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저희집은 조용히 지나갔어요.
스텔라가 낮에 친구랑 둘이서 재료 사다가 만든다고 나가더니, 귀찮다고 그냥 초코과자 하나씩 사들고 와서는 수다떨면서 놀고 말더라구요.
초콜릿이야기 연주는 가사도 재미있지만, 악기가 너무 귀엽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우히.. 재미있네요.
우리 옆지기 오늘 또 슝 날아갔는데 우왕 무지 보고싶어요.
아들내미랑 남편 쵸콜릿 냉장고에 사놓고,주지도 않았네요.
남편은 이미 출장을 아들은 오늘 새벽에 한 축구 (레알이랑 맨유)보느라 일찍 일어났다고 벌써 자유..
링크 걸어주신 글도 잘 읽었어요.
하연님,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