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대단하시네요..제가 엊그제 회화교재 문의글 올리면서 이책에 대해 여쭤봤는데
주위사람들도 전반적으로 너무 평들이 좋더라구요..
특히 알리샤님 추천으로 맘이 확끌려~ 일단 사놓긴했어요.. 도착은했는데 꺼내놓기만하고
낼모레 큰애 기말에다 제 몸상태 때문에 건들여보지도 못하고 고대로네요.ㅠㅠ..
화요일 기말고사 끝나면 차분히 미리미리 나름대로 계획 짜서 실천해볼랍니다..
이리 자세히 소개해주시고 열공을 하셨으니 이책에 더 믿음이가네요..
단지 제가 못미더울뿐..
요즘 좀처럼 정체기가 풀리지않고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 아이 스피킹에 답답할때가 종종있네요
맘을 비워야징...맘을.......
오호 이렇게 정성을 ...흐미...감동..
나는 이책 첨보는데요...한방에 궁금증 다 풀려서 을마나 좋게요?
이디엄나온 책도 있구만요...
아직은 애 수준이 아니지만 낸중에 참고할랍니다
...알리샤님 알랴붕~
저도 어제 소개글 훔쳐보고 검색해 보았어요
테잎도 따로 팔더라구요(책+테잎=이만원정도)
되려 맘들께 땡스라고 하시는 알리샤님 넘 착하신것 같아요
동아리 교재로 건의 해봐야겠어요
글 올리시느라 고생하셨구요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교재 이름을 듣고 인터넷 서점을 뒤져 보았으니 미리보기가 없어서
궁금해하던 차였는데 다시 서점 가서 확인사살 후 ^^ 방학 때 구워삶을 수 있을지 봐야겠네요.
알리샤님은 영어로 쓰는 글자체도 참 이뻐요. ㅋㅋㅋ
칭찬이어요. 아시죠?
알리샤님이 그리 맘에 드는 책이라 하시더니
제가 보기에도 구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이번방학에 사용할 책으로 콕 찍었습니다요.알리샤님.
우리아이 타이밍에 맞는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가까이 계시면 시원한 파인애플 요구르트셔벗 한그릇 대접할텐데..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저도 감사...괜히 넘 부담드렸나 싶은 감도 있지만 ^^ 정확히 알고 나니 좋군요.
워크북같은 거 진득이 못하는 엄마(!) 땜에 첫 챕터 이후엔 정확히 말로 때울 것 같지만,ㅜㅜ
다른 친구들에겐 적절한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 구성이라 좋아보입니다.
특이하게 집장만한 포틀란드의 어떤 남자 이야기 등등 보면서 이디엄도 챙긴다...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
저도 이런 추억 방울방울 많은데... 힘들게 청사진 그리던 때는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립죠 ?
알리샤님...
바쁠 텐데.. 자료도 올려주시고. 감사감사..
예전에 열공하던 알리샤님이 눈에 보이는 것 같네요..
본명도 살짝 보이네요.. ^^
저도 첨에 대학 들어가고. 고3 때 열공하던 문제집들을 못버리겠어서
그대로 둔 적이 있었는데요.. 결국엔 버렸지만요..
알리샤님 영어실력이 그냥 된 것이 아니라는 게 새삼 느껴지네요...
보기에도 내용이 알차보이는 것이 어제 장바구니에 넣어둔 걸 결제해야할까 봐요
여러번 반복되는 구성이 무엇보다 맘에 듭니다
구석 구석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주시니 뭐든 확실한 거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 속을 시원하게 해주시는 군요
책 소개에선 속지는 못 보게 되어 있으니 어찌나 답답하던지요 ㅎㅎ
이번달은 공과금 지출이 많아서 금욕의 달로 삼았더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브디 세트도 출시되고 아무래도 글렀나봐요 ㅡ.ㅡ
단 한번도 공돈 바래본 적이 없건만 아이들 공부하고 부터는 돈벼락 한번 맞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러면 안되죠? ㅋㅋ
방학동안 일주일에 3일 하면 1권은 끝낼수 있겠네요
둥이들아 ~~~이번 여름,,, 이디엄을 정복하자,,, 아자!!!
열공녀 알 여사~~~ 감사 감사 감사~~~~~~~~~~~~~~~~~^^*
오메..공부 열심히 하셨넹...
이건 무척 어려워보이는데..1단계는 훨씬 쉽겠졍?
실제 내용을 보니까..어떤 책인지 보기가 훨씬 수월하네용..^^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