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네비게이션

  • 게시판
  • 진행도서
  • 북클럽관리

2월 넷째주 자주반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3-03-04 09:16
답댓글
저녁에 제가 이번주 대문열께요~~
차칸마녀님께 쪽지드렸는데 답이 없으셔요.
마니 바쁘신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맘
  • |
  • 2013-03-02 20:01
답댓글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집에 오면 거의 녹초가 되서 쓰러져 잤습니다- - ;; 주말에도 잠.. 그리고 사실은...탭에 심어놓은 밀린 미드 보느라 컴은 켜보지도 않았네요 - - ;;

유니스는 졸업식 끝나고... 토셀 처음으로 주니어 시험 보고 왔어요.

영어는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하기때문에 느슨해 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처음으로 영어 인증 시험이라는 걸 봤네요. 토셀 이란 것도 약두달 전에 첨 알았네요.

 

화요일 개학하고, 수요일이 영어 영재 시험이라는데, 알고보니 중 3 수준 문제라고 합니다..

당연히 중 3이 젤 많구요, 그   다음이 중 2. 중 1은 두,세명 정도만 뽑는대요...

그래도 결과에 연연해 하지 않기로 하고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네모바퀴님처럼 계속 학원에 대해 고민합니다.
영어영재반 같은 방과후 수업이 많으면 참 좋겠는데요...

자기 주도가 되면 참 좋은데, 그게 생각 만큼 안되니까요..
게다가 직장이 너무 멀어서 집에오면 봐주지도 못하니까요..

 

그래서 아빠와 상의 끝에 유니스는 영어 독서실에 다니기로 했습니다.
책 읽고 (CD로 들으며) 교포 선생님과 책에 관해 대화하고 그리고
써머리를 합니다. 책 한권이 끝나면 책에 대한 에세이를 쓰네요.


첫 책으로 레모니 스니켓의 'unfortunate event'를 하고 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영어 원서 읽는것을 무지 싫어했는데, 원서의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그런데 비싸서 오래는 못할것 같구요... 일단 원서 읽는 재미를 붙이고, 나중에 집에서
저와 같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벌써 중 1이네요. 책도 많이 보고, 영화도 많이 보고, 음악도 많이 듣고
그러고 싶을 나이인데,, 정말 공부가 뭔지... 하하핳

 

아 그리고 드디어 '늑대아이'를 봤는데요,,, 정말 감동적이고 재밌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OST도 너무 아름답구요... 보는 내내 눈물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참 좋은 만화네요.
아이들과 함께 봤지만 어른이, 특히 엄마들이 보면 더 가슴에 와닿을 겁니다. 강추! 드립니다.

 

아, 내딸 서영이를 보러갈 시간이네요!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이라니.. 제가 유일하게 보는
TV 드라마였는데요..  횡설수설 마치고,,,울 준비하고 고고씽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3-03 14:50
제가 사는 지역에도 영어독서실?하는곳이 있더라구요.
울 엠디도 영어원서 잘 안읽으려하고 필 곷히면 읽겠다고 해서 눈여겨보아두었는데
거리도 멀고 학년도 중3이고...
영ㅇ어독서실 원서읽기로 영어하기좋겠더라구요.에세이쓰기까지 잇으니 좋은ㄹ것 같아요~~
울딸도 원서읽기 싫어하는데 좋은 방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2-28 22:14
답댓글
에고 2월말이라고 넘 바빴네요. 지난주 친정에 다녀오고 한주가 후딱이네요. 퇴근이 매일 늦어서 애들 저녁도 아빠가 한번 챙겨주고 저녁을 늦게 먹였네요. ㅋㅋ 점심도 방콕으로 둘이서 차려 먹는데.. 그정도로 바빠서 쑥에 한번도 못들어왔어요. 감기기운도 있어.. 집에오면 녹초가 되고 얼른 애들 밥주고 치우고 자고 했어요.ㅠㅠ.
사진은 교복입고 찍은것 내야하는 건가요. 에고..
입학식날 얼마 안남았는데 참고서도 사줘야하는데..그랬군요. 3월5일엔 시험도 본다는데요. 반배치고사도 봤는데요.
부족한게 많네요. ㅎㅎ
이제 주말에 챙겨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3-01 02:07
매일 바쁘시면 너무 피곤하실텐데 어쩐대요. 많이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더군다나 감기 기운 있으시다니 연휴에 푹 쉬셔야겠어요.
중등 보내려니 왜 이리 준비할거, 사야할 게 많은지요. 입학식날 내야할 숙제도 있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3-01 11:55
다른 걱정 너무 많이 하지마시고 연휴에 푹 쉬시면서 건강 챙기셔요.
입학하고 1,2주 동안 또 챙길 것 챙겨도 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3-03 14:53
많이 바쁘시죠?
교복입은 사진은 개학하고 내요.학교마다 다른가요?
전 준비할께 없는것 같아서 퇴근해서 다시 아이에게 물어보았네요,,
하연님 말씀처럼 개학하고 차차 준비하셔도 되요.
그란데 3월 5일에 뭔셤을 또봐요??
학교 심화반 테스트 정도하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2-27 22:11
답댓글

