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2월 셋째주 자주반 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브죵
  • |
  • 2013-02-26 23:57
답댓글

 

틴타임즈 화면이에요..

토대님 한번 봐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27 00:01
이미지가 좀 축소되면서 글자가 깨지네요..

이번주 디베이트는 대통령 사면권에 대한 찬성과 반대인데..
좀 주제가 어렵지요..
그래도 공부하는 자세로 해본다면.. 초등 고학년에서 중등 정도면 소화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프로스와 콘스가 제대로 제시되어서 롸이팅 공부에도 도움이 되구요..
사실 우리 아이 수준엔 키즈가 더 맞지만. 욕심이 나서. 좀 수준을 높였는데..
다시 낮출지도 ^^

단어 좀 잡고 가지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아**에서 본 토플주니어셤 결과가 나왔는데..
듣기는 매우 만족스러운데..
이거이거.. 폼앤 미닝이.. 영 점수 다 까먹었어요.
독해는...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역시 나이가 좀 더 드니 저절로 좋아지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 듯 해요.
그래도 다행인 게.. 문법만 좀 더 잡으면.. 토플 주니어는 웬만큼 됐다.. 싶어서요.
그나마 점수 잘 올릴수 있는게 문법이 아닐까.. 혼자서 위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자 빨강이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직 초반이라.. 좀 쉽네요..
이리 쉬운 줄 알았으면.. 좀 더 빨리 해볼것을..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2-27 10:50
감사합니다. 청* 2020(버*)가 책과 함께 논픽션, 그리고 틴타임즈를 했어요.
토픽은 좀 어렵네요
어려워도 그냥 잘 받아들이는 아이가 있고, 이해가 안되면 거부하는 아이가 있고...

브죵님, 저희 큰 애는 이제 입시영어로 바꾸었어요.
그래서 아쉬워요.
영어를 잘 해서 바꾼 게 아니라 그 길로 그냥 정하고 가자... 이래서요.

이어서 써요.

학교내신도 그냥 달달 외서 잘 보는 건 대니학교기준으로 보면 1학년 정도인것 같아요.
일단 교과서 외 프린트가 너무 많고 그걸 정말 꼼꼼하게 공부해야하는데
단어나 리딩지문이 교과서하고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어렵구요 말하기 등 수행에서 리터니들에게 많이 밀려요.
(물론 늘 어디서나 예외는 있지만요)
그래서 성실함은 기본이고 영어자체실력이 좋아야지만... 내신도 잘 받아요.
중등영어 우습게 보았다가 앗 뜨거 하게되는 거죠.
잘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토플을 공부하는데 토플 할 실력은 안되고,
그렇다고 영어책 읽어가며 느긋하게 가자니 영어책에 별 취미도 없고 마땅한 목표도 없구요.
대니처럼 영어를 늦게한 친구(사실 따지고 보면 늦은 것도 아니지만요..에휴)
들은 고등 영어, 수능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큰데 더군다나 수학선행도 많이 안 되어있으니 영어를 텝스로 돌린거지요.
텝스 점수도 잘 안나오지만, 영어가 언어인데 말하기,쓰기를 제외한 영역에 힘을 쏟고 있는 걸 보자니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우리때와 달리 말하기가 잘 안되어도 의사소통정도야 부족하지만 하는정도니
그건 나중에 지가 필요하면 채워야할 것 같기도 하구요.

대니동생을 보면 다른 부분이야 오빠만큼 인지능력이 안되니 못하지만 유창성에 있어서는 훨씬 낫지요.
적당한 시기에 부모가 노출해주었어야 했는데, 지금은 학습으로 받아들이는 나이가 훌쩍되고 지도 나도 맘이 바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27 12:33
얼마전 ㅊ 학원 그만둔 아이가 틴타임즈 했다는 게.. 그 말이었군요..

원어민 샘 질은 좋은데.. 수업내용이 어려워서 안습인 학원이죠.
조금만 더 쉬운 교재로하면 더 좋은 수업이 되련만.. 그런 생각도 많이 햇었구요..

입시영어는 수능에 맞춘 걸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이과로 갈 생각을 하면.. 영어를 좀 접고 수능이나 입시 점수에 치중해서 가는데..
요사인 그노무 입시도 오락가락하니..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저흰 아이가 문과 기질이 강해서..
영어를 안할 수도 없고.. 또 문과에 갈 경우, 긴 장래를 생각하면..
중국어도 좀 해주고 싶고.. 토플도 무시할 수 없는 터라..
고민이 좀 되어요.. 쉽게 영어를 접을 수가 없지요..

