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유진이
대문지기 나혁이맘, 방장님이신 원영사랑님 고마와요~~
어제 유진이랑 책 읽고, 아서 미국 대통령 동영상 즐겁게 봤습니다.
미션은 주로 만들기 위주로다가만..
성이 찌그러져서 쓰러질라그래요..
고양이 가족은 유진이에게 대박이었구요.. 소꼽놀이 한참 했습니다. 고양이 사진 찍으려고 했더니, 자기도 같이 찍자며 한 컷 찰칵~
링컨과 제퍼슨을 만들어봤는데, 서커스 아저씨랑 비슷하다고 하네요.. 링컨 아저씨, 제퍼슨 아저씨 하면 부르네요..




5살 유진이
항상 정말 값진 자료 올려 주셔셔 너무 감사해요. 그 만큼 아이랑 많이 함께 하는 것이 답이겠지만.. 유진이에게 조금 어려운 것도 있고 해서 적정 수준에서 타협보며 하고 있내요. 이번 주에는 책을 다른 주에 비해 더 많이 보았던 거 같아요. 함께 그리기 하면서도 갑자기 책을 더 보겠다고 하기도 하구요. 국기와 몇장의 그림은 색칠해 놓고 바로 잘라 버려서 흔적이 없고..^^ 가위질 넘 좋아해요..
고양이 들고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양 내용으로 놀자고 해서 한참 그렇게 놀았내요.ㅋㅋ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에도 수고해 주신 나혁맘님, 원영사랑님, 마굴맘님께 아낌없는 자료에 감사합니다.
Arthur 스케줄이 나오는 걸 보니 클리포드도 이제 2주밖에 안남았군요. 북클럽시작하기 전부터 사서 읽었는데 민정이는 신나게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낮에는 전혀 안읽고 아침저녁으로만 수시로 읽고 있습니다.
1. Kitten
민정이가 강아지, 토끼 다음으로 좋아하는 pet입니다. 뜬끔없이 은물로 고양이를 만들어줬더니 Clifford's Kitten이 생각났나 봅니다.
민정 : Kitten jump(ed) out of stroller.(제가 평소에 이 단어를 많이 썼나봐요.)
Kitten cross(ed) the street. There is car coming.
It is dangerous.
엄마 : What did Clifford do there?
민정 : Clifford rescued the kitten.
이라고 말하면서 이 책을 보여주지 않았는데 떠오르나 봅니다. 아직 동사의 과거와 현재는 구분없이 쓰고 정관사나 부정관사도 빼먹지만 사물을 보고 책내용이나 dvd내용을 기억해서 얘기해 주는 것만으로도 신기합니다.

클레이로 고양이를 또한번 만들어줬더니 따라하겠답니다. 얼추 비슷하게 만들었나요?
지금 보니 고양이가 꼭 부엉이 같습니다. ^^ 민정이 고양이는 불독같은데요.

dressy cat craft로 집까지 만들어줬더니 민정이가 지난주에 너무 너무 재밌게 읽었던 Mr. Noisy책을 읽어주겠답니다. 책읽어준 뒤 고양이들에게 소감까지 물어보고 같이 초간단 role play를 해줬는데 하루종일이 아니라 2-3일은 저 고양이 가족들과 같이 놀더군요. 밤에 잘 때 굳이 저 가족들을 들고 오더군요. 민정이는 잠잘때 huggy같은 걸로 stuffed animals같은 것도 들고 오지만 그날 인상적이고 재밌었던 것을 꼭 들고 와서 베게에 같이 베고 잡니다. 고양이가 나뒹굴고 뒤집어지고... ^^

완성작입니다. Ta-da!!!!

cat and dog craft도 해보았습니다. 이건 거의 엄마가 많이 해줍니다.

클리포드 책과 함께 dvd도 같이 사었는데 Clifford puppy days에는 티본이나 클리오는 안나오지만 Flo와 Zo라는 고양이 쌍둥이가 나오는 데 민정이는 이 둘도 엄청 좋아합니다. 책도 좋아했는데 dvd와 같이 보니까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첨엔 아주 환장을 했지요.