ㅠㅠㅠ저도 여태 쓴 글이 방금 날아가버렸어요..

속 상 해 라.....

 

이번주 저는 교복 명찰달고, 교과서와 같은 자습서 문제집 사고, 증명 사진직고,,,,이런 잡다한것들 하다 일주일이 갔어요.

아이는 여전히 학원과 숙제 ..자전거 타기를 하고 지냈네요.

하루에 틈만나면 자전거 타기를 목표로 생활하네요 ㅋㅋㅋ근육이 필요하다나 어쩐다나

 

전 애들 초등 입학때 부터 한학기 예습을 목표로 해왔어요.

그냥 애도 저도 부담 없기위해서 적당한 것 같아서요.

학년이 올라가니 주요과목 예습도 벅차더라구요.

정말 아이나 엄마가 함께 선행을 느끼면 할수도 있구요. 절대적인 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두아이를 키워봐도 또 다른 아이들을 가르쳐봐도 역량이 다다름을 알 수 있으니 선행도 역량대로 하고 욕심도 좀 버리고...그럼 된다고 저는 믿고 있으나 주위엔 넘 느슨하다고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죠^^

 

몸 회복 잘 하시고 휴유증 안남게 치료도 잘 받으세요..맘도 편안히 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8 00:04
쓴 글이 날아가면 참 허탈하죠. 그래서 전 중간 중간 저장하면서 해요. "이따가 이어서 쓸께요"라고 토를 달아놓구요....ㅎㅎ
자습서 문제집 사셨네요. 어떤 과목을 사야 할지 몰라서 아직 구입 못했어요. 전 과목을 사야 하는건지, 주요 과목만 사도 되는 건지, 자습서랑 문제집을 각각 사야 하는건지 당최 아리송해서리...
남자아이라 근육을 키우고 싶은가봐요.
저흰 여자아이라 맨날 물어요. 다리 근육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구요. 방법 아시는 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8 11:57
고등학교 때 튼실한 종아리 가늘게 만들어보겠다고
빈병으로 열심히 밀던 친구 생각나네요.
학교가 언덕 위에 있던 여학생들은 대체로 종아리 굵었는데....ㅋㅋㅋ
남학생들은 근육 있으면 멋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8 16:20
아이가 교복입은 모습보니 정말 중딩인것이 실감나요.
초딩때 수학 한학기예습도 겨우 했엇던 줄리앙인데. 이제 중등 들어가면 우짤까싶기도해요.
뭐 자기 그릇크기만큼하겠지 하는 맘으로 내맘 다스리기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타기 좋지요.
운동은 어른이나 아이나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쵸

