며 진학 축하해주신것도 감사해요

것두 셀리나 동생 제임스까지 챙겨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다음주면 이제 진정한 중학생이네요

오늘은 아이옷에 이름표를 달았어요

저는 교복을 입지 못한 세대라 교복에 대한 동경이 좀 있는데

이름표달다보니 우리아이들은 참 좋겠구나 이런 교복도 입구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증명사진 필요하다고 해서 교복입고 사진도 찍고 엄마맘은 설레이는데

두녀석은 아직도 덤덤이네요

 

한주내내 무슨일을 했는지 바쁘게 동동거리느라 사실 화요일 들어와서는 글만 읽었구요

다음교재 정하는거로 생각도 좀 해봐야 했었는데

아직 아이들 일정이 정해지지 않다보니 핑계같지만 생각할 겨를이 없었네요

별샘님 말씀하신것처럼 이번엔 같은교재나 책을 정해서 같이해보면 좋겠어요

저흰 3권 남았는데 아무래도 시작하게 되면 병행해야되지 싶어요

이제 바쁜거 끝났으니 좀 차분하게 생각해볼께요

 

아이는 숙제했는데 제가 게을러서 못올렸구요

공통과제도 이야기해주질 않아서 빼먹었네요

다음주에 2개 올릴께요

The Landry News 6과 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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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3-01 01:21
중학생이 되는 건가요~
저 역시 교복을 못 입어본 세대라~교복만 보면 가슴이 두근 두근~
만약 가을이가 입는다고 하면, 정말 기분이 이상할 것 같아요.

셀리나~중학교 입학~미리 축하해요~
별샘님~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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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1 11:57
저도 교복 못입어 봤는데...주변학교는 다시 교복을 입기시작할때 저희학교만 안입어서 못입었어요.
아이들 교복입은 모습 보면 만감이 교차할듯 하네요.

벨라도 이번주 과제까지 마치고 이제 교재 2권 남았어요.
아직 2주는 더 해야할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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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3-01 14:36
요즘 제 생활과 마음이 딱, 레인보우님이네요~
왜케 바쁘고 안정이 안되는지... 특별히 하는건 없는디...
아이들 개학해서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이 될쯤 제 마음도 평온해 질러는지...
샐리나, 제임스 새로 시작되는 중학교 생활 잘 적응하길 바라고
중학교 가서도 함께 과제 수행 열심히 해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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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2 02:25
셀리나 월욜날 입학식인가요?
저희는 화요일이거든요
주변 학교들은 모두 3월 4일인데 저희만 5일이더라고요.
괜히 제맘이 싱숭생숭합니다. 당사자인 규빈이는 별로 안그래 보이고요.
두아이가 함께 교복입고 입학을 하면 그 맘이 두배일듯합니다.
저도 교복을 입지 않은 세대라서 교복입고 어찌살까 걱정도 많습니다.
치마입은지 몇년은 된것 같은데 앞으로 치마만 입고 살아야하니 말이죠.
중학교가면 여자애들만 한반인데 여자들만 모아놓으니 어찌 지낼까도 걱정스럽고...
다음주면 셀리나도 규빈이도 중학생이네요. 셀리나 교복은 어떤 디자인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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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3-02 19:41
중등맘 되시려니 많이 긴장되시죠~
잘 해낼겁니다^ ^
저도 교복 못입어봣네요 치마는 별로 입고 싶진 않았지만요 ㅎㅎ
입학 축하드리구요
담주 대화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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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2-28 12:21
답댓글

예비초6  Bella

 

다음주부턴 예비6학년이 아닌 그냥 6학년이네요.

아직은 너무 어색해요.

그렇게 춥더니 벌써 봄이 오는게 느껴지구요.

파릇한 새싹과 봄꽃들을 볼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어요.(웬 소녀감성이래요~ㅎㅎ)

 

지난번 오리친구님이 키우신 대파를 보고...또 비쌌던 대파가격에 저도 집에서 대파를 심어봤어요~

벌레가 생겨서 이제는 안심으려고 했는데...아직까지 벌레도 없고 잘 크고 있네요~

일주일만의 변화과정이에요~^^

 

과제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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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28 13:52
하하하~~~~~~~~~~~
별샘님 덕분에 지니랑 박장대소 했습니다^^
아직 점심 전인데 큰 소리로 웃고 나니 꼬르륵 소리가 들리네요...
대파가 봄 새싹처럼 정말 싱그럽고 예쁘네요~
생생한 생장과정?까지,,별샘님 베란다 농부 느낌도 나는데요^^
우리집 파는 모두 요리속으로 들어가고 이제는 빈화분이 되었어요,,

벨라,,와~~~공통단어과제,,써머리,,리딩서,,sqr까지,,
양과 내용,,모두 100점이네요,,,
벨라 주말 잘 보내고 6학년 첫 출근 즐겁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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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8 19:40
오늘은 정말이지 포근해서 봄기운이 마구마구 느껴지더라구요
일주일동안인데 대파가 쑥쑥 아주 잘자라네요
파라기보단 정말 화초같아요
벨라에게 큰박수보네요
세상에나 4가지 아주 야무지게 했네요
담주부터 진정한 6학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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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3-01 01:23
벨라의 과제보다 대파에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
^0^
벨라야~미안해~이 아줌마를 용서해 다오~
너희집 대파가 너무 멋져서 그만~

일주일만에 엄청난 성장이네요.
아이들 영어실력도 대파처럼 쑥쑥~그리고 눈에 보이면 좋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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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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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01 14:30
벨라의 영어실력만큼이나 파의 성장속도가 LTE급이네요~~ㅎㅎ
별샘님께서 키우는덴 일가견이 있으신가봐요..
전 아이들외 돌보고 키우는건 자신 없는데....
우리집에 온 화분들은 잘 죽어서 이젠 화분들은 들여 놓지도 않는다능...
'무자식상팔자'에서 정이 없는 사람이 식물들도 메말려 죽인다고....
에구^^ 난 그렇게 정없는 이는 아닌디~~ㅋ
지난번 청와대 걸음이 또.... 아마도 별샘님께 활짝 꽃핀 봄의 청와대를 만끽하시라고...
다음번엔 기필고 머그컵 받아오세요~
변함없는 벨라의 글씨체, 그 속의 벨라의 정성, 성실함 참~ 기특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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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02 02:31
벨라숙제 4종세트 너무 잘했습니다.
특히 단어정리에 눈이 콕 박힙니다.
저도 저런 단어정리 저희집에서 보고싶습니다.
대파키우기 저도 하고싶어집니다.
근데 전 대파 흰부분을 좋아해서 흰부분도 자라는지 궁금합니다.
파란부분만 자라는건 아닌지.....
이제 이틀만 지나면 벨라 초등학교에서 가장 고학년인 6학년이 되네요.
6학년에 즐겁고 재미난 추억거리 많이 만들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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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3-02 10:43
저도 대파 흰부분 좋아해요.그런데 흰부분은 안자라더라구요.
좀 키워서 잘라먹다가 뽑아서 먹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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