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5세부터는 튼튼으로 많이들 해주시고
초등들어가서 빠르면 7세부터 윤선생으로 갈아타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제 생각에도 교재를 접하면 그게 맞다 생각들구요
윤선생이 파닉스 잡아주는데는 훌륭한 교재라 생각됩니다.
튼튼으로 많이 듣고 읽기의 윤곽이 잡히셨다면 이젠 구체적인 소리발음으로 체계를 잡아주심이 올타 봅니다.
윤선생해주면서 리더스책들 접해주심 아주 빠르게 눈으로 읽기 듣기 쓰기가 완성되리라 생각드네요^^
제 생각입니다.
큰아들은 윤선생만 한 케이스
작은아들은 튼튼해주면서 엉아했던 윤선생교재 해줄라 합니다.
저희아이도 초1남자아이고요.. 이번주로 튼튼이 끝나서 전 그냥 제가 해 볼려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생각했는데 잘 이루어 질지는 모르겠어요..
저희아이도 튼튼덕에 책보고 듣고 따라읽으면 통으로 외우는 건지 읽는건지 잘 합니다. 아마도 외우는것 같아요.. 근데 새로운책 리더스, 동화책 들이밀면 잘 못읽지요.. 전 제가 스마트파닉스 1권부터 시작해서 이제 끝나고 2권 들어갈려구요...최대한 흘려듣기 많이 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요즘 날이 좋다보니 밖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 생각처럼 충분하지가 않네요.. 방학을 기대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오알티 읽으면서 시작해 보려구요... 첨부터 넘 많은 계획을 세우고 많이 해주려고 하면 엄마가 먼저 지치고 힘들어 꾸준히하기 힘들더라구요.. 천천히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늘려가려구요... 그러다 정 안되면 학원힘도 빌려야 겠지요... 전 지금생각으로 학원은 3학년 이후에나 생각해 보려구요...
튼튼주니어를 마치셨고,현재1학년, 학원을 보내시려고 하면 어디를 가도 파닉스단계를 권유받으실 거에요.
학원을 지금부터 보내실거라 마음을 먹으셨으면 파닉스단계부터 밟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튼튼을 한 아이들은 받아들이는게 좀 빠르기때문에 다지는 시기라 생각하시구요.튼튼이 아니라도 집에서 듣기와 읽기를 꾸준히 병행하시면 학원에서 빛을 발하게 됩니다.
아니시면 집에서 더 노출해주시고 내년에 학원가셔도 늦진 않을 것 같아요. 그땐 파닉스를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저희딸도 튼튼을 했었고,학원다니며 튼튼덕을 많이 보고 있어요.^^
전 온리 엄마표 인데요.
파닉스 해도 못 읽을수도 있지 않나요?
차고 넘치게 읽다 보면 깨치는거 같은데요.
리더스책 읽기 하면서 모르는 단어 못 읽어내는 단어 연필로 줄 그으시고
파닉스표대로 아이가 지겹지 않을 정도로만 같이 읽어보심 될꺼에요.
저도 제 아이 초1인데요 오알티 듣고 읽고 하고서 다른 책들 그런식으로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