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학년 2학기 쯤 그룹으로 묶어서 6개월쯤 시켰어요.
단소는 리코더랑 달리 소리내기가 어렵더라고요.
저희 애는 뱃심이 없어서 좀 더 힘들어했어요.
초등 때 실기평가는 그리 어렵지 않은데 의외로 소리 못내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해요.
중1되면 2학기에 단소 실기평가해요.(평가 시기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시간 있을 때 미리 가르쳐 두시면 좋지요.
단소는 초등 5학년에 처음으로 배우고 학교마다 수행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4학년 정도면 호흡 좋으면 배워둬도 좋아요.
단소는 하루 아침에 소리내기도 어렵고요. 교과서 정도 쉬운 거는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어요
요즘은 피아노 학원 같은데서 해주는 데도 있던데요
학교마다 다른가봐요..저희애 학교는 5학년부터 단소 실기가 있고요,
근처 중학교에서도 단소 수행평가가 있다더군요
글쎄요 저희학교는 4학년엔 리코더/멜로디언 하던데요
6학년때 단소실기가 있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