민재마미님, 자습서와 문제집은 학교교재출판사와 같은걸로 일단 고르시는 것이 기본이구요.
보통 과학은 젤리는 오투, 역사나 사회는 한끝을 한권 더골라 풀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8 19:32
셋사랑님 답글 꼬리잡아요^^ 근디요 그 교과서랑 출판사가 같은 자습서랑 평가문제집을 과목마다 다 사남유? 국영수사과 도덕 기가까정ᆢ다들 다르긴 할텐디 젤리나 다른 친구들은 어찌 했는지 알면 도움될것 같아요. 중등엄마 되는거 쉅지 않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3-01 11:48
비니는 자습서는 음미체 빼고 전과목 샀었어요.
자습서를 사실 아예 안 본것도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지는 않고 문제도 안 푼 게 많은데,
중간중간 수업에 맞춰 찾아보거나 참고할 것들이 있나 보더군요.
그래서 자습서는 다 샀고, 평가문제집이나 시험대비기출문제집은 안 샀습니다.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서 참고만 하세요.
보통의 경우라면 자습서 문제만 가지고는 문제푸는 양이 부족할 거여요.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이 안되면 좀 기다렸다가 수업 한 2주 정도 해보고 어떤 건 사야겠다 어떤 건 안사도 되겠다하고 결정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1학년 때는 잘 모르니까 형편이 되면 모두 다 구비해놓고 자기 스스로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할지 결정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3-03 14:59
명찰까지 달았어요?
울 큰애때는 입학하고 학교에서 일괄로 했는뎅,,
증명사진도 입학하고 냈고,,
학교마다 다른가봐요,,

자전거 타기 좋으네요~~~저도 하지정맥류라 자전거가 적합한 운동인데 아이들과 함 타야겟어요~~~
아이들 근육이 없어서 울집도 걱정이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7 17:12
답댓글

줄리앙의 교복입은 사진입니다.

방글라데시난민같았던 줄리앙은 이제 ****을 걱정하는 아이가 되었어요^^

올 한해 살도 빼고 키는 키우자고 약속했는데 잘될란가 모르겄어요

 

 

그리고 벳부에서 스킨스쿠버를 일주일이나 열심히 타고 돌아온 큰딸아이입니다^^

내게 젊음이 다시 온다해도 이 아이처럼 살지는 못할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7 20:40
줄리앙, 듬직한 아드님이네요. 남자아이들은 살이 쪄도 키로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여자아이들은 안 그런다고 해서 요즘 저희집 딸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인데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리...^^
큰 따님, 정말 멋지게 살아가네요. 전 겁이 많아서 하라 해도 못할 거예요. 아마...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2-27 21:42
방글라데시난민이라뇨....ㅋㅋㅋㅋ 교복이 참 잘 어울리네요.
큰딸 넘 부러워요. 성격도 완젼 쿨할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8 11:51
오~ 셋사랑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애교 많고 귀여운 줄리앙의 모습이네요.
줄리앙, 입학 축하한다!!
큰따님은 아무래도 셋사랑님 예상도 못하실 큰 일 해낼 친구 같습니다.
저도 아무리 젊고 체력 좋아도 저리 살진 못할 거여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8 16:26
ㅋㅋ 저도 울 줄리앙이 아직 사춘기가 오지않은 아기같은 남자이니
뱃살이 쑤욱 위로 올라가 키로 가기를 소망하고 또 소망합니당^^
줄리앙이 절 닮은 부분이 많아요.
말이 많고 웃기는 걸 좋아하고 헛소리도 잘하고 삐지기도 잘하고 ㅋㅋ
운동신경없고 정이 많고 안아보면 느낌까지 같다고 해요.
게다가 수학머리까지 절 닮아서 걱정입니다.
공부는 저도 학창시절 제법했는데 혹시 고것만 뺄까봐 또 걱정이구요.