저희는 토플 쪽으로 좀 가닥을 잡고..(그냥. 궁극적인 영어공부의 목표로서요..)
계속 그쪽으로 공부를 해나가려 생각하고 있는데...
그거야.. 내년되면 또 맘이 바뀔지도 모를 일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25 18:47
답댓글

며칠전 틴타임즈 온라인 구독신청했어요...

 

예전에 타임포 키즈 정도 해봤는데..

이렇게 대박일 줄 몰랐어요..

 

홈피 한번 들어가셔서.. 샘플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하루에 한꼭지만 철저하게 해도.. 단어 문장.. 다 잡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웬만하면 다 오픈하는데..

이건 진짜... 쑥 게시판에 막 쓰기 싫을 정도에요.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 아이의 강점은 성실하게 꾸준히 시키는 것들을 잘 해나간다는 건데..

우리아이 같은 아이에게 참 맞는 사이트구나 싶어요.

단어 공부 철저히 하고.. 짧은 기사, 재밌는 기사는 작문까지 해보아도 좋더라구요..

 

요즘 문법때문에 좀 고민하다가.. 아자 빨강으로 가기로 다시 수정했는데..

어느정도 영어가 무르익게되면.. 

결국 보카와 문법이 중요하지 않겠나

(물론 듣기가 어느정도 되어있다는 전제하에)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도 담달부터는 좀 쉬운 수준으로 토플 공부 시작하는데..

삼개월 정도 해보고.. 집에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름부터는 수학학원엘 보내봐야할 것도 같고 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2-26 12:27
좋은 사이트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들어가서 볼게요.
꾸준히 해야하는데 늘 그게 힘드네요.

브죵님이 전체오픈을 꺼리시다니 ..ㅎㅎ 정말 대박인가봐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26 23:55
새글에 달려다가.. 쌩뚱맞을 거 같아서... 요기다 달아요.

틴타임즈가 좀 어렵기는해요. 저희 아이 수준에
그래도 단어가 좀 실한데다.. 학습적인 면이 맘에 들어서
좀 쉬운 꼭지는 딕테이션 풀딕으로 해보고..
단어는 전부다 한번씩 본다는 맘으로 해보려구요..

위에 있는 것들은 구독 회원만 볼 수 있는데..
저는 온라인 구독을 얼마전에 시작했어요..

화면 한번 붙여볼게요..

요기 안되니. 위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2 20:58
답댓글
지독한 감기몸살로 몇년만에 앓아누웠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젤리는 방학끝자락에 수학을 더해야겠다고 다잡고있어요ㅋㅋ
아이가 공부하는걸보면 꼭 저리 하루에 수학을 몇시간씩 풀어야되나싶기도해요
그렇다고 안할수도없는일이고
마음이 늘 그래요
줄리앙은 교복을 입혀보니 제법 의젓해보여서 마음이 흐뭇합니다
이제 중학생이되니 공부도 좀 더 하기로 약속은 잘하고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2-22 22:19
먹튀맘이 예요. ㅎㅎ 금요일밤이 좋아요.
저도 친정아버지 문병 이틀지키고 다녀오고 피곤 했는지 감기가 오더니 월요일 작은아들 감기로 같이 병원다녀왔어요. 오늘 주사도 맞고 했네요. 알렉스도 교복입으니 중학생으로 큰것 같더라구요. 겉모습 만이 아니고 아이들 중학생이 된 만큼 자기 주도학습이 쑥쑥 커갔으면 좋겠어요. 중학수학 계산 보다 개념이해라 쉬운것도 어려워 하네요.
감기 얼른 나으시고 아이들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밀린 댓글 달아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3 00:12
에고, 셋사랑님이 어째 안 보이신다 했더니 앓아누우셨었군요.
이제 좀 나으셨어요?
얼른 건강 회복하셔요.
젤리의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 달성하려면 수학 많이 해야죠.
수학이 아무래도 시간 많이 잡아먹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자기 목표만큼 할 건 해야지 어쩌겠어요.
마음 자꾸 약해지셔서 너무 젤리 안쓰러워하지 마세요.
악기도 공부하고 남는 시간이 있으면 하지만 안 되면 나중에 해야지 할 수 없는거죠.
줄리앙 비롯해서 예비 중1들 교복입은 모습 사진 한 장씩 다 올리라고 해야겠슴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3 16:42
아이쿠,,지금은 괜챦아지신거죠?