요즘은 가위로 꽤 오리고 붙이기도 많이 늘었습니다.

2. Goes to washington
은물놀이도 할겸 washington monument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만들고 그리던 clifford와 Emily를 등장시켜서 붙였습니다. 민정이는 아직 미국도 잘 모르지만 이 책으로 washing monument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을 craft할 계획이었으나 싫다고 해서 이것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액티페이퍼입니다.



민정이가 좋아하던 책이 이제 2주밖에 안남았네요. 물론 Arthur도 좋아하지만 이 책 끝나도 clifford사랑은 계속 될것 같습니다. ^^
(준혁 6세)
준혁이 8회 미션 제출합니다.
호호 벌써 8회 미션이네요..
이거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시작하면 금새금새 시간이 지나가네요..
저희집도 클리포드 책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요즘 북노트를 게을리 하는 준혁이, 꼬실려고 재미있는 장면 하나 그려보자고 하면, 다 재밌어서 고를수가 없대요.. ㅋㅋ
먼저, 재정이와 함께 해본 활동입니다. 오히려 재정이가 요즘 이런거 하는거 좋아하는데, 재정이께 잘 안 챙겨지네요..

고양이도 붙이고, 크기별로 붙이는 활동은 big, small은 아는데 midium은 어려워해서 아빠곰, 엄마곰, 아기곰 개념으로 아빠불꽃, 엄마불꽃, 아기불꽃이라 이야기해주니 이해해주네요..^^
준혁이와 함께한 미로찾기 및 닷투닷, 활동지입니다.

뼈다귀와 생선 물고있는 고양이와 강아지 만들어봤구요..
요즘 재정이가 사진찍자면 저리 브이를 잘 하네요.. ㅎㅎ

몰펀으로 고양이 만들어봤어요.. 준혁이가 뺀질거려서 재정이랑 함께 만들었어요..
제가 여기에 요거 연결해보자.. 하면서.. 사실 거의 제가 만들었죠.. ㅋㅋ 그래도 자기가 만든거라고.. ㅎ
이번주 13기의 히트작인듯 하던데.. ㅎㅎ
저희도 봄방학 기간동안 낮에 만들어서 놀았어요..
가베로 침대도 만들고, 식탁도 만들어서 생선한마리 뜯고.. 점점 식구가 늘어나서 대가족이 됐어요..
나중에 아빠 보여드려야 한다고 저녁까지 잘 모셔두었구요..

미국을 주제로 활동은 아직 어려울듯 하여, 간단히 해보았어요.. 그래도 좋았던 활동이네요..
자료들도 넘 좋아서 랩북은 아니고, 철수준으로 다음에 다시한번 보려고 철해두었구요..
관련책으론, 한국톨스토이에서 나온 <wow! 월드좋은친구> 미국편과, 웅진다책에서 나온 생각이 열리는 세계문화여행 미국편을 도서관서 빌려 보았습니다.
월드좋은친구는 6세후반이나 7세쯤 함께 읽어보려고 봐 두었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한번 읽어보았구요,
주인공을따라 유명 도시와 관광지를 이동하게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유명한곳은 한바퀴 돌게 되요..
유명관광지책자 같기도 하지만, 어른들도 상식 높이기에는 괜찮은 듯 해요..
그리고 웅진책은 초등생 정도 적당한듯하고,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깊이도 있는 듯 하구요..