울 큰딸아이는 저랑 닮은 부분이 많으면서도 확 달라서 때로는 미울 때가 많아요. ㅋㅋ
자신의 삶이니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겟지요.
세상이 말하는 성공으로 가는 길과 비켜나더라도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수 밖에는 없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냥 나랑 참 다른 생각으로 살아가는
나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아주 말 안듣는 제멋대로인 친구 하나가 있는 셈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3-03 15:03
앙!!줄리앙 의젓하고 애띠고 넘 귀여버요~~~~
헥터도 얼마전까지 아기냄새 낳는데 요즘은 땀냄새 ㅋㅋ피부는 아기피부.
줄이앙도 아직 애기같어요~~~~

젤리언니는 씩씩포스 철철 넘쳐요~~~~
셋랑님께서 조언해주신 말씀대로 엠디 들이밀것 들이밀면서(마음과 말만) 지켜보고 있어요.
젤리언니 어찌키우셧는지 자못 궁금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7 16:34
답댓글

네모바퀴님 문열어주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저도 처음에 문열때 갑자기 할 말도 쓸말도 없어지고 엄청 어색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수학선행이라는 것이

참 그래요.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으면 그 과정이 좋아보이는거구요.

지금 대학생인 큰아이는 수학선행을 거의 하지않고 외고를 갔고

어쨌거나 연대에 입학했으니

결과적으로보면 수학선행안해도 좋은 대학 갈 수 있다가 되지만

그건 절대 아닌것 같구요.

 

지금 하고 있는 학기의 수학을 알차게 잘하고 있다면

수학선행이 필요하지요.

고등가서 훨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근데 공부라는 것이 미리 잘해놓고 마무리에 가서 지쳐버리면 결국 도루묵이니

수학선행이 필요없게되는 경우도 사실 있어요.

1년정도의 수학선행이 알차게 잘 이루어져있어야(특히 이과인 경우)

고딩공부가 수월한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젤리도 처음으로 수학을 조금 빡세게 지난주부터 하고 있어요.

이때까지 학원에서도 설렁설렁하다가 갑자기 학원원장샘이 전화와서]

수학을 해보자고하시면서 주4회로 늘리고 숙제양도 많아졌어요.

당연히 수학숙제한다고 온종일 끙끙대는 젤리를 보면

제맘이 편치는 않아요.

설렁설렁하는 모습 보는 제맘도 편치않았구요 ㅋㅋ

이번학기는 수학과 영어에 조금 올인하고 내신은 접자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아이가 지치지않는 선에서 수학이라는 놈과 승부를 걸었으면 싶어요.

 

영어학원에 관해서

저 역시 직장맘이다보니, 영어도 학원에 보냅니다.

학원간다고 별 수 없는것 사실이구요.

학원안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인데

혼자하는 것이 참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젤리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일단 학원을 보내니 일정량을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하게되는 것 고것이 큰 장점인것 같아요.

전 동네 작은 영어전문학원에 보냅니다.

욕심내지않고 배우는 것은 다 너의 것으로 만들어라고 이야기하지요.^^

 

광고천재 이재석 저도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우리 아이들이 쩔쩔매는 수학, 영어, 과학 등의 공부가

이다음에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본기가 되도록

공부라는 놈과 잘 사귀어가도록 해야겠지요.

 

정말 지독한 감기였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기위해 운동하신다는 비투스님 말씀대로

아픈 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

지난주에 토대님 문열어주셨는데 못와봐서 정말 죄송해요.

오늘 샅샅이 읽고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2-27 21:39
저도 님의 말씀에 완젼 동감입니다. 아이들마다 상황마다 다른 것 같아요.
감기는 다 나으신 거죠? 날이 많이 풀린듯 해요. 다가오는 봄을 만끽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8 00:13
요즘 심한 몸살을 동반한 감기가 유행이라더니, 고생 하셨어요.
수학과의 승부, 저희도 잘해줬음 싶어요. 가끔 학원쌤한테 칭찬받고는 기분업되어서 들어와 막 자랑할때면, 기분 좋으라고 "좀만 더 열심히 해서 수신(수학의 신^^) 돼보자" 말하고는 하는데...^^
엄마 마음이 다 똑같나 봐요. 설렁설렁 하는 거 보면 불안하고 속터지고, 빡세게 한다 싶으면 안쓰럽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3-03 15:10
젤리는 슬럼프없이 상승가도를 달리네요~~~~
수학은 하면 할수록 잼날것 같은데 젤리의 빡센 수학에 응원보내요~~~
영어도 잘챙겨가주니 기특하구요.

