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두고 고민하다가 신청해버렸습니다
흠... 그럼 내일 저도 홍박쌤을 비롯하여 자소월님 수다맘님 둥이맘님들을 뵐 수 있는 것이랍니까??
오홋~!
내일 뵈어요. 그리고 같이 열공 해보아욧~~!
저도 기다려집니다.
제가 걱정쟁이 엄마인 관계로 늘 걱정만 하고 지내다가 많은 고민중에 자소월님이 지나가다가 중급 해보라는 권유에 덜컥 신청했습니다. 제 영어 실력때문에 여전히 걱정이 되긴 하지만 제가 배우는 동안은 걱정이 잠재워질꺼라고 확신합니다. 자소월님은 정말 열정적이신 분이십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공부하시는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두 관심은 많은데 지방에 사는지라..ㅠㅠ;;
열공하시는 자소월님 행복해보여요~
내,,,, 이 여인내를 진정 외유내강이라 말하고 싶소이다~~^^
정말 멋진 사람이여라~~~
낼 뵙시당...
장학생이 글을 올려 칭찬을 해야겠는데 내 수업 모객행위(?) 같아서 쑥스럽구먼요.
조용한듯하면서도 열정적인 자소월님을 내 어여삐여김을 어찌 표현해야할꼬?
수업에서 봅시다.
의욕이 대단하십니다. ^_^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요.
쑥쑥에서 자꾸 테솔 테솔 하시니 저도 저절로 관심이 갑니다요...^__^
와우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저에게도 많은 자극이 되네요. 계속 좋은 정보주시면 언젠가 저도 합류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자소월님 좋겠당 부러워욧...
흐미 나도 어제 서점서 외국인이 쏜살같이 말하는지라 영어공부해야껬다 의욕만땅 채워 집에 왔는디...
달랑 인사하고 나니 애도 아니고 어른외국인이라 할말이 없습디다
제 주위도 나이들어도 열심히 열공하는사람들 많기는허나.....쩝 자소월님이 헉? 그 두꺼운 영어책도 가지고 다니며 읽어가며 열심히 영어하는모습에 저도 늘 보고 배워요
그놈의 먹고 사는것이 무엔지 말이지요.....
저도 틈틈이 영어회화라도 노력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