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가입해놓고 이제야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초3 아들을 둔 집에서 일하는 엄마입니다.
방학동안 저도 바빠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새학기 시작했으니 마음 다 잡고 출발해야겠죠.
지난달에 크라센의 읽기혁명은 읽었구요.
전체적으로 연구논문을 토대로 쓴 글이라 핵심 내용만 파악하니 빨리 읽히더라구요.
읽기하면 되는구나 생각했는데 이젠 또 어떻게 재미있게 읽어야 하는지 풀어야 할 화두가 생기네요.
책사랑님 추천책 자기혁명이나 나쁜 사마리아인들 좋아요.
어떤 책이 선정되어도 즐겁게 읽어보렵니다.
책사랑님~~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ㅎㅎ
전 웅...방학동안 새벽에 일어나는 것을 잠시 중단?하고 좀 쉬는 시간을 가졌구요...
방학중에도 1학기 과목 일부를 미리 선행했다는 ㅋㅋ 암튼 1학기가 버거울거 같아서 미리 땡겨서 한번 훓어 보았네요...
책은요...
북클럽이 방학이기도 했고... 또 아무래도 컴 접속시간을 줄이고?있는터라 오프로 해야 끝까지 읽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끌라라님이랑 샬럿, 공주와차 님과 함께 2주에 한번 오프모임을 통해 책읽기 독서모임을 가장한 수다를 벌이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동안 읽었던 책은... 어린놈이 정치를... (아~ 대선 끝나고 집어든 책이라 읽다가 열받아 모두 집어 던졌다는 후문이 ㅋㅋ) 요건 끝까지 읽기를 포기했구요...
교코(샬럿님 추천) 편안하고 좀 맑은 느낌이 책이었는데 ㅎㅎ 요것두 전 마지막까지 읽지 못했어요 ㅠㅠ
그리고 고전혁명을 읽고서 넷이서 다시한번 고전의 매력에 흠뻑 빠져 고전을 읽자고 다짐했다지요 ㅋㅋ
지금은 판도라의 씨앗(끌라라님 추천)을 읽고 있는데... 아~ 다윈지능처럼 좀 어렵긴 하지만 읽으며 나름의 희열?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ㅎㅎ
읽고 싶은 책은 쌓여있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나름 욜심히 읽고는 있으나... 미비합니다 ㅎㅎ
읽고 싶은 책은 웅... 전 어떤 책도 좋아요~~
크라센 샘의 읽기혁명을 사두고 앞부분만 깨작 깨작거리는 중이어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도 오랜만에 읽어보고도 싶구요...
영국소설 과목을 하면서 읽던 작품들을 읽어보고도 싶고 ㅎㅎ 아~ 욕심만 넘쳐납니다...
전 어떤 책으로 결정나든 환영입니다~~
책사랑님~~ 잘 지내셨죠?
책도 많이 읽으시고 살도 빼시공~~~
제일 큰일 하셨어요~ 얼마나 기분 좋으실까?
전 두째 낳고 낳은 살은 안빠지고 그 위로 차곡차곡 붙기만 하던걸요 ㅋㅋㅋ
새학기 개학글도 역시 열어주시는군요~~ 감사감사~
모두다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네요~
읽어야 할 책은 가득 있는데 손에 잡히질 않아서 2월은 그냥 보낸거 같아요~
그래서 같이 읽는게 꼭 필요한가 봐요^^
베르테르이 슬픔 다시 읽어봐도 좋을거 같구요~~
들었다 놨다 했던 달과 6펜스도 좋아요~
호밀밭의 파수군은 학교 독서회 틀거리에 추천해뒀는데
책사랑님이랑 제가 취향이 비슷한가봐요 ㅎㅎㅎ
책이 정해지면 묻어가겠슴돠~~
이럼 싫어하실라나????^^
모독당 여러분들 다시 만나니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언제 방학 끝나나 기다리고 있었어요. 1월쯤 가입하고 기다리던 신입이에요.
6세 아들 3세, 4개월 딸 의 엄마입니다. 출산휴가 3개월만 쉬고 얼마전 복직했어요.
유게 읽기방에 참여하고 있구요.
책을 스스로 잘 보지는 않아서, 책과 친해지는 것이 올해부터의 목표랍니다.
저는 자꾸 배너도 뜨고 하길래, 크라센의 읽기혁명 읽어보고 싶었구요.
이기적 유전자 저것도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집에 남편이 보던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있네요.
모모랑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학창시절에 읽어보았던 기억이 있구요.
책 구할 준비하고 기다릴께요~~~
잘 지내셨어요 책사랑님~~
운동열심히 하시는군요..저도 살빼야하는데 ㅠㅠㅠ
전 방학동안 아이들 책 좀 읽었어요
과학공화국이랑 수학자가말하는 수학이야기..몇권씩이요
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육아서 한권이랑 부모역할훈련 읽고있어요
그리고 ebs 영어강좌 하나 들었네요^ ^
들을땐 좋은데 듣고나면 잊어버려서 아이들이 존경스럽더라구요 ㅎㅎ
제가 이번에 읽으려고 사둔책은요
신달자님의 엄마와 딸이랑 크라센의 읽기혁명이에요
위에 있는 다른 책들중에 있는 책들도 있구요
아들녀석이 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나 책 사주랫는데 그것도 좋고
간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모모도 좋구요
이기적인 유전자가 도대체 어떤 책인지도 궁금하구요
박경철님 책도 궁금하구요
어떤 책이 되든 모독당 여러분과 함께라면 즐거울 거라 믿습니당~
방학땐 생각보다 책 읽기가 쉽진않더라구요
책좀 읽을라치면 말 거는 녀석이 둘이나 있어서 ㅎㅎ
학교보내고 차분히 글도 읽고 공부도 좀 하려고 합니다~
모독당 새로운 시작이 기대가 되네요~
올해는 노트에 읽은책에 대한 느낌도 좀 끄적여 보려구합니다^ ^
다시 뵙게되어 정말 반가워요 책사랑님~
보고싶었어용^ ^
모독당 리스트가 수정들어가면 가지런한데 게시글로 확인하면 정신 사납게 되네요,,,,
어느분이 추천하셨는지도 보면 좋을것같아서 저런모양으로 올렸는데
정신 챙겨서 잘보세요~~표지만 보시고 선택하셔도 되구요 ㅎㅎ
저는 모독당 모집시에 홍박사님께서 추천하셧던
"자기혁명" 함께읽고싶어요~~
박경철님의 책을 제대로 읽은적이 한번도 없고
모독당 리스트의 1번째순서이기도 하구요 ㅎㅎ
저는 방학동안
법륜스님의 "엄마수업"을 다시읽었고 "답답하면 물어라"읽었어요.
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삶의 포인트를 지헤로움에 두고살거든요.
지혜가 생기면 생활도 팍팍하지않고 오픈마인드와 긍정마인드도 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줄수있는 그릇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2월부터는 운동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건강검진이후 대사증후군 경고장을 받은터라
보건소에가서 운동,음식상담도 하고 순환운동 프로그램 참여하는데
활력도 넘치고 좋아요~~
체중10킬로 감량,체지방 5킬로감량해야하는데
한달에 1킬로정도 감량하라고 처방되었어요.
2월동안 열씸운동참여해서 목표달성했어요~~~
운동하면서
"피트니스가 내몸을 망친다" " 젊어지는 운동법 Stay young"읽었답니당~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셧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