셋사랑님 감기 애쓰셨어요,,감기걸리면 만사가 다 뒤엉키셧을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6 23:32
답댓글

예비중1/스텔라/여

 

저도 운전을 하지만, 사고나는 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무서워요.

큰 인명사고 나는 거 아님 괜찮다 생각하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겠지요.

몸 상태 잘 살펴보시고, 치료 잘 받으셔서 빨리 나아지시길 빌께요~~

 

지난 주는 글도 못 올리고 댓글도 못 달았어요. 책사랑님이 쪽지까정 보내셨는데 지송~~

토대님 대문 글이 별로여서 그런거 절대 아니여라...^^

스텔라 방에 새 침대랑 책상 들이면서 8년 묵은 짐들 버리고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제가 집안 정리하자 한번 맘 먹으면 한동안 다른 일을 아무것도 못해요. 단순혀서...

싸악 정리하고 나니, 스텔라가 맘에 드는지 자기 방에서 안 나오네요.

맨날 거실에서 하던 공부도 자기 방에서 하고, 그동안 그렇게 자기 방에서 자라고 떠밀어도 안방에서 버티더니 이젠 혼자 잘도 잡니다요...ㅎㅎ.

주말엔 옷 사달래서 쇼핑하고, 어제는 중학교 반배정결과 나와서 친구들이랑 이러쿵저러쿵 논평하느라 하루 보내고, 오늘은 미용실에서 매직했는데, 스텔라 친구랑 둘이서 하다보니 7시간이나 걸리더라구요. 이뻐지는 거, 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 일이네요...ㅎㅎ. 

 

수학선행은 하연님 말씀하신 것처럼 케이스마다 다르겠지요.

승지나 비니처럼 해 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같은 과정을 거친다해서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그 선택에 최선을 다할 수 밖에...사실, 선행을 빠르게 나가고 싶어도 아이가 버거워하면 그렇게 하기 어려울테고, 빠른 선행이 싫어도 저희처럼 학원에 발을 디뎌놓으면 그 진도에 맞춰 나가기도 하구요.

스텔라는 6학년 1학기까진 방학때 기본서로 다음 학기 예습하고, 학기중엔 심화서 한권 푸는 것으로 해 오다가 6학년 여름방학때 수학학원을 보냈어요. 보낸 이유는 7-가 기본서를 한권 사주고 풀어보라 했는데 한달동안 1단원 풀 정도로 진도가 느리고, 저랑 같이 수학하는 시간에 찬바람이 쌩쌩~~불어서요. 서로 기운 빼느니 학원 맛 좀 보여줘보자 싶었지요.

8개월정도 다닌건데, 레벨업이 몇번 되면서 수학선행은 생각보다 빨리 나가고 있어요. 이렇게 나가도 되나 사실 걱정되기도 하는데 (학원쌤께 얘기했더니 원래 학원이란데가 그렇다네요^^) 이 과정에서 스텔라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길래 일단 두고 보려구요. 내신시험 결과가 어떨진 모르겠지만 그건 그때 또 봐서... 

 

영어는 집에서 하고 있는데, 저흰 중등 입학전이라 사실 집에서 하는 것만으로 가능할지 어떨지 가늠이 안되네요. 그냥 학원비 부담스럽고, 수학학원과 숙제 하는 것만도 시간이 버거워서요. 학원을 보낼지 말지는 앞으로 해나가는 거 봐서 결정해야겠지요.

음~스텔라는 사실 학원 경험이 별로 없어서 학원 다니는 걸 싫어하지 않고 좀 폼나보인다 생각해요...^^. 무슨 학원이든 보내놓으면 그만 다니게 하는게 쉽지 않아서, 보내는 걸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

 

루시보다 어린 학년인데다 경험이 별로 없어서 별 도움이 안되지요...ㅎㅎ.