젤리의 수학공부 모습 넘 부러버요~~~
줄리앙은 교복이 잘 어울리나봐요?울헥터는 살집이 없어서 넘 커서 어색하더라구요.
얼굴은 애기인데 아빠양복입은것같아요 ㅋㅋ
그래도 교복집에서는 아이들 금방 큰다고 한달만 크게 입으라네요.
바지는 교복바지인데도 요즘은 슬림하게나와서 피트감있고 좋더라구요.
셔츠단추 다 채워놓으면 지각한다고 한두개만 채워놓으라는 말을 하는걸 보니
중딩준비 단단히 하는듯해서 저도 내심 흐믓했어요.
교복 잘어울리는 줄리앙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3-02-21 21:10
답댓글

예비 중1/여/루시

 

저...방금 자주반 들어와 깜놀했어요.

분명 이번주 화요일에 글 남긴 것 같은데..

며칠 못들어온 사이에 사라져서....

아..내 정신상태도 맛이 갔나 보다...하는 무서운 맘이 슬금슬금...

근데...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지난 주 대문글에 턱 하고 올려놨네요... 우히힛...

엄청 쑥쓰러워 하면서, 들어온 김에 글 다시 남겨요.

 

루시는 오늘 배치고사를 보고 왔어요.

국영수사과, 5개 과목이었는데, OT 때 알려준 시험범위와 달리 초등에서 50%, 중등에서 50% 출제되었다고 해요. 수학 이외에 선행을 안한 상태라...어려웠나 봐요.

수학 같은 경우에는 절반도 못푼 학생들도 많았다네요.

루시는 다행히 문제는 다 풀었지만, 성적은 장담 못한다고...

저랑 루시랑, 배치고사를 넘 가볍게 생각했나봐요.

중학교 들어가면 이리 예고 없이 시험범위도 바뀌는지...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살짝 걱정도 되어요.

 

루시는 지금 오늘 받아온 교과서 읽고 있어요.

교과서 받아와서는 약간 흥분했더라고요.

갑자기 학습의욕이 솟구쳤나 해서, 흐뭇한 마음에 슬쩍 물었더니...

책 표지들이 너무너무 맘에 든다고 하네요.

참나..그뿐이랍니다. 그거라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2 14:25
배치고사 범위는 초6전체였는데 중등까지 내는 학교도 있네요.
루시가 가는 학교가 수학특성화학교이어서 그런거 아닌가요?저희주변에도 수학을 특히 어렵게 시험내서 엄마들에게 선호도 좋은 학교가 있거든요..
중등 내신 시험은 범위바뀌는 일은 없는것 같아요.

교과서 받고 좋아라하는 루시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교과서 받아오는날 제가 태워오질 못햇는데 가방무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자기가방 작다고 누나꺼 큰가방에 받아왔는데 허걱,,
무거워서 어떻게 가져왔냐고 했더니 친구엄마가 태워다줬대요.
책표지 맘에 들어하는 루시의 멋진 중등이 기대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2-22 22:37
에고 너무 했네요. 사교육 없앤다고 선행 안하게 하는 정부, 교육부 내용으로 작년부터 교육청에서 수학부터 관리한다고 하던데...
배치고사라 6학년 뭐 배우는지 몰랐다고 그냥수학 시험냈나봐요.
내신은 교육부에서 그 학년 교육과정에 해당 되지 않고 어렵게 내면 그거 학교 관리 대상이래요.수학경시대회가 아닌이상. 애들이 맘이 시험보고 무거웠겠어요. 알렉스 넨 6학년 문제루 잘 나왔다는데..시험보고 책 받아오는데 두정거장 거리를 걸어오면서 너무 무거웠다네요. 책이 정말 두꺼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3 00:16
배치고사 문제 낼 때 쌤들이 "요것들 각오 좀 한 번 단단히 해봐라."
요런 마음들이 있으신가 봅니다.ㅎㅎㅎ
초딩 때와 다르니 열심히 하라고 자극 준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고,
배치고사 결과에는 너무 신경 많이 안 쓰셔도 된답니다.
들어가서 잘 하는 게 몇 백 배 중요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1 15:34
답댓글

정성하(Ukulele) - I'm Yours (Jason Mraz)