마굴맘님 자료 덕분에 저도 미국편 공부를 많이 하게 된 느낌입니다.
저 워싱턴 monument도 뒤늦게 만들었는데, 확실히 한번 만들고 책을 다시 읽어주니 느낌이 틀리네요..
제가 거의 혼자서 다 만들었는데, 그래도 만들면서도 만들게 된 배경이야기를 해주게 되고 만들고 나서 책과 비슷하다고 물어보니 똑같다고 하더니, 책과 비교하면서 우리가 만든게 더 크다네요..^^
책에서의 시위장면도 잘 이해를 못해서 첨엔 산에 터널 뚫는걸로 이야기를 해 줬더랬어요..
어떤사람은 찬성하고, 또 어떤사람은 반대를 한다고..
그리고 나서도 for가 뭐야.. 하고 또 묻네요.. ㅎㅎ
9세 엘리, 5세 제이
클리포드 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고양이 그림이 생각나서 If you see a kitten, 책을 골랐구요.
미국관련 책이 없더라구요. 근데 엘리가 학습지를 하다가 이 사람에 대해
많이 읽어봤다며 링컨 전기를 꺼내 오더라구요.
제이도 오디오로(글밥이 많아서 읽어주기가 ㅎㅎ) 링컨 전기를 들으며 읽어보았어요.
제가 중간중간에 설명을 해줄수 있어 오디오로 책읽기 좋아해요.^^
제이는 요즘 공룡 덕분에 옛날의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에 관심이 많아요.
옛날에는 옷이 없었지요? 밥도 없었지요? 뭐 이런식요.
그래서 옛날에는 흑인을 노예로 삼아서 사고 팔고 하기도 했다며..
책에 있던 내용을 보충설명 해주었어요.
근데 링컨이 그렇게 하지 말자며, 미국의 남북전쟁이 난 것이
북부지방은 노예에 반대하고, 남부지방은 노예에 찬성을 해서 그렇다,,
클리포드 책에서 For, Against라고 데모하는거 봤지?하며..
나름 이해를 하는 표정이었어요.^^
미국동전 공부는 제가 잘하였구요 ㅎㅎ
아이들은 깊이있게 보지는 못했어요.
제가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한번 읽어줄까 싶어요.
조지워싱턴 대통령이 클리포드 책에 나오니 그렇게 연결을 해주면 될것 같아요.
미로찾기에 열광하며 했어요.
밑에 학습지는 엘리가 했어요.
조지워싱턴 책안에 문장 따라쓰기도 해보고 했네요.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미국책을 빌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님 세계여러나라의 풍습이나 문화에 관한 어린이 책이 있으면
한질 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ㅎㅎ
혹시 좋은 책이 있으신가요?

6세 예원
책은 한번 읽었어요 세이펜이 안되니 확실히 안읽어 지네요^^
오늘 한번씩 더 읽어야겠어요
활동은 개와 고양이로 한번 하고 미국을 주제로 두번 활동을 했네요
알록달록 고양이 가족 만들기는 대박 났었어요 만들고 나서 인형놀이도 같이 하고 다음날도 가지고 놀았어요 어디서 이런걸 뽑았냐며 뽀뽀까지 해주더라구요 ㅎㅎㅎ
고양이 색종이 접기도 하고 DOG과 CAT 단어 쓰기도 했어요 이런 간단한 단어는 이제 알아보기 시작하네요 어려울것 같아서 안했는데 이제 해야될것 같아요 한글이 느려서 영어도 느릴줄 알았는데 영어 단어는 그냥 강요를 안해서 그런지 궁금한거는 물어도 보내요 키티는 영어로 어떻게 쓰고 돼지는 어떻게 쓰냐고 칼라보드에 써 놓으라네요ㅋㅋㅋ 영어 활동의 방향을 살짝 수정해야하는 시기인거 같아서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고양이 길찾기 점잇기하고 고양이와 개 생선이랑 뼈다귀 먹는 만들기도 했는데 사진이 어디갔나 없어요 그것도 만들고 싶다며 만들어 가지고 놀던데 ^^

Clifford gose to Washington 책을 읽고는 클리포드가 워싱턴 탑에 올라가는게 제일 재밌다고 해서 가베로 만들기 했어요 그냥 쌓기만 하는건데도 높이 쌓았다면서 재미나게 하더라구요 가베로 미국 국기 만들기도 했어요 별모양 스티커가 분명히 있었는데 못 찾아서 하트모양 스티커를 붙였어요 ㅎㅎㅎ
가베로 국기 만들기 하니까 국기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더라구요 빨간 줄무니와 하얀 줄무늬가 교대로 있고 긴 줄무늬 짧은 줄무늬도 있고 파란색인 부분도 있고 여러번 봐야지 비슷하게 만들수 있으니까 자세히 봐지더라구요 이번 활동에서 미국 국기는 확실히 알았을 것 같아요^^

