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들어 평촌폴* 말 많네요. ^^ 전 그냥 안 보내버릴랍니다. 돈내고 그 대접받고..그게 뭔가요?
애들 성질 버릴까 무섭습니다.
글쎄 폴*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우리아이 다니는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장뿐만아니라 심지어 데스크 여사원까지도... 정말 기가 막힙니다.
어디에 말을 하면되나요 상담전화도 한번 없어요. 뭐 온라인으로 다 연락이 된다는거겟지요.
정말 이누무 영어...
솔직히 폴리가 영어를 잘 가르친다는 것은 집단 착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더 증명된 엄마표가 있잖아요... 영어 실력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수 분들이 방법을 제시해 주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진짜 고수 분들은 집에서 엄마표(혹은 아빠표)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폴리 시스템은 엄마표나 아빠표 보다 못한 것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우리 아이도 그 곳 다니다가 그만 뒀었요...
대형학원 마케팅 전략에 휘둘리는 것 같아서...
아이들한테도 애정도 없는것 같고 차 안에서 교실에서
자리 싸움도 심하고 전화 걸어서 얘길해도 소용도 없고
그만 둔다고 말하니까 왜 그만두는지 조차 물어 보지도 않고
바로 환불처리 하고 암튼 가격대비 별로인 것 같아요...
엄마표로 돌아오니 속이 후련하다는.....
글올리고 맘이 편치 못해 지우려고 들어왔는데,댓글이 많이 있네요.
글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내 돈내고 학원다니면서 무슨 학원에 잘 부탁하는 것처럼 기죽고 무시당하는 느낌에 많이 억울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 기분이 풀리네요.
시험대기자들이 계속있으니 나가려면 나가라 뭐 그런것 같습니다..
억울하면 열심히 영어공부해야겠죠..
쑥쑥님들 장마철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들 되세요 ^^
평촌폴리 이번에 새로 개원한곳인가요? 홈피에보니 평촌폴리 설명회라고 한참뜨고 먼저 평촌폴리가 독립을 한것인지,,,,우리딸 다니는 폴리도 마찬가지에요..원장의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원생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한국인 케어선생님께 거의 전적으로 맡기구요,,지난겨울 신입생 설명회할때보구 한번도 못보네요,,
나갈래면 나가라,,웨이팅은 얼마든지있다,,다른 뛰어난 실력의 애들 잘만다닌다,,,
요즘 신도시쪽에 폴리 하나 개원 더한다고 사업확장하신다네요,,,원장이 할거 별로없는 폴리인듯해요,,
거의다 학부모가 하지않나요? 숙제 엄청내주고,,머리좋고 어학쪽이 선천적으로 뛰어난아이들 모아놓고 리터니모아놓고 못할리없죠...평범한아이들과 그부모만 맘졸이고 돈쓰고,,,
폴리 본사에 전화하세요. 왜 등록금 내고 그런 대접을 받습니까?
다 그런 건 아니고 그 동네 학원 원장님이 그런가 본데요.
(학원 자주 가지 마세요. 안 볼것 볼것 다봐서 열만 받으니 가지 마세요. 학원비도 계좌로 입금시켜요. ㅋㅋㅋ)
말잘라먹는것은 외국인도 정말 싫어 하는건데요.
어데서 그렇게 싸구려 영어 태도를 배웠는지 모르겠네요.
기분나쁘신거 당연해요.
아이고.. 마음 많이 상하셨겠다..
한쪽의 이야기만 들어보면 안된다는게 사람 싸움이지만,
객관적으로 마구 들어보려고해도 살짝 같이 맘상하는 게 사실이네요..
혹여 아이가 원장쌤한테 미움받는 건 아닌지 덩달아 걱정이 되네요..
너무 노여워 마시고, 마음 차분히 푸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