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1 맘 . 한자를 하루 2자씩 하고 있는것처럼, 영어도 하루 2자씩 하면 되겠네요, 저의 경우 재능 영어 1년 째 하고 있고 , 7월부터 해법 영어 학원 다닙니다.(현재 2개 같이) 6세때 부터 영어를 해야 되는데 7세 6월 부터 해서 늦은감이 있네여...일찍 하면 돈이 많이 들겠지만 아이들이 더 빨리 받아 들이는것 같아여..일찍하면 잠재능력이 있답니다.살아보니깐,,,남자 앤데, 한자 하루 두자 무리없이 나가고 있고, 영어 받아쓰기 이달 부터 들어 갑니다. 하나를 가르쳐 주면 두개를 알아버리는센스... 지금 은 엄마표인데. 한자. 7세때 시작 했는데,더일찍 시켰을걸하고 후회 합니다... 지금 6급 공부 하고 있고, 받아쓰기 일주일에 2~3번 해줘야 합니다. 참고 하시라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그래도 웬지 아쉬운 엄마의 마음..그냥 선배엄마들 말씀처럼 아이에게 부담안주고 리딩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저도 이번 방학에 writing 에 신경좀 쓸려고 하면서
교재나 이런걸 알아보다가 선배맘들이 아직 멀었다면서
리딩에 좀 더 정진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좀 더 지나면 저절로 하게 되는 때가 올거라고
초2입니다
전 초2 남아를 둔 엄마에요. 그냥 참고하시라고 저의 의견을 적어 봅니다.
아이가 읽긴 해도 뜻을 생각하면서 읽지 않는다면 writing은 아직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읽으면서 동시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reading을 더 강화하는 쪽이 좋을 것 같아요..writing은 그런 후에 해도 늦지 않을 거에요. 울 아이들 보니까 읽기 듣기 말히기가 어느 정도 되면 쓰기는 어느 순간에 되더군요..자유로운 글쓰기가 되려면 앞의 세 가지가 먼저 되야 가능한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자유로운 글쓰기..더 나아가 토픽에 따른 구성진 글쓰기가 가능해지겠죠..특히 남자 아이들 대부분은 쓰기를 싫어하는데 일찍부터 쓰기에 부담주면 영어를 싫어하게 되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