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듣고 보니 책 제목이 그렇게 느낄 수 있겠네요
"조기영어 리딩타운처럼하라"는 파닉스를 모르는 아이들이 입문하여 자립적 읽기 단계로 가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한 책인데 제 아이의 경우 파닉스는 아는데 읽기가 안 되어 이 책을 보던중 그 문제가 Sight Words(최빈출단어) 라는 걸 알았고요. 왜 자립적 읽기 단계까지 해결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주어서 추천 했구요.
"3살때 망친 영어 평생을 괴롭힌다"는 집에서 엄마들이 어떻게 리딩을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와 방법론, 그리고 전략적 읽기(Reading Strategy)에 대한 안내가 나와 있습니다. 사실 엄마들을 위해 쓴 책인데 영어유치원 선생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미국교과서를 진행하고 있는데 전략적 읽기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전락적 읽기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플로리다 리딩센터에서 나온 Comprehension PlusA,B를 참고하세요
1년동안 진행하신 내용이시구나~
팔푼이 노릇.. 설마요....... 아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있어야 공부가 더 재밌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도움되었던 책들 제목이 참.. 자극적인데요~~?
요즘엔 자극을 주지 않으면, 성공안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제목만 보면 겁이 나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