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6 프린스
일단 과제물 올리구요

공통과제였구요
매직트리는 #11 끝내고 #12 하고있습니다~


공통 미션수행하기...
일단 다음주 방문열면서 따로 건의글 올려볼께요~
처음 ss 반 시작도 그랫든 아이들 가는길에 작은 물꼬만 터주면 우리 아이들 잘 해나갈거라고 생각해요
단지 아이들 학년이 다르다보니 추구하는 바도 그렇고 목표도 조금 다른게 의견 모으기가 힘들겟죠
그래도 뭐 한번 해봤으니 더 쉬울수도 있다고 믿구요
다음주부터 그럼 다시 고민의 바다에 한번 빠져보게요~
아이들이 즐거이 해줫으면 하듯
뒤에서 도우는 울 맘들도 즐겁게 책 고르고 도와주는 맘 가질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s반 화이팅이어요!!!!!!
예비초5 엔젤라
드디어 숙제 올립니다.
조금씩 자기자리 찾아가서 다행이다 싶어요.
곧 개학이라 다시 계획을 짜봐야 하는데 고학년이 되니 수업시간이 더 늘어나서 시간이 너무 없네요.
어제 오랜만에 영화관에가서 7번방의 선물을 보고왔습니다.
저는 눈물콧물 짜고 있는데 옆에서 보던 엔젤라가 나를 보더니 놀란목소리로 "엄마, 울어? 왜 울어?" 하네요.
저는 딸래미하고 같이 눈물 흘리며 슬퍼할줄 알았는데 슬프긴 하지만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랍니다.
헐~~ 아직 어려서 그럴까요? 아님 감정이 메마른 걸까요?
리포트카드 진행중입니다.


문법은 동명사 끝내고 분사 들어갑니다.
중1 입학 3일전 / 규빈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별샘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이제 모두 한번씩 대문지기가 돌아갔네요. 이제 다시 시작이네요.
A WEEK IN THE WOODS 마무리 한것 올립니다.
사실 지난번에 다 했는데 몇장 남겨놓다가 오늘 올리네요.ㅎㅎ
지난번에 글들을 읽으니 다른 북클럽들도 같이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솔직히 '어..이러다 ss반 없어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살짝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가 너무 설렁설렁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살짝하고요.
다음책은 어떤식으로 나가야할지는 정말 고민되는것 같습니다.
세계사 책은 어떤가 싶기도 하고 저희는 이번에 듣기만 한번 했는데 반응이 괜찮은거 같아서요.
읽기도 해보고 싶은데 혼자는 잘 안될것도 같고 해서..
아님 앤드류클레멘츠는 같은 작가책을 시리즈로 해서 규빈이말로는 좀 스토리전개가 비슷한 분위기인것들이 많다고 해서 같은 작가가 아닌 이것저것 뽑아서 하는건 어떤가 싶기도 하고...
한권을 씹어먹는다고 해야할까요? 좀 천천히 꼼꼼히 보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아..잘 모르겠다 싶어요. ㅎㅎ 너무 어려워요.
어째야 할까요?



이제 초6/ 앨빈
요새 이상하게도 마음이 안정이 안돼 맘을 다스리는 책들을 끼고 사네요~
그래도 예전과 다르게 마음에 콕 와 닿는 글귀도 없고....
저 벌써 갱년긴 아니겠죠????!!!!
오늘 우리집 남자들은 남자들만의 1박2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남자들끼리 뭉치는데... 정동진의 해돋이를 보며 새학기 다짐을 하고 온다고..
모토는 그렇고 제가 요새 꿀꿀해 하니까 편희 푹~쉬라고... 남편의 배려죠...
이 글 올리고 불가마에 가려구요~ 뜨끈하게 지지고 오면 개운해질 것 같아....
이번 시리즈 과제 마감하고 새로운 책과 방법은 함께 공통으로 했슴 하는데 ...
책 읽고 아이들이 돌아가며 직접 문제를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한주간 SS방 대문 활짝 열어주신 별샘님 감사해요~^&^
앨빈 janitor's boy, room one, no talking 써머리 했구요.
a week in the woods 한권 남았습니다.





<초4, 박가을>

그리고 교재에 대한 것은
교재가 서로 다 다르고, 진도도 다르니~
다른 분 것을 봐도~영~잘 모를 때가 있기는 하네요.
이왕 시작한 매직트리라~28권까지 끝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논픽션으로 공통 책이 정해지면~
매직트리는 그냥 저 혼자서 하고, 논픽션~진행해 볼까 합니다.
공통의 교재로, 공통의 활동~찬성합니다.
별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초 6 Selina
별샘님 두고두고 생각할수 있는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나 구구절절이 다 맞는 말이네요
지난번 숙제는 걸렀지만 한명한명 호명하시며 진학 축하해주신것도 감사해요
것두 셀리나 동생 제임스까지 챙겨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다음주면 이제 진정한 중학생이네요
오늘은 아이옷에 이름표를 달았어요
저는 교복을 입지 못한 세대라 교복에 대한 동경이 좀 있는데
이름표달다보니 우리아이들은 참 좋겠구나 이런 교복도 입구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증명사진 필요하다고 해서 교복입고 사진도 찍고 엄마맘은 설레이는데
두녀석은 아직도 덤덤이네요
한주내내 무슨일을 했는지 바쁘게 동동거리느라 사실 화요일 들어와서는 글만 읽었구요
다음교재 정하는거로 생각도 좀 해봐야 했었는데
아직 아이들 일정이 정해지지 않다보니 핑계같지만 생각할 겨를이 없었네요
별샘님 말씀하신것처럼 이번엔 같은교재나 책을 정해서 같이해보면 좋겠어요
저흰 3권 남았는데 아무래도 시작하게 되면 병행해야되지 싶어요
이제 바쁜거 끝났으니 좀 차분하게 생각해볼께요
아이는 숙제했는데 제가 게을러서 못올렸구요
공통과제도 이야기해주질 않아서 빼먹었네요
다음주에 2개 올릴께요
The Landry News 6과 까지 했어요

예비초6 Bella
다음주부턴 예비6학년이 아닌 그냥 6학년이네요.
아직은 너무 어색해요.
그렇게 춥더니 벌써 봄이 오는게 느껴지구요.
파릇한 새싹과 봄꽃들을 볼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어요.(웬 소녀감성이래요~ㅎㅎ)
지난번 오리친구님이 키우신 대파를 보고...또 비쌌던 대파가격에 저도 집에서 대파를 심어봤어요~
벌레가 생겨서 이제는 안심으려고 했는데...아직까지 벌레도 없고 잘 크고 있네요~
일주일만의 변화과정이에요~^^





과제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