 

 

제시 양의 멋진 연주를 들을 날을 기다리며....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3-02-21 21:22
루시, 불러 같이 들었어요. 음악의 ㅇ..자만 나와도 달가와하지 않는 루시가 나도 한번 배워볼까 하네요.
매력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2 14:57
남표니가 울집 식구들 각자 1인 1악기했으면 좋겠다고하는데
정성하의 연주들으니 울 헥터도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센슈있는 하연님 덕분에 우쿨렐레연주도 들어보고 행복해요~~~
연주들으니 코이카에서 요르단으로 2년간 봉사나간 조카가 문득그립네요~~
요르단 보낼때 집에 모였는데 동생들한테 우클렐레연주 보여주었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02-22 20:49
젤리도 기타배우고싶어하는걸 대학가서 하라고 했어요ㅠㅠ 지금 하고싶은걸 하도록해야하는건지 미래를 위해서자제하는것이 맞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2-21 14:59
답댓글

토대님 대문 열어 주시고 감사해요.

 

악기 배우는것 참 좋은것 같아요. 스스로 배우고 싶다고 하니 잘 하겠죠.

 

사실... 저번에 글 올려 놓고 먹튀하고선... 이제서야  쑥에 들어왔네요.(지송^^)

알렉스 2월 14일에 졸업식도 잘하고, 어제 2/20일에 중학교 반배치고사도 보고..했네요.

특히 저번주 친정아버지 수술~ 잘하시고 어제 퇴원하셨어요. 아버지 수술하던 병원이 멀어서 주말 토,일요일에 병원에 내내 가있었어요.

주말에 아이들과 애들 아빠만 지내니 인강도 하나도 안듣고 배치고사 공부는 커녕 TV만 본것 같더라구요.

ㅠㅠ 또 집에가서 잠자는 작은아들.... 보자니

해리는 감기로 김침도하고 숨소리도 안좋고 해서 속상했죠. 아빠들은 애가 아픈지도 잘 모르는것 같네요. 그래서 월요일일엔 병원 데리고 가고...집치우고...했네요.

 

어제 중학교 1학년 책 받아왔는데 두껍고 어려워 보이네요. 내신에 신경을 많이 써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3-02-21 21:19
직장만으로도 힘드실텐데...바쁘게 보내셨네요...토닥도탁..조물조물..^^
그래도 아버님 수술도 잘 하시고 퇴원하셨다니, 참~다행이어요.
알렉스도 중등 준비 잘 하고 있지요?
저도 내신에 신경을 어느 정도나 써야 하는지 걱정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2 16:51
친정아버지 챙겨드리느라 마니 애쓰셨어요~수술 잘되셔서 다행이구요.

저는 중등 교과서보고 무슨 대학교재같다고했어요 ㅋㅋ과학책은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요즘애들은 그런걸로 공부해서 똑똑한가봐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3-02-22 22:42
퇴원하시구 낼 또 찾아뵈러가요.ㅎㅎ 엄마 혼자 병간호 힘든데..
언니랑 형부가 거의 많이 돌봐드려서 ....감사하다고 말했죠. ㅎㅎ언니 있는게 제일 행복...
그럼 다음주에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1 12:16
답댓글

저는 지난 주에 수요일 여셨으니까

이번 주에도 수요일에 여시려고 월요일에 안 여신 줄 알았어요.ㅋㅋㅋ

3학년 올라가는 친구의 문장력이 멋진데요.

아주 어릴 때부터 똑똑했다더니 눈에 보입니다.ㅎㅎ 

 

서울은 이제 중1 내신부터 반영되는군요.

집중이수를 하면 학년보다는 과목의 의미가 크다보니 그렇게 바꿨나봐요.

경기도 일반고는 원래 1학년 내신부터 반영하긴 했었어요.

근데 여긴 1학년 비율은 작고 2,3학년 비율이 크거든요. 

아무래도 중딩들이 앞으로 성적에 더 신경이 쓰이겠어요.

 

비니는 수학예습과 영어어휘만 요즘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시험칠 때는 고도의 몰입력과 집중력 발휘하더니, 요즘 또 슬슬 설렁설렁 느릿느릿합니다.

매일매일 시험을 치면 괜찮을까요? ㅋㅋㅋ

학원 과외 인강 등의 별다른 강제력 없이 혼자 공부하는 경우의 최대의 맹점이자 극복과제인 듯 하네요. 

