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가기 위해 공부하던 30여년 전에도 수학은 정석이었는데 지금도 정석이지요~
정석의 지존의 자리는 언제까지 갈까요~
그런데 고1 저희 아들도 이번 여름방학에 붙잡고 있는 책이 정석입니다.
중3때도 정석을 했지요.
그때는 바이블과 정석과 개념원리를 번갈아 가며 했어요.
이번 방학에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터득 하였는지
개념원리로 먼저 끝내고 지금은 실력정석으로 마무리 단계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할 것이 참으로 많지요.
문과면 공통수학 수1 미적분...
이과라면 공통수학 수1 수2 기하와 벡터 적분과 통계... 갈길이 멀고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