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아빠가 아니라 우선 죄송합니다.
제가 보기엔 3학년에 3.0이면 잘하고 있는데요?
굳이 레벨을 따져서 얘기하자면 3.0이면 미국3학년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알고 있어요.
미국에 3년을 보내다 왔는데 우리아이 1학년때 옆집3학년 아이가 매직트리를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그때 저는 코스코에서 매직트리 전집 할인하는거 사재기해놓고 우리 아이 언제 읽나 부러워했어요
헌데 여기와서 보니 1학년친구들도 매직트리읽고 있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아이들의 리딩레벨이 더 놓은거 같네요^^
아써나 타임워프는 그다지 쉬운책은 아닌거 같아요
특히 아써는 미국아이들 3학년생활을 토대로 쓴거잖아요. 단어도 대충안다고 하면 심하다고 표현할 정도는 아닌데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3.0대 책들 많습니다.
와이드하게 많이 읽혀서 4.0대로 넘어가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레벨이 올라간다고 다 이해하는건 아니더라구요.
지나가다 아이가 잘하고 있는데 엄마께서 욕심이 많으신거같아^^ 좀 눌러드릴려고 한마디 적습니다^^
만재아빠 아니라서 다시 죄송하구요.. 아마 만재아빠께서 보시면 더 정확한 답글 적어주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