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7세이니 그림이 많이들어간 아서 어드벤처나 큐리어스조지 아니면 ort 8,9단계 강아지 좋아하면 헨리엔머지..
보통 그런 다른 리더스의 같은 단계를 보는 것도 좋지만 언아이캔 같은 경우는 일반 리더스보다 글밥이나 페이지가 많기 때문에 다른 리더스류의 2단계 정도를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거 같구요.
그 정도 글밥의 여러 다른 동화책들 (노부영이나 문진영어동화)같은 책들도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리더스는 패턴화된 문장이 많이나오지만 동화책은 문장 내에서도 도치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일반 리더스와는 조금 색다른 느낌으로 나가온답니다.
베렌스타인 베어즈는 좀 어려워하지 않을까요? 생활동화를 찾으신다면 리틀 크리터는 괜찮을 듯한데요.
집근처 도서관에 영어책이 많다면 여러 종류로 보여주고 반응이 좋은 걸로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거 같네요.
또 무엇보다 아이의 관심사와 맞닿아 있는 주제인 책으로 보여주면 실패가 적답니다.
공룡에 빠져있다면 공룡 관련책으로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