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망상오토캠핑장을 이용했었는데 차에 에어컨은 있습니다만.....
하루종일 뙤약볕에 차가 열을 받아놔서리.....거의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정말 더워서 죽을뻔했어요...ㅠㅠ
자라섬은 어떻게 배치가 되어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망상오토캠핑장은
너무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날씨 선선할때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작년에 망상오토캠핑장에 이어 올해 한탄강,자라섬오토캠핑장 이용했었는데요.
캐러반안에 에어컨 있어서 덥지 않구요.취사도구 다 있으니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특히 자라섬은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다른곳에 비해 시설 깨끗해요. 저흰 4월에가서 캐빈에서 잤는데요.
밖에서 고기구워드실꺼면 부루스타랑 불판같은거 따로 준비하심되구요.
캐러반안에서 자는거 사실 좁아서 불편하고 그래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죠. 추억삼아 1박하시는건
괜찮으실꺼예요. 자라섬 바로 옆에 남이섬 있어요. 닭갈비도 드시고 섬에 들어가 구경하셔도 괜찮구요.(사람
이 많겠네요.) 청평호주위 구경하시고, 조금가시면 쁘띠프랑스도 있어요.(입장료 비싸지만 여자아이들은
좋아해요.)
저희는 얼마전에 캐라반은 이용을 하지 않고 텐트 치고 놀아서 캐라반 이용에 대해선 잘 모르겠구요.
캐라반에 에어컨은 있다고 한 것 같아요. 자라섬 캠핑장 싸이트에 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큰 운동장과 놀이터 정도이니, 놀거리는 챙겨가셔야 할 거예요.
자전거는 3000원인가에 대여 가능하구요. 배드민턴이나 인라인, 물총 같은 거 챙겨가셔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