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그곳에 참석하지 못해도 꼭 그곳에참석했던것같은 기분이들게
해주셨네요
아이가 커가고 자기주장이 강해짐에따라 요즘들어 가장 고민을하고 공부를 하게되는
부분들인것같아요
앞으로 2탄올려주심 또 열심히 숙지하고 아이를 사랑하는 방식를 조금씩 수정하려합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아이 학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편안한지네요.
스크랩해뒀다 교육관련해서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한번씩 읽어봐야겠네요.
고마워요. 덤보어머님, 홍박샘님~~ ^.^
캬아~ 울 박사님..어쩜 이리도 쉽게 명쾌하게 써주시는지..
덤보까지 보여주시공...
짧고 강력한 메세지..감사합니다^^
한글만 떼라.............
저희도 큰아이 초등입학해서 받아쓰기를 띄어쓰기에 문장부호까지 보면서....
시험보는 아들이 아닌 입학도 안한 우리 막내를 보면서 신랑이랑 손 꼭잡고...
울막내는 받아쓰기 30점만 맞아와도 박수쳐주자.... 혹시라도 40점 맞아오면 파티 열어주자...라고 했었는데.....
엄마의 욕심에 아이가 조금조금 힘겹게 계단을 오르고 있는데 자꾸 두세칸 뛰어오르라며 재촉하고 있네요...
덤보엄마님 글도 무셔웠는디^^ 좌담회 후기는 더더더 무셔워요...
어찌나 찔리는게 많은지...
저 빨간글씨들....마음에 꼭꼭 새겨둬야겠습니다..
저도 책임감을 가지고 후기 올리려고 들어왔더니만 저보다 부지런하신분들
때문에 한시름 놓았습니다.역시사.홍박사님께서 자세히 기록해 주실거라 믿고
더더욱 든든하네요...저도 홈박사님 처음 뵜는데 굉장히 에너지 넘치시고
멋지신 분이였습니다.비도 많이 오고 궃은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덤모엄마와 쑥엄마들에 만남이소중하게 느껴질 정도로 좋은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좌담회 가기전 덤보엄마의 글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짧으면서도 아주 진중한 메세지가 심금을 울리더군요
오늘 강의 역시 비스므래하게 정서적인 면을 많이 강조하시고
역시나.겸손하셔서 자식자랑 일체 언급을 하지 않으셨으요
하지만,약간 아쉬웠답니다...
자식자랑좀 늘어놓으셨더라면...이게 뭔소리?ㅋㅋ
한편으론 구체적인 공부과정의 실패와 성공을 자세히 듣고 싶었었는데....
강의 끝나고 약간 언급은 되었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하여간,함께한 오늘의 시간들... 마음한편에 담아두고
머리로 깊게 생각해보는 아주 유용한 시간이였어요..
고.맙.습.니.다..*^^*
덤보 엄마님을 뵙고 귀한 말씀을 듣는것만도 제겐 벅찬 감동인데
생각지도 않게 홍박샘님을 뵙게 되서 제겐 정말 행운이었답니다 (기쁨 두~배 ^^)
홍박샘님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시고 글솜씨 처럼 말 솜씨가 박사님 이셨어요
(역쉬~ 박사는 아무나 받는게 안닌겨~~~ )
비오는 오전에 쑥의 엄마들과 멋진 만남이어서 더욱 행복했어요
어우 박사니이이이이이이임!!
너무 감질맛나게, 2탄으로 넘겨버리시네요!
ㅎㅎ
참.. 애가 없는 상태에서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대기는 그렇지만,
저도 명문가로 키우고 싶다는.. 꿈은 이야기해도 되겠죠?
꿈은 꿀수 있잖아요? !!
어째.. 첫째, 둘째, 셋째가 너무 저에겐 어려운 과제같아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