곧 고등학교에서 하는 O/T에 참석할 예정이고 그렇습니다.

 

늦게 왔더니 요번 주엔 한산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2-21 12:19
요즘이 좀 풀어질 시기인가봐요.
저또한 요즘 밤외출이 잦습니다....동네 언니들과 캬~. ㅎㅎ

혼자공부하는 것. 설렁설렁해도 자기에 맞는 공부법을 찾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최강의 공부법인거 같아요.
고딩때도 비니군은 혼자 하나요.. 정말 힘찬 응원합니다.

게시글이 시원찮아 댓글이 없는것 같아 목하 반성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1 14:18
ㅋㅋ매일매일 시험치기,저도 동감요~~~~
아이들이 시험이 없으면 공부를 아예 안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지난학기내내했어요.
헥터네 초등학교가 중간,기말 없이 상시평가로 바뀌었는데 첫시험만 호기심에 공부.
그담부터는 평소실력으로본다고하더라구요.
의미야 평소실력평가지만 준비없이 보는거지요,,,
매일 시험보면 헥터네학교 상시평가처럼 될라나요????
그래도 테스트를 하면서 공부하는방법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비니가 고등 오티에 간다고하니 부쩍 의젓해진 느낌요~~
안그래도 든든한데 더더욱 듬직하네요.
비니는 고등도 거뜬하게 혼자 잘해나갈거라고봐요.
오늘따라 비니의고등생활이 마니마니 기대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3-02-21 21:29
저희 집에서도 강제력 없이 혼자공부하는 맹점을 극복하기가 많이 어렵네요.
특히나 뒤에 서 있는 제가 일관성있게 응원해주기가 어려워요.
이넘의 게으름과 불성실함이 스멀스멀...제게 자주 몰려와요..ㅠㅠ
그런데도 매일매일 시험 치는 거는...얘들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좋은 당근을 생각해보지만..영...떠오르지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3-02-22 10:55
토대님~
어려운 부분은 공짜 EBS인강을 가끔 참조하라고 얘기해줬는데,
학기중에는 사실 인강 들을 시간도 안 될 거여요.
어차피 진도야 다른 애들보다 많이 느린 거 제대로라도 해야지 어쩌겠어요? ^^
이번 주 다음 주엔 다들 봄방학이라 새학기 준비에 바빠서 그러신 걸테니 토대님 반성하지 마셈.ㅋ

책사랑님, 시험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시험이란 게 좋은 면이 많긴 하죠.
헥터도 이제 중딩인데 초딩 때와는 스스로의 마음가짐도 다를테니 믿어주세요.
비니는 초딩 때 학교수업 듣는 것과 내주시는 숙제한 것 외에 공부는 하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중딩부터는 어찌어찌 하게 되네요. 물론 늦어서 좀 급하긴 하지만요.ㅋㅋ

비투스님~
승지는 슬슬 설렁설렁 느릿느릿 이제 아니됩니다.
발등에 불 떨어진지 한참 됐어욥.ㅋㅋㅋ
과학고는 조기졸업들을 많이 해서 더 바쁘겠네요.
원하는 학교 안되면 3년 채운다고 하는 학생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종기에 이젠 장염에 자꾸 아파서 어째요? ㅠ.ㅠ
건강관리가 정말 중요한 1년인데....
얼른 힘내서 파이팅하길!!!!

보물1호님~
루시야 워낙 똑똑한 아이라 잘하지 않겠습니까?
어차피 공부는 자기와의 싸움이고,
이런저런 강제력이 잘 통하지 않을 날이 언제 다가올지 모르니
그 전에 스스로 계획대로 착착 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으면 좋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2-20 20:06
답댓글

중1부터 내신을 반영한다굽쇼? 우리집은 완전 비상인데요..

문용린 교육감이 중1은 장래적성을 위해 시험 폐지를 외쳤던 걸로 알고있는데...이일을 우째ㅠㅠㅠ

 

오늘 중학교 오티를 하고와서 안내문을 보여줬어요. 집중이수제를 하는지 1학기는 사회, 음악

2학기는 도덕, 미술이네요.

내일은 자습서랑 문제집 한아름 사러 가야겠어요 ㅋㅋ

울 아들 반엔 타학교 비율이 크고 친한친구도 없어 제가 내심 걱정인데 경험한 맘들은 별 걱정 안해도 된다고들 하셔서 맘을 좀 놓았네요.

