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말입니다 선생님도 피해자지요모 선생님에게만 모든짐을 지울수는 없는법인데도 일선에서 다 감당하는건 선생님몫이니 이것도 안타 깝지요...
저도 걍 남들만큼 살아도 늘 아이교육은 가장 뒷전이어요...
내아이 교육비를 아껴서 부모님 용돈을 드립니다...어쩔때는 속도 상해요... 그래서 책도 맨날 세일서적만 뒤적거리는거라우.....그리보믄 울집은 위의 캥거루 가족과는 반대내요...^^
으휴 애들 많이 나아야 되는디...울집은 부모님들이 결사 반대라...나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