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칭찬 스티커 마구 남발합니다. 종채맘님 브죵님이 칭찬하니까 덩달아서. 그 두 분이 쑥쑥의 보증수표들이이니까 뭐 무조건...

아잉ㅇㅇㅇ 쑥쓰럽게 사랑한다고..........ㅋㅋㅋㅋㅋ
그니까 당췌 왜 주위에서 챕터북을 읽어서 충격들을 주는건쥐...^^
저희 아들도 2학년 5월에 시작해서 이제 3학년입니다.
저희 아이는 짧은 리더스때부터 소리내서 읽는것을 해서 그런지 오늘도 프래니 소리내서 읽었습니다.
소리내서 읽기도 어느날부터 요이땅~~~~이것보다는 조금씩조금씩 습관을 들이시는게 어떠실지...
내용이 없긴 뭣이가 엄떠요... 잘하고 있는건디..
민규맘님 씨게 화이팅~~~
오랫만이네요 민규맘님...
프레니가 더러운 ? 단어들이 좀 걸리적거려도...
그림이 재미잇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것 같아요..
매직스쿨버스 디비디 , 리더스 함께 진행하시나보네요..
참 좋은 아이템이지요? 그림도 있어서 질리지 않고 말이지요...
한동안.. 정체기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느껴집니다...
민규맘님..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