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은 비즈니스이다보니 하나를 잡기 위해 여럿을 놓칠 수 없다는 계산을 한 것이겠지요. 교사들이 수업을 방해하는 아이의 심리를 파악해 이해해야하는데 대체로 훈련받은 교사가 없는 학원에서는 그저 다루기 어려운 아이로만 취급합니다.
아드님이 5학년들과 공부하는 수준이면 집에서 엄마가 조금 도와주면 영어공부 잘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짧게 여러번 하도록 시간표를 짜고 칭찬을 많이 많이 해주세요. 4학년도 유아 다루듯 하는 것이 때로는 도움이 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