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스포츠단 하니 괜히 저도 한마디 하고 싶어서요
딸이 어릴때 유아스포츠단을 1순위로 보내려고 알아보다 없어서 못보낸기억이 있어서 저한테는 늘 아쉬움이었거든요 미련을 못버리고 여기로 이사와서도 애는 다 컸는데 유아 스포츠단하면 고개가 절로 돌아갔더랍니다
아무래도 게시판서 활발하게 글쓰시는분들은 방문수업이나 학원을 안보내시는 엄마표가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혹 답글이 없어도 서운해 마시라고요
학습지는 학원보다는 말할기회가 없는듯하고 학원은 딱 울애 수준에 맟춤인데는 구할수 없고요..
이거 하세요 라고 권유는 못하겠고요 무엇을 하던지 부족한것은 당연지사지요
사교육과 저불어 게시판 늘 참고해서 영어책읽기를 해보셔요...
학원간의 비교나 학습지 비교는 잘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