 

지난 주부터 우리 찬이는 영어학원 수학학원 숙제를 열심히 하기로 맘먹고 노력했어요.

머리가 삐쳤다고 계속 신경쓰더니 그놈의 머리카락도 왜그리 안눕고 자꾸 서는지 ..머리땜에 학원 못가겠다는 말에 제가 발끈 했었어요. 무슨 애기도 아니고 우선순위도 모르나해서요.

근데 보내놓고 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이번주는 교과서를 읽어볼 계획이에요., 이따 같이 계획표 짜보기로 했네요.

 

유머책을 읽을까 생각중이에요.

제 자신이 좀더 유머러스하고 관대할 필요가 있는듯해요.

이제 정말 입은 다물고 귀는 크게 열고 눈은 하트를 날리며 손은 맛난 음식을 만드는 그런 엄마가 되어야겠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2-21 12:23
애들이 별 거 아닌 일로 놀리기도 하고 정말 아무일도 아닌것이지만 또래와 다르다는 걸로 은근 왕따를 시키기도 하는 것이 요즘 아이들이에요..ㅠㅠ.
대니는 중국어 선생님이 숙제를 잘 안해온다고 해서 이상하다...물어봤더니 같은 학원반 친구들이 다 안해와서 해 갈 수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뜨아했죠.

마지막 줄에 쓰신 엄마 , 재미있는데요.. 오래 하진 못 할 거 같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1 14:29
울집도 삐친머리 무지신경써요.알람해놓고 아침에 머리감거나 여의치않으면 모자 푹 뒤집어쓰고가요.
그래도 뻐친머리는 그나마 나요.울집 헥터는 머리도 잘 안깍으려고해요.
토대님 말씀처럼 머리깍고가면 아이들이 장난스레 말하는게 마니 신경쓰이나봐요.
요즘 아이들이 부모눈에는 하나하나 톡톡튀어보여도 아이들끼리는 절대 튀지않으려고
다른친구들 하는 대세로 묻어가려고하더라구요.

울헥터도 반에 아는친구 한명도 없다고하더라구요.
중3되는 엠디가 옆에서 듣고있다가 한마디 "아무 문제없어! 새로운친구 사귀게되~~"
아이들은 아이들인가봐요.
엄마들의 우려와는 달리 마니 씩씩한걸 보면요~~~~

울집은 교과서 읽어보려고 거실에 쌓아두었다가 안보길래 방에들여놓았는데
찬이의 교과서 읽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하트날리는 엄마모습도 오버랩되구요 ㅎㅎ

유머는 개콘보면 되지않나요???ㅋㅋ저는 김준현 멘트가 맘에들던데요ㅎㅋ
차니여니하니님은 맘도 예쁘시고 사랑도 많으시고 애교도 많으실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3-02-21 21:36
어제, 루시가 갑자기 여름 청반바지와 스타킹을 신고, 가디건을 입고 거울을 들여다 보더만요.
잉? 하는 제 눈빛에 친구들이 반바지를 많이 입고 다니길래..자기도 한번 입어봤다고...
근데..이쁜 것 같다네요. 제눈에 별루더만...머리모양에도 은근 신경쓰는 거 같고...
벌써 외모에 신경쓸 나이일까요?
그렇찮아도 자습서랑 문제집, 참고서 등을 어떤 거 사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어떤 기준에서 사야하는지 귀뜸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19 17:44
답댓글

대니 동생 글은 글내용도 스타일도 생각도 엄청 어른스럽네요~~

둘째들은 참 개성이 많아요.

울 둘째도 수학학원 전화번호까지 찍어와서 거기보내달라고했었거든요.

그때 코껴셔 원생도 별로없는 학원을 아직도 댕기고있다능.

 

울집도 오늘은 둘째이야기요~~

헥터가 지난주 금욜 졸업했어요.

비니군 졸업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엠디졸업식이 예습이 되어서 그런지  공연이 많은 졸업식임에도 낯설지않더라구요.

공연도 보고 아이들 모습도 보고 아줌마들과 수다도떨고 학교 구경도 하고

휴식처럼 맘껏 만끽했어요~~

 

헥터네는 알토리코더로  "여우비"를 불었고 난타공연을 했어요.

얼마전 이시형박사가 라디오에서 사춘기의 아이들은 '북치기'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고 하시던데

아이들의 공연모습보니 정말 그런것 같아요.호흡맞춰 신나게 치는데 보는사람도 좋았어요.