미국에 대한 책을 3권 읽었어요 꼬마 다글리와 교원 솔루토이 지리 이렇게 읽었는데 동화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까 재밌더라구요 예원이는 이 모든 활동이 미국과 연관이 있는지 아마 모를거예요
랩북으로 만들려다가 스케치북을 이용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만드는데도 엄마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올해 세계 나라 한거는 이렇게 보관하려구요^^ 내년에는 파일을 따로 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미국 국기 퍼즐은 작게 출력하니 스케치북에 딱 맞게 붙여지더라구요 이 활동만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거의 엄마가 오리고 붙이고... ㅎㅎㅎ 좀 나누어서 했어야하는데 한번에 하고 치우려니 집중도가 확실히 떨어지더라구요 미국 랜드마크 이런거 관심은 없고 미국 돈이야 이러며 오리던데 아이나 어른이나 돈은 좋아하는거 같아요

관련도서 읽은거예요 개와 고양이 미국에 관련된 책입니다. 개와 고양이가 서로 앙숙이 된 옛이야기는 재미나게 봤어요 그리고 읽기방에서 소개된 개에 관한 책들이 기억나서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3번 나누어서 한 워크시트입니다. 많지도 않은데 나누어서 했다네요 놀고 있는데 왜이리 시간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책도 많이 읽지도 못하고 노는 시간에 적응하려면 역시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못 쓰고 그냥 버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5세 현우
갈수록 워크시트만 하는 경향이 있네요... ^^;;
뭔가 활동이 필요한데... 엄마의 기력이 딸리는지라... ㅋㄷㅋㄷ
1. 책읽기: 책은 4번정도 읽어보았어요.
이번 활동을 통해서 현우가 미국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어요~
많은 대통령의 등장하길래 한 사람이라도 알았으면.. 해서 링컨 대통령 관련 워크지만 해 보았어요.^^
2. Worksheet : 미로찾기랑 닷투닷 열심히 해 주었어요~ ㅎㅎ



3. 미국관련 활동 : 관련 활동을 하고 나니...
The White House, Lincole Statue, the Washington Monument, 미국국기는 잘 아네요 ㅋㅋ


4. Booknote
1) Clifford goes to Washington.

2) Clifford's Kitten

요즘 저희 집의 13기 활동은 항상 뭔가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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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아침에 고양이 만들기 했는데...
배경도 만들고, 넘 잘 가지고 노네요... 아~ 뿌듯~~~ ㅎㅎㅎ^^
배경엔 창문 2개, 화분 1개, 아빠고양이 뒤에 실타래, 장난감 생쥐... 그렇게 그려넣었네요~^^

8세 성경이입니다.
이번 주에 책은 세번씩 읽었구요.
점묘법을 해 보려고 나혁맘님이 올려 주신 자료들 중에서
성경이에게 그림을 직접 골라보게 하였더니
엄마랑 늘 같이 있던 아이라 그런지
많은 그림 중에 어미와 같이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고르더라구요~
딸이 늦은 저녁에 물감과 면봉을 직접 준비해 놓고
저에게 함께 하자는 열성을 보였고,
어미개와 새끼개는 잔디에 앉아 있다며 배경까지 챙기는 세심함도 보여주더군요.

고양이 가족을 만들어 보자니까 처음에는 시큰둥하더니
다 만들어서는 고양이 가족의 식사시간이라며
"흘리면 안되니까 매트를 깔아야 한다"며
이렇게 정리를 하네요.

가볍게 워크지 몇장 했구요,
책을 읽으면서 에밀리가 고양이만 안아 주고,
클리포드는 안아주지 않는다며
딸이 손가락으로 에밀리를 몇번 딱딱 쳤네요.
북노트엔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그린겁니다.

