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ff the magic dragon....노래 너무 좋네요
전 가수가 부른 동영상이 너무 좋아요
왠지 보고 있으니 가슴이 뭉클한것이....^^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에 듣고 지금 집에서 프린트하고 곰녹음기로 녹음해서
배워 볼려고 해요..^^
좋은 노래와 좋은 방법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저도 한 2주전에 이런생각 했었는데.
아들녀석이 듣기가 어느정도 차니 팝송이 들리는지 제가 자주 듣는 팝송을 흥얼흥얼 거리더라구요.
제법입니다. 저도 듣지 못하는 발음을 짚어내는걸 보면.. 이럴때 참 기쁨이지요.
저희 아들은 비틀즈의 Ticket to ride를 흥얼거리길래 가사만 출력해서 붙여주었네요.
The best day, 참 싱그러운 곡이네요. 마녀배달부 키키 미국판 OST 노래 불렀던 가수랑 목소리나 느낌이 넘 비슷해요~.
어머나...안 그래도 요즘 울딸이 좋아하며 흥얼거리는 노랜데
정말정말 반가운 자료네요.^^
올려주신 자료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넘 멋지세요.
수업을 하는 것이 어쩜 아이에겐 더 좋을 수 있다는 생각 나도 했는데..^^*
아직 짝을 찾지 못했다는것..
팝송이라..여튼 준서맘은 언제나 나의 기를 죽이는 아이디어 뱅크요~~~
팝송에 라임찾기라..참 멋진 생각이요~~
자주 안와도 올때마다 유익하고 자극이 되는 글이라....늘 감사하오~~~^^*
나의 애정을 꾹 담아 추천도 누르고 가오~~~
(내요즘 컴을 자제중인데..댓글에 감사하도록 하시오~~ ㅋㅋㅋ 넘 친한 척했나???)
puff the magic dragon 제가 넘 좋아하는 노래라서 아이들에게 유튜브로 스토리도 틀어 주고 ( jacky draper--pt1-3), 노래도 가르쳐 주었는데.. 여기서 보니 무지 반갑네요. 이 노래 들으면 행복하면서도 가슴이 아려요.. 영화 Love affair 에서 아네트 베닝이 휠체어에 앉아 아이들과 함께 수화로 부르던 I will 도 좋고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Over the rainbow---전 개인적으로 영화 파인딩 포레스터에 나오는 What a wonderful world+Over the rainbow 가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원곡보다 훨씬 훨씬 좋더라구요. 라이언킹에 나오는 I can't wait to be king 아이들 춤 추면서 부르는 거 넘 이쁘고.. 다분히 엄마의 관심사 쪽으로 아이를 끌고 오는 듯한 경향이 없진 않는데 함께 영화 보고 함께 음악 듣고 함께 영어 책 읽으면서 나이 들어 가고 싶어요. 반가운 마음에 글 올립니당.. 추가로 어릴 적 추억담이요.. 저희 친 오빠가 저 초등학교 때 군대를 갔었는데 길거리에서 오빠가 자주 듣던 노래(slip slide in a way였던가..)가 나왔을 때 가슴이 아리면서 눈물이 나던 기억이 있어요.우리 아이들도 장성해서 독립했을 때 거리에서든 우연히 엄마랑 함께 했던 노래를 들으면 엄마와의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려 주지 않을까..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왠지 안보이셔서 서운했는데...반갑습니다..^^
Welcome back~ ^^
오랜만에 오셨네요. 준서가 학교 다니니까 점점 왕림이 힘 드셔요?
에이~ 부산서도 오는데. 부산서 쑥쑥 오려면
1. 컴 전원넣는다.
2. 인터넷 로고 클릭한다.
3. 쑥쑥 나온다.
이렇게 힘든데도 오는데요. ㅋㅋ
준서맘님 방가요..
울애가 나 없을때 옆에 친구들 없을때 어떻게 노는가 들여다 봤더니...
혼자 인터넷서 영어노래 찾아서 부르고 프린트 하고 춤추고 했나봐요 가끔 식구들 앉혀놓고 공연합니다요..컴을 못하게 하는데 쓸쩍 눈감아 주고 있어요
미녀와 야수주제곡 부터 뮤지컬 캣의 메모리, 등등 요즘엔 뮤지컬 코러스라인 불러제끼는중임돠..
울애처럼 그냥 즐기는 애가 있을법도 한데 초게는 별 관심이 없는듯해서 소개하기도 뭣하고 소외감 약간 느끼는중임다...역쉬 유게엄니는 다르시구만요..초게 .첨에 울애는 유치원생수준인가? 해서 초게 적응이 살짝 안됬었시요...ㅋㅋ
그중에 하나가 바로 유튜부에서 찾으신 Bonnie prince billy 여요..
노래도 재밌고 춤이 익살스러워 작년에 많이 췄던 춤이어요..재밌어요
에 또 ... 한가지 팁 음악 좋아하는애들한테는 효과 좋을것인데...
영어노래는 자막이 잘 없어요 자꾸 듣다보면 따라할수있습니다 울애는 (노래에 관한한 ) 코러스라인 가사를 두번정도 들르면 따라하는거 같아요...제가 좀 들어봤더니 노래는 이놈의 반주소리때문에 도대체 뭐라하는지 않들려요..
아직도 쓰기를 못하는데 확실히글자위주의 접근법을 많이 늦춘게 말하기와 듣기에 최상의 능력을 갖게 하는거 같은데?? 아닐까요??...
아마 집중듣기를 안하는 울애의 듣기능력은 이런 영어노래와도 상관이 있을듯 합니다... 확인된바는 없어요...ㅋㅋ
우와... 준서가 재미있게 즐기고 있군요. ^^ 하긴 혼자보다 여럿이 해야 재미있나봐요.
무엇보다 준서맘님 오래간만에 넘 반갑고 좋아요. 잘 지냈죠?
영어 도우미 어머니,,,,, 그 동네 산다면 함께 하고 싶은 맘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더 바쁘셨군요.
이번 주에 알리샤님과 함께 한 테레비시아 강의에서 팝송 딕테이션을 했는데 그거랑 비슷하네요.
그거 하면서 재미있었는데.... 잘 안 들리긴 했으나 ㅠㅠ
팝송을 즐겨 듣지 않다가 좋은 노래를 알게 되어서 넘 좋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