전 가끔 그런 생각해요. 스텔라 유치원 시절 생각해보면 참 감성적이고 창의적이었던 것 같은데 (그땐 다 그런가요...^^) 혹시 저랑 집에서 공부함서 없어진 건 아닌가 하는...(울 남편은 그렇대요...ㅎㅎ) 

눈물 펑펑 흘린다는 7번방의 선물을 같이 봤는데 멀쩡하길래 물어봤더니 자긴 안 슬프대요. 넘 메마른거 아닌감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7 10:49
아이고, 민재마미님~
수학을 보자면 비니처럼 해서는 더할 나위가 없는 게 아니라 더할 나위가 엄청나게 많아요.ㅋㅋ
그렇다고 다른 과목이 잘 되어있느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사실 조금 더 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아요.
그 조금 더가 억지로 되는 일이 아니니 문제이지만요.
공부 강도가 하루 아침에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 걱정이 많습니다.
지금부터 공부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면 스텔라는 잘 하리라 싶네요.
중1이면 얼마나 좋아요?ㅎㅎㅎ

스텔라 이제 방도 새단장하고 분위기 업 시켜서 새학년 맞는군요.
7번방의 선물 요즘 대박이던데 저도 보고싶네요.
스텔라는 슬픔과 감동을 느끼는 뽀인뜨가 다른 모양입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7 16:39
스텔라는 수학에 대한 감이 좋은 것 같아요.
줄리앙은 남자지만 수학을 얼마나 엉터리로 하는지 제가 열받아서 ㅋㅋ
그래서 당분간 학원에 맡겨보려구요.
우리집에서 가장 사이좋은 모자간인데 연을 끊어야될 정도로 수학하다가 소리높아져서 그만뒀어요
여자아이같은 줄리앙은 7번방보고 엄청 감동받아
하루종일 7번방 이야기했었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8 00:21
'중1이면 얼마나 좋냐'는 하연님 말씀, 이해가 가요.
작년에 6학년 막바지쯤 도달하니 5학년인 아이들이 막 부럽던데요...ㅎㅎ.
음~뽀인트가 다른 것도 같고, 아직 덜 자랐나 싶기도 해요. 감동적인 거 별루고 웃기고 재밌는 거 좋아해요. 이 영화도 그렇게 보자고 해도 싫다고 하더니 주위 친구들 대부분 봤다니까 한번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나 봐요.
셋사랑님, 수학에 대한 감이 썩 나쁜 것 같지는 않은데 문제는 풀이과정 쓰기 너무 싫어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는 걸 싫어해요. 성격 급하고 게으른거죠 뭐...ㅎㅎ. 저희두 둘이서 수학할때면 집안이 북극이었어요. 남편이 집에 들어오기 싫다고 할 정도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3-03 15:16
봄맞이 새단장하셨네요~~~~~좋으시겠당!!!
민재가 매직도하고 옷도 사고한다니 넘 귀여워요~~
울딸은 털털,,머리길이가 허리밑에까지 내려왔는데도 빗질만해요.옷도 외출복하나.가끔 바지 티셔츠정도 사고..
중딩되면 민재못습이 더애뗘질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6 23:26
답댓글

대문지기 순서입니당!! 잊지마시라고 올려드려요~~~~

다음주 대문지기 "차칸마녀"님께 쪽지드렸는데 아직 답이 없으시네요,,

바다별님 쉬신다고 하셔서 한자리 비었습니다.