6세 원영
원영이는 북클럽은 13기 한 곳에서만 활동하고...
더욱이 지난 주 금요일부터 봄방학이라 집에만 있다보니 활동을 완전 풍성하게 하게 되네요. ㅎㅎㅎ
이 번 주 미션 책 두 권 모두 여러 번 재미있게 읽었구요.
Washington 책은 어려워서 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재미있어해서 저도 의외였네요. ^^;;

Kitten의 북노트는 클리포드가 고양이처럼 발톱을 다듬는 장면이 재미있다며 그 모습을 그렸어요.
꼬리를 크게 그려놓고는...부연 설명으로 '꼬리 큰 클리포드'라고 적었네요. ㅎㅎ
여러가지 활동지 한 것들이구요~


Dressy Cat - Craft 는 예상대로 무척이나 좋아했답니다. ^^
배경 그림은 원영이가 직접 칠하도록 해주었어요.

나혁맘님 올려주신 키즈클럽 만들기 자료도 재미있게 활용하였구요~

[Clifford Goes to Washington] 활동한 모습이에요~
책 속에 등장하는 클리포드의 친구처럼 금메달을 만들어 직접 걸어보았어요.

지난 금요일 유치원 수료식에서 '창의력상'을 받은 것을 기념하여~
창의력 금메달을 만들었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Washington Monument 를 만든 후, 책 속의 한 장면처럼 에밀리를 태우고 올라가는
모습을 재현해 보았어요~

또한 책을 읽은 후 링컨과 제퍼슨 대통령을 만들면서 두 대통령의 이름은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
(요즘 뉴스를 보면서...왜 자신이 찍은 후보가 대통령이 안 되었느냐고 반문하는 원영양....
우리 나라 대통령은 자신이라고 무대뽀로 우기기도 하네요. ㅋㅋㅋ)
여러가지 worksheet 활동한 것들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사는 곳은 The White House라는 것도 공부해보았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청와대 앞 길도 함 가봐야겠어요. ^^
마굴맘님 올려주신 자료에 몇 가지 자료를 추가해서 랩북도 오랜만에 만들어보았어요.

랩북을 만든 후 미국 화폐에 대해서도 쭉 살펴보구요~
원영이가 미국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네요.
저의 경우에는 자료를 찾으며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었구요. ㅎㅎㅎ
Washington D.C는 Virginia주에 있다는 것과 Washington Monument를 건설한 의미라든지...
그런 것들이요. ^^

이상...13기에 올인한 원영이 활동 모습이었습니다. ㅎㅎ
나혁맘님 정말 수고 하셨어요. 대문지기님들 매주 다 방대한 자료를 주시지만 이거 준비하느라 얼마나 서핑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잘~ 쓸께요. 지금 넘 많이 프린트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네요.
민정이는 Washington을 clifford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핸다웃은 어려우므로 주로 kitten위주로 많이 할께요. ^^
읽기방 댓글 잘 읽었어요. 나혁맘님이야말로 정말 나혁이를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노력이 점점 나혁이에게서 나타나고 있잖아요. 눈팅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나도 이번 주제가 어려워서 이 책은 별로 안 읽었던 책이었더라구..
자료찾느라 정말 고생많았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는 일!! 쉬운 듯 하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라서... ^^
ㅋㅋ나혁맘님 고생하신게 넘 표나요~
자료도 엄청 찾아주셨네요~
정말 대문여는게 넘 부담스럽긴 해요 그죠? ㅋㅋ
고생많으셨어요~ 링크걸어주신거 구경갈께요^^
나혁맘님 자료 많이 찾아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Washington이라는 주제가 좀....힘들더라구요.
아무래도 우리 1기 아이들이 좀 어린연령이다보니...ㅎㅎㅎ
나혁이맘님께 너무도 큰 짐을 드렸던 듯 합니다. ^^;;
자료 찾아주시고~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혁맘님 종이접기 재미나겠어요
공주 미로 찾기도 예원이가 좋아하겠는걸요
미션주시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