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려요.
부모교육도 아이 수업도 모두 새롭고 재미있었어요. 시설이 좀 열악한 면이 있지만 다시 한번 참교육의 의미에 대해 깨닫게 되었고 아이도 또 오고 싶다고 할 정도예요. 물론 모두에게 주지만 상장도 받아오고 나름 뿌듯했나봅니다. 정말 요즘은 다양한 교육방식이 있다는 것에 놀라고 있어요. 쑥에서 있다보면 긴장도 느끼고 또 이런 강의를 다녀오면 다른 시각에서도 보게 되고... 신선한 체험이었어요.
저두 후기 여기다 올립니다.
부모님 강의를 듣고 많이 공감하고 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창의캠프 꼭 한번 보내고 싶다 했습니다.
유익한 강의 시간이 끝나고 나서 아이를 데리러 체험실로 갔는데 어찌 아이의 표정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보자마자 아이의 말" 나 다시 여기 오고 싶지 않아" 왜 그러나 싶어 이유를 물어보니
선생님이 공을 엉망으로 만들었다면서 다시 만들라고 했답니다. 부모강의 선생님은 무조건 잘했다고 칭찬을 하라고 하시던데....좀 맘이 씁씁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만지는 버그박사라 잘 안빠지고 안끼워진다고 했더니 선생님이 뭐가 그러냐면서 안좋은 소리를 하더립니다. 지금 우리아이 그때가 서러웠는지 옆에서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괜히 가서 안좋은 기억을 만들었나 후회가 됩니다
후기를 어디다 올려야 하는지.....
오랫만에 조립식 완구 수업을 받았는데, 아이는 참 좋아했어요. 버그박사는 다른 제품과는 달리 구부릴 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좀더 자신의 생각대로 모형을 만들기가 좋을 것 같더군요. 완성품이 견고성은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딱딱한 네모로만 된 레고와는 다른 형태를 만드는 재미가 있더군요. 모터가 같이 있어서 자동차나 다른 움직이는 물건들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주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잠시 밖에 나와보니, 어린 아이들은 수업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도 나오는데, 부모님들은 부모님 강의 들으러 들어가 있고, 스탭들은 인력이 부족해서 수업 도중에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화장실이 가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좀 수업 분위기는 좀 어수선하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침묵 속에서 집중해야 하는 수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간이 부족해서인지 9세 이상 아이들의 수업은 아예 화장실 가는 통로에 책상을 일렬로 놓고 진행하더군요. 뒷편 통로라 오가는 사람이 많거나 크게 수업을 방해하는 요소는 없어도, 그래도 아쉬운 느낌이 없지는 않더군요......
후기 여기다 올리면 되나요?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즐거워하는 것 같았구요.
전 부모 교육이 너무 만족했어요.
우리 세대가 받아왔던 주입식 교육에 대한 반감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이끌어야할지 몰랐는데 막연하나마 틀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열심히 공부했지만 꿈이 없거나 막연했던 우리세대가 다시 한번 더 우리 다음세대에게는 그런 전철을 밟지 않게끔 일깨워주셨어요.기회가 닿는다면 창의 미션수업을 애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다시 생겨서 이 수업을 많이 알리고 싶어요.
후기올립니다. 아이가 흥미롭고 유익한 수업 받았습니다.
부모교육의 내용도 교육에 대해 다심금 생각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살 딸과 참여하고 싶습니다.
친구가 버그박사가 좋다고 강력추천하더라구요^^
8살 윤채연과 엄마 1명입니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10살 된 딸과 같이 가고 싶어요. 집도 가깝고... 이번엔 꼭 되었으면...
저도 신청합니다
11세, 9세, 5세,,,입니다...
저도 신청할게요..
9세 유진, 6세 유선 입니다...
지금도 신청이 가능한지.....
7세 김경민 아이한명 엄마한명 총두명 신청합니다
9살, 6살/이채연,이서진/아이 2명,어른2명 신청합니다.
평소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체험의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네요.
아이들에게 정말 정말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기회 주실거죠? 신청합니다.^^
선착순이라는데... 혹시나 해서 신청해봅니다.
임신중이라 당분간은 아이와 함께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요..
창의 캠프라~~!! 너무 관심이 가네요
나민서 5세 남자 아이입니다.
엄마랑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김광현6세 김광휘5세 연연생 남자 아이 둘입니다.
꼭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윤혜수/초2, 윤지수/6살 , 엄마입니다.
참석하고 싶네요.
이소현/ 초2 /1인 입니다.
넘 재밌어보여요 .. 꼭 불러주셔요...
조민규 초2 체험하고 싶어요
김도형(7세)체험의 기회를 가지고 싶군요
최태은8세, 최태온5세 지난번에 아이가 안들어가 가고도 참여 못 했는데 이번에는 하겠다네요 다시 기회 주실거죠?
정주윤/정주형(3) 신문에서 보았어요 저도 궁금하고 우리아이들도
궁금해합니다 체험의 기회를주세요 감사합니다
초2, 초3 여자아이 둘 참가 신청합니다. 버그박사,,가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체험해본 적은 없어서 궁금합니다. 꼭 참가하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
조혜인/조정인..그리고 엄마입니다. ^ ^
★7살 김나현입니다~아이랑 엄마랑 2명입니다~★
버그박사가 뭔지 잘 몰라 검색해보니~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을 위한 블럭이군요!!
제가 그런 쪽을 잘 못하는 지라 아이아빠에게 항상 미뤄왔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좋은 체험의 기회도 주고 저도 많은 정보 얻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초등3학년 권용민, 엄마와 참여하겠습니다~
버그박사 만들기를 무척 좋아하는데
따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은 없어서
늘 한계 같은 것이 느껴졌어요.
참여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9살 정진기, 6살 정세영 엄마(김선남) 총 3명입니다.
버그박사 프로그램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체험은 처음이라 꼭 해보고 싶네요..
아들아이가 이런 체험학습을 무지 좋아화거든요....
7살 남아쌍둥이(하승완,하성완),엄마(이연정) 총3명입니다.
예전에 신도림테크노마트에 부끄부끄체험전 보러갔을때 버그박사프로그램을 언뜻봤네요
울애들도 참가해서 창의력을 높이고 싶어요.
만5세, 만7세 남매와 엄마 총 3명 입니다.
버그박사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솔직히 자세히 모릅니다.
아이들이 유난히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자석블럭으로 매일 뭔가를 끊임없이 만들고 놉니다.
좀 더 다양하게 접해주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해주고 싶은데.
제가 직장맘이라서 여러가지로 정보가 없어서 항상 아쉽기만 하네요.
다행히 일요일에 체험행사를 한다니 너무 좋습니다.
꼭 참석의 기회를 주세요. !!
7세 근호 5세 서정이 그리고 엄마 , 아빠 4명 참가하고 싶습니다.
자동차라면 그리기 만들기 사죽 오죽을 못쓰는 근호에게 꼭 참여시키고 싶습니다.
8살 /문규빈/
7살/문규리/엄마 아빠 같이 참석 총 4명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