손 번쩍들어주세요~~~~

 

1월 1주1월 2주1월 3주1월 4주2월 1주2월 2주2월 3주2월4주책사랑민재마미님민재마미님셋사랑님셋사랑님토대님토대님네모바퀴님

 

 

3월1주3월2주3월3주3월4주4월1주4월2주4월3주4월4주차칸마녀님비투스님비투스님모모맘님보물1호님차니여니하니님 승재영재맘님

 

 

4월5주5월1주5월2주5월3주5월4주6월1주6월2주6월3주6월4주귀도님구구스님비바리님sfring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3-04 23:34
1주일 됐는데 없으시네요. 제가 할까요? 바다별님과 15기 하면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아, 이렇게 쓰고 보니 참 할일 없는 사람 같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6 23:23
답댓글

엔터치고 날리셨다니 흐흑,,,다들  한번씩 고문당하는것 같아요,,,

대문을 수준높게,어려운?화두로 멋지게 잘여셨네요~~~~

애쓰셨어요~~~

 

화두 넘 어려워요,,,,

저희집은 중3되는 엠디가 장기적인 땡땡이를 치고있어서 더더욱 할말이 없구만요,,,

예전같으면 원론적인 이야기라도 해보련만 이제 현실이 되고보니

어떻게 적용되더라는 모두 각개인에 따라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들거든요.

울 엠디는 본인에게 한학기예습이 적합하다고해서 방학에 동네학원가서 다음학기예습정도 했어요.

괜챦은 학교가려면 가당치도 않지요,,,

영어는 제 개인적으로는 차고넘치게 해야하지않을까해요..

울엠디는 그토록 잘하던 영어에 대해 어느순간 거부감이 와서 지금은 .....

 

"광고천재 이제석"

 진행도서란에 올려보았어요~~

이번주에 맘먹고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7 16:42
장기적인 땡땡이쳤던 아이가 우리집 큰딸아이입니다.
믿고 기다려보세요.
지가 고딩가서 공부안하면 자기 자존심이 우짜겄어요. 꼭 할겁니다.
맛난 메뉴로 저녁이나 간식이나 잘해주세요.^^
속은 썩지만 기다리는 수 밖에 별 수 있겠어요.
엠디처럼 개성만점에 속이 꽉 찬 아이니 엄마말에 휘둘리지않을거예요.
그래도 끝없이 엄마요구는 들이밀어야겠지요
하고안하고는 자기 자유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8 00:26
엠디가 뭔 생각을 그리 오랫동안 하고 있을까요? 책사랑님 고민스럽게...^^
셋사랑님 큰따님을 제가 잘 모르긴 하지만, 왠지 엠디랑 비슷할 것 같아요.
믿고 기둘리면 된다하니 마음 놓으시고, 이제 모독당도 기지개 펴던데 좋은 책이랑 봄맞이 하시어요. 친구 얘기도 중3 되서 시험때 닥치니 달라지더라 하더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6 12:25
답댓글

헉!! 교통사고라니....이제 정말 괜찮으신건가요?

나 혼자 잘한다고 사고가 안 나는 것도 아니고 교통사고가 무섭더라고요.

저는 눈길에 미끄러져서 사고난 후 요즘도 자주 무서워요.

운전 시작한 게 2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벌벌 떱니다.

얼른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야기 올리셨네요.

학생들마다 케이스가 다 다른 얘기라 딱 이렇다 얘기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선행학습을 해야하느냐 말아야하느냐는 사실 어찌보면 의미없는 논쟁 같아요.

그냥 수학을 많이!!!! 열심히!!!! 잘!!!! 해야한다는 것만 정답이고 아무 것도 정답이 없어요.

겉핥기로만 하지 않고 제대로 차분히 나가면서 진도도 빠르면 당연히 좋다!!

이게 정답이라면 정답이죠.ㅎㅎㅎ 에고~

비니는 중학교 때 교과서 익힘책 외에 한 학기에 한 권 풀었고

심화까지 완벽하게 한 것도 아니고, 선행진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 해서 제가 무슨 다른 도움될 게 없네요.

아무튼 고등수학 하는 걸 보니 중2, 중3 과정과 굉장히 연결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수학이 원래 그런 과목이잖아요.

중2, 중3 친구들 모두모두 수학 열심히 하세요~^^

 

저도 주변에서 재수한다는 학생들 얘기 지금까지 벌써 네 명이네요. 에고고~

점점 남의 일이 아닌 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학 잘 갔다고 또 그게 끝이 아니라,

S대 사회계열 쪽 졸업반인 조카는 대학원 간다고 했었는데,

졸업 연기하고 또 진로를 확 틀어서 의전원 공부한다고 하고....

