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로아직한번도 안봤는데..
오늘부터 관심을 돌려서 볼렵니당..^^
좋은것은 넘치는데..정작 무엇을 찾는지..반성도되고..^^
작은 아이 낮잠 자는 사이 잠깐 들어 왔어요.
긴 글 못 적을 것 같구요...
마일드님, 희윤맘님 댓글속 내용이 주였어요.
저도 가장 남는 부분이
"감정을 인정해 주고 행동을 고치게 하라"입니다.
행동을 고치고 감정을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다른 사람, 특히나 엄마의 눈치를 살피는 평가형 아이로 키우지 말아야 겠다.
배움이 즐거운 학습목표형 아이로 키워야 겠다....였습니다.
온화하고 잔잔한 엄마표하고 싶어요...^^
근데 제가 오늘 이 글 올린게 실수인가 싶네요....
광고성 글 절대 아니였는데....암튼 금칙어가 존재함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뭔가 닫혀져 간다는 느낌이 드네요...갠적으로...
에고고 좋은 프로였네요
점심시간에 컴으로 봐야겠어용
감사합니다.글 보고 30분부터 봤는 데...
새로운 강의였어요.
얼마전 우유를 엎지르고 멍하니 아빠 얼굴을 보던 아이모습이 떠오르네요.
학습목표형 아이, 평가형 아이....주변의 평가가 더 중요한 아이인것 같아 맘이 아픕니다.
더 늦기전에 긍정적 자아를 심어주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저도 중요한 팁하나 배웠네요.
100점 짜리 시험지 갖고 왔을때 아이보다 더 기뻐하는 엄마보다
"너 진짜 기분 좋겠구나. 네가 기뻐하는 걸 보니 엄마도 기쁘다."
60점빠리 시험지 가지고 왔을때
" 너 기분이 정말 안좋겠구나. 엄마도 어릴적 그랬을땐...."
학습의 주체가 본인임을 알게끔,,,엄마,아빠 때문에 공부하는게 아니라 내가 즐겁고 기쁘기때문에 하는거란걸 알게 해주는게 초등공부의 전부라 합니다.
"감정은 인정해주고 행동을 고치게 하라."
출력해서 싱크대 앞에 붙여 놓을랍니다.
아! 좋네요...
님의 글 보고 마지막 부분 봤네요
초등학교 공부의 목표는 "공부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갖게 하라 다시 한번 꼭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수학 공부양이 많이 늘었는데 꼭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그전 하니비님 말씀 듣고 다짐했었는데도 욕심으로 '깊게 생각해서 한 문제 풀기'가 아닌 '더 많이 풀자'로 아이를 유도하지 않았는가 싶네요..
저도 무척이나 보고싶네요.EBS정말 좋아하는데..ㅠ-ㅠ
아아.어느분이 보고 글남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에게일정한 시간 최소 15분 책을 읽어줘라..하고 있네요..
초등 졸업 때까지...
계속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