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발도 하고 낭비하는 게 하나 있는데요. 써도써도 안 줄고 퍼줘도 또 생겨서 인심 쓰는 건데요.
바로 칭찬입니다. 은이에게 먼저 칭찬 스티거 발사!! 은이맘께도 발사! 아니, 발부...

정말 너무 잘 하셨어염.. 저도 따라하고 싶을만큼요~
훌륭한 엄마샘이십니다^^
쉽지 않던데 정말 열심히 훌륭하게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아이가 성실하게 잘 하고 있네요.. 저도 칭찬을 한아름담아 보냅니다.
제가 칭찬해 드릴께요..잘했어요!! 은이엄마 글구 화이팅!!
잘 하시고 계세요.
낙수물이 모여 바윗돌을 뚫쟎아요.
저렇게 꾸준하게 노력하시다보면 어느날 아이의 실력이 쑤욱~ 자라있을거에요.
종종 근황 올려주세요.
엄마표는 이렇게 격려가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와 ~~~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오늘부터 저도 탄력받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용
역시 아침부터 쑥을 들어오면 점심시간때 밥 먹고 들어오는것보다 힘이 생겨용
화이링 ~~~~~
짝짝짝~~~ 잘하셨어요 ^^
저도 특이한 울아덜 친구들 만들어주려고 친구들 불러다 일주일에 한권씩 영어책 읽기 합니다...ㅜ.ㅜ
저는 걍 잼나게 듣고 읽기만 하는디 워크북에 단어장까지........
칭찬 잔뜩 해드립니당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