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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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글세 ... 다들
그때그떄 달라요 ...집집마다 달라요 ..가 정답 아닐까요?
제 딸은 소리내읽기를 별로 해본적이 없는데 원체 싫어해서요
또 저는 정자세.. 책하고 간격도 30센티 허리도 곧게 펴고 요러는데 딸은 그냥 엎어졌다 뒤집어졌다 이불속에 들갔다가 나왔다가.....
요게 저도 심히 못마땅한데.. 가끔 잔소리는합니다만 안고쳐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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