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기맘님~ 다들 눈이 반짝반짝하신걸요.
활약을 기대합니다. ㅋㅋ 반가워요~
기대됩니다.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열심히 읽고 실천할게요.
아이가 고학년을 앞두고 있어 '학원 이거 보내 말아'하는 고민만무진장하고 있었는데
딸기맘님의 글이 또 저울의 추가되어 한쪽으로 기울게하네요
앞으로의 딸기맘님글 정말 기대됩니다.
딸기맘님 기대만땅 하고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초롱초롱~~^^)
괜히 막 든든해집니다..
딸기맘님께도 화이팅~~~외쳐드립니다...
딸기맘님도 화이팅입니다!!
명쾌한 글 감사해요.
좋은정보 공유할 수 있을꺼 같아 기대됩니다.^^
우와..기대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쑥쑥맘들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좋은 정보좀 많이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10년 중등부 국어강사로 있다가
집에서 아이 키운지 6개월되었습니다.
학원 많이 보내는 것 아무 소용없다에 한 표 던집니다.
아이의 의지나 생각없이 다니는 학원은 놀이터밖에 되지 않는듯
학원에 다니더라도 엄마가 꼼꼼하게 챙겨줄 때 효과가 발휘된다고 여겨지네요.
초등학교 4학년인 저희딸은 태권도 외에는 아무것도 안다니고요.
엄마표 영어와 독서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딱 결렸어요..ㅎㅎ
숙제 제목 나갑니다. 제목은 바꾸셔도 됩니다. ㅋㅋ
1. 토플 성적 상위 0.1%.
2. 특목고 준비하는 아이들.
3. 엄마표 이것이 문제다.
4. 기적의 영어 학습법.
5. 초단기 레벨 향상법.
6. 사교육 이것이 문제다.
7. 듣기 그것이 문제다.
8. SSAT & SAT 미국에서 강남역으로.
반가워요 딸기맘님
자주자주 뵈면 좋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