학예회때는 장구를 신나게 쳐서 대박이었는데 이번엔 난타로 즐거움을 주네요.

 

교장샘이 아이들에게 한명한명씩 상을 주었는데 헥터는 '최우수 인기상'요~

엠디친구 아빠가 보고 계시다가 "너네집은 누나도 인기가 좋은데 남매가 똑같으네~"하셔서 내심 흐믓했어요.

헥터가 학교샘이나 원장샘은 친구들에게 신뢰도 있고 인기가 좋다고하시는데 집에서는 나름 까칠하거든요 ㅋㅋ

장래희망은 '과학자'

졸업하며 한마디는 '타이머신 타고싶다!'

(엠디는 졸업식때 장래희망을 '고민중'이라고 써서 뜨악했었어요.)

영상으로 사진과 함께 보니 마치 아이의 꿈이 이루어진것처럼 행복하더라구요.

 

3시간 가까이 졸업식을 하고

채선당가서 샤브샤브 즐거이먹고

큰아이가 새로이 정보입수해온 '게임방'가서 저는 엣날 테트리스도 해보고 시끌시끌한 분위기 오랫만에 느껴보고

마지막코스로 음악을 좋아하는 남표니가

창밖이 훤히 보이는 노래방데려가고 싶다고해서

노래방까지 다녀오니  하루해가 저물었더라구요.

 

어제는 중학교에 가서 교과서를 한가방 가득 지고 왔어요.

요즘 아이의 초등과 중등이 마구마구오버랩되네요.

졸업식장에서 보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참  신나게 생활했다는게 느껴지대요.

중등도 아이의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키워지는 멋진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누나랑 수학학원 갔어요~~

헥터가 생물학자를 꿈꾸었는데 얼마전 남표니가 학자는 배고픈 직업이라고했더니

요즘은 누나따라서 '진로고민중'이랍니다..

 

올한해도 자주반 모든친구들의 중등 1년이 희망찬 한해이기르 기원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3-02-20 18:24
헥터가 중학생이 되네요. 우리 56학년 자주방 동기인디. ㅋㅋ
인기많은 헥터 중학교에서도 인기짱이겠어요. 헥터랑 엠디가 같은 학교인가요?

시간이 참 빨라요.
매일매일은 지루한데...
애들 크는 거 보면 덜컥 겁이 나기두해요.

우리나라야말로 순수과학자가 많아야 하는 나라이니 헥터 잘 뒷바라지 해주세요~
기특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3-02-20 19:39
최우수 인기상 -- 완젼 부럽네요.
중등땐 친구관계가 젤 중요하다던데 걱정 없으시겠어요.
즐거운 중학생활이 펼쳐지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02-21 14:39
사실 헥터는 제가 보기엔 약간 까칠한것 같은데도 학교에 가서보면 남자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구요.
골키퍼를 잘해서 그런가??학교스포츠대회에 참여하면서 골기퍼를 멋드러지게 잘해서 담샘도 감동시켰었거든요~~

헥터는 엠디랑 다른학교에요.1지망으로 누나네학교썼는데 2지망 학교가 되엇어요.
누나가 선도부라 군기 확실히 잡는다고햇는데 물건너 갔어요..
올해는 누나로부터 독립연습 해야해요.예비소집부터 걱정 마니햇는데 친구들과 모여서 씩씩하게 3번이나 중학교다녀왔어요.
걸어다니려고 지름길도 알아두고었대서 나름 안심했어요.

중딩되면 정말 멋지게 공부를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게임을 좋아해요.
아이들 친구관계는 엄마들의 우려와는 조금 다르더라구요.저는 가급적이면 친구관계는 덜 개입하는 편인데 중딩은 아무래도 신경쓰이겠죠?
중등 남학생들은 여자친구 사귀는것도 친구따라하는경향이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3-02-21 21:42
헥터가 받은 상 이름, 참 맘에 드네요.
그 이름 만으로도 헥터가 어떤 친구인지 알것 같고,
이대로가면 중등가서도 분명 가장 사랑받는 최고 인기친구가 될 것 같아...왕 부럽네요~^^.

루시네 학교는 모든 졸업생들에게 골고루 상을 하나씩 줬어요. 예절상, 성실상,...등등
학습에 관한 상은 하나도 없었지만...모두 흐뭇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