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으로 가는 지니,,
따뜻한 별샘님 아이들 이름 하나하나 호명해 주셔서 감사해요,
당분간 지니는 앤드류 반복하기로 했어요,
그 다음 별샘이 제안한 논픽션도 좋겠네요,,
우리집은 워낙 픽션에 편중되어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오늘은 반복 첫시간으로 프린들입니다.
다른책에 비해 짧아서 모두 읽었어요,
이번엔 첫번째와는 다른 방법으로 마인드맵 했어요,
왜이리 공백이 많으냐 했더니 할말이 없다구,,,
입도 무겁고,,펜도 무겁고ㅠ.
논술이라도 해야하나,,,
단어 공통과제 올렸구요,,


예비초5 엔젤라
저번주에 조카 다녀가고 후폭풍이 심해서 거의 손 놓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외할머니와 외사촌이 가는것이 너무 섭섭해 눈물의 하루를 보냈답니다.
흐름이 한 번 깨지고 나니 되돌아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저도 덩달아 제자리를 못찾고 헤메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봄방학은 이렇게 지나가려나 봅니다.
엔젤라도 과제 끝나려면 아직 멀~~었기에 뭐라 드릴 말씀은없구... 논픽션에 약간 구미가 땡기긴하네요 ㅎㅎㅎ
화요일 숙제는 패~~수 합니다.
목요일에는 올릴수 있기를....
예비초5 Gemma...
흑흑.. 젬마도 아직 갈길이 멀기에
다른 언니오빠친구들 하는거 잘 봐두었다가 따라 갈께요..
요즘 부쩍 박차를 가하는 젬마.. 오늘도 폭풍과제 올려요..
이것도 방학이니 가능하지 다음주부터는 또 쉬엄쉬엄갈 것 같아요..
젬마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논픽션읽고 오랄써머리도 하고 또 sqr처럼 외우기도 시작했어요..
성과는 없고 시간낭비에 에너지소**** 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긴하지만
일단 시작한거 몇달 꾸준히 해 볼 생각이예요.






예비중1 규빈
별샘님 이름까지 꼭집어서 졸업축하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이번주 대문지기로 수고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별샘님과 더불어 SS반 친구들 새학기에 좋은 선생님들 꼭~만나길 바래요.
다음에 어찌해야되나 정말 난감합니다. 난감이라는 표현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같은 책을 정해야하는지...(근데 이게 지금시점이 맞지 않는거는 같아요 다들 진도가 다르고 책이 다른 친구들도 있으니...) 방학이 아니고 개학을 하고 새학기가 시작되면 화,목 2회로 올리기가 어려울 것도 같고요.
투빈사랑님이 제안하신 넌픽션도 괜찮은거 같고요.
읽고 내용 정리하는 방법으로 하면 왠지 단어공부도 되고 그럴것 같은 생각이....
SQR 다시한번 돌아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ㅎㅎ
근데 다른 북클럽들은 어찌하고 있나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이번주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생각좀 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저희는 앤드류클레맨츠 <A WEEK IN THE WOODS> 책이 10번째 책이고요.
열권짜리 묶음으로 책을 구입한것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서
다른친구들은 안한것 같던데 중간에 <THE JACKET>이라는 책이 한권 있었어요.
도서관에는 앤드류클레멘츠 책들이 몇권 더 있더라고요.
이번주는 지난번에 이어 주인공 MARK가 풀어가는 <A WEEK IN THE WOODS> 라고 합니다.


예비초6 프린스
하고 싶은 책들을 몇권 올리시고 그중에서 몇가지로 좁혀보는게 어떨까요~
프린스는 아직 갈길이 멀어 뭐라고 말씀드리긴 뭣하구요
2기에서 four corners 하기로 햇는데 살짜기 요쪽으로 가지고 와서 넌픽션 쪽은 어떠신지요???
#11 하고 있구요 조금씩 속도가 붙는것 같아 기쁘구요 아무래도 한 시리즈를 하다보니
중복되는 어휘가 많아 좀 편한게 아닌가 싶어요
bb 시작햇는데요 글씨체 좀 잡아볼까 싶어 당분간은 어휘부분도 같이하고
글씨체가 좀 잡히면 아는건 건너뛰고 문장이나 요약부분 sqr 처럼 시도해보고 싶은게 저 혼자
생각이에요 곧 개학이니 시간 조절이 어찌될지...가 관건인것 같아요
문법은 지금 하고있는 1316 1권 끝나면 쉬운책으로 2학년 문법 (시제 수동태 등등..) 들어가려고합니다


ss 반 친구들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별샘님 감사드려요~~

예비 초6 Bella
지난주에 청와대 간다고 했었죠...
저는 아무래도 청와대 징크스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못갔어요.엉엉...
한번의 실패에 불안하던 차였는데..이번에도 신원조회를 하는데
제가 명단에 없는거에요. 헉... 분명히 접수했고 답변메일도 받았다고...
그런데 이게 웬일이래요.3월에 접수가 되있는거 있죠..ㅠ.ㅠ
저 왜 이러는 걸까요...
그냥 집에오기는 아쉬워서 옛서울시청을 리모델링한 서울도서관 다녀왔어요.
도서관은 어른들 이용하기는 좋은편인데요.
아이들이 분야별로 도서 고르기가 눈에 잘 들어오지않고 산만해서 별로인것 같아요.
저는 이번교재 끝나면 좀 더 쉬운 챕터북을 함께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조금 낮춰서 다지기 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지금 벨라는 SQR 다시 한번 하고 있어요.
다음교재 정해지면 BB도 한번 더 하려고 계획중이구요.
일년전 SQR 과 비교해서 올려볼게요~엄청 좋아졌죠^^
그때는 단어를 안써봐서 스펠링도 모르고 엄청 오래 걸려서 했어요.


이번에 다시하고 있는 QR과 ,써머리는 A week in the wood 마쳤구요.
no talking 4챕터까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