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대학교 기숙사가 그래도 안심되지 않나요?
사설 기관이나 기숙사보다는 그래도 좀 안전할거 같은데요
이상한 사건들이 너무 많으니까 저도 캠프 보낼 때 걱정을 좀 했는데 국립국제교원이라고 정부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기숙사를 빌려서 한다고 하길래 거기 보냈어요
그나마 안심도 되고 사감도 남자애들은 남자선생님이 여자애들은 여자선생님이 하고 사감도 3-4명이나 되드라구요. 안 그럼 어떻게 안심하고 애들 보내겠어요
2년전 삼육대학교내에서 하는 캠프에 보냈었어요. 그때 울애도 3학년이었구요.
치열한(?)경쟁도 뚫고 비용도 저렴해서 좋았는데 내용도 알차고 아이도 좋아해서 대만족이었어요.
각 반마다 담임교사외에 도우미 선생님들이 계서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매일 활동한 사진도 저녁에 바로바로 볼수있었구요. 식단도 자연식(?)이었고 ..걱정 안하셔도 되요~ ㅎㅎ
저희아이가 삼육대학교안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닙니다. 학교 분위기가 술담배 절대 못하게 되어있고 종교심 깊은 학생들이 많아서 다른곳보다는 덜 위험하리라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저의 경우는 아이가 아직 1학년이어서 기둘려야지 하고 있고 캠프에 가면 보호하는 선생님들이 계시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한 담당부서에 문의하시면 좋은 답변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결혼 전 삼육외국어 학원에서 영어수강을 한 적 있고
또 제가 직접 해외영어캠프에 참가해 본 적이 있었는데(한달)요
종교때문에 걱정하시나요? 저 때는 시작전 기도와 끝날때 기도 있었는데...( 천주.신자임)
간단한 감사기도 정도라 전 신경안쓰였어요.
아님 음식?(모두 채색주의자로 알고 있는데) 아이들 캠프는 모르겠네요...
궁금한거 전화하셔서 자세히 물어보세요
저도 그 프로그램에 신청해서 이번에 캠프 보내네요 ㅋㅋ
3학년 남아구요..
처음이라 저도 많이 망설였는데.... 선생님들도 함께 하고, ,,,
글쎄 딸이라 걱정이 되시는군요..
쑥에서 삼육대 캠프 보내신느 맘이 계서서 반가운 맘에 글을 썼는데 ... 뭐라 드릴 말씀은 없네요..
울 아이가 딸이면 함께 고민해보겠지만.... 현명한 판단하세요.. 별 문제는 없을 듯 보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