잘하는 애들은 로스쿨에 의전원 고시 주로 이런 쪽인지 원....

대학 들어가는 것도 걱정~ 명문대를 나와도 걱정~ 아이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6 12:58
쎈 같은 드릴용 문제집은 문제수 많다고 질색을 해서 아예 안 샀죠.
그래서 달랑 한 권 푼겁니다.
한 학기에 완자 한 권 풀면서도 문제수 많다고 하는 애랍니다.ㅋㅋㅋㅋ
승지보다 심한 듯~ -_-
진도 나가는 걸로 봐서는,
수학에 아주 뛰어난 애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공계 가긴 가야하는데 걱정이네요.
그래도 학교에서 이번 고1 1학기부분까지 공부해서 친 진단평가는 수학 만점 받았다네요.
그것도 감지덕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2-26 13:24
수학문제집 한권 달랑 풀고 수학만점, 또 한 친구는 과고생!!!

이렇게 말씀하심 다들 힘 빠져요.ㅠㅠ

저도 애들 가르쳤을 때 느꼈던 이야기, 대니 이야기 플려다가 힘빠져서 그냥 갑니다^^

그나저나 네모바퀴님,
얼른 쾌차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6 14:24
토대님, 이번 진단평가는 학교에서 내준 숙제로 딱 정해진 범위에서만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어렵지 않고 평이했답니다. 예습해오라고 일부러 숙제 내고 시험친 거여요.
그래서 그런 것이고 내신시험이나 모의고사 문제와는 또 다르겠죠.
1권만 푼다고 해서 수학공부시간이 아주 적지는 않습니다.
1권 푸는데 오래 걸리고 반복을 합니다.
방학엔 공부시간 거의 대부분이 수학입니다.
그래서 여러 권 술술 빨리 푸는 아이들보다는 아주 뛰어나지는 않구나 이런 생각하는 거고요.
기운 빠지지 마시고 얘기 풀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2-26 15:29
하연님.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위안이 됩니다.
근데 제가 하려던 이야기. 하연님이 다 해 주셨어요. ㅎㅎ
그걸 길~게 쓸까했었던거죠..ㅋㅋ

비니, 정말 잘했네요.. 장해요~
근데, 비니는 특별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6 23:03
비니는 진짜루 열씸히 공부하는것 같아요.
것두 스스로 하니 나날이 발전하는것 같아요~~~
비니는 공부하기 싫다고 한적 없어요??ㅋㅋ괜한 질문,,,
비니는 슬럼프가 없는것 같아서 좋아요.늘 꾸준하고 공부하는모습도 평정심을 잃지않아 평온해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7 16:50
완벽한 정답이네요. 하연님!
겉핥기로 하지않고 제대로 차분히 나가면서 진도도 빠르면 당연히 좋다.
수학을 이리 하기가 생각보다 정말 쉽지않은것 같아요.
한번 했다고 아는것도 아니고 사실 복습이 무지 필요한 과목이니

아주 오래전부터 재수는 필수고, 삼수는 선택이라고 하더이다.
대학잘가도 또 그게 정말 끝이 아니고
근데 울 큰딸은 이번에는 스킨스쿠버자격증따러 갔다왔다고하네요.
아이고, 다른 아이들은 스펙쌓는다고 바쁜데
울 딸아이는 새로운 경험에 인생을 거는지
그리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내자식이니 좀 그래요. ㅋㅋ

아무리 힘들어도 젊음은 좋은것이어요. 그쵸 하연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3-02-28 00:39
스텔라도 문제수 많은 문제집 참 싫어했는데, 학원 보내놓으니 싫어했던 쎈도 풀어야 하고 방학동안에는 문제집을 여러권 푸네요. 저렇게 정신없이 풀어대서 될라나 걱정되기도 해요. 오답도 챙겨보고 차분히 어려운 문제들에 집중해서 고민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진단평가 만점, 좋으시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