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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회] 삼남매를 工神으로 키운 덤보엄마

컨텐츠

댓글 8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박연미
  • |
  • 2009-06-27 20:55
답댓글

저는 엄마로써의 소양이 무척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로서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소신과 철학도 없답니다.

누구에게도 물어볼수도 없고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라고 하는데 저로 인해서 아이의 좋은장점마저도 볼수가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무척 도움이 될거같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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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맘
  • |
  • 2009-06-27 18:43
답댓글
초6을 두고 있는 맘입니다. 좋은 말씀과 비법을 소개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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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돌이
  • |
  • 2009-06-27 00:08
답댓글

신청합니다. 꼭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초등 4학년 엄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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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이엄마
  • |
  • 2009-06-26 17:50
답댓글

 올해 초등학생이 된 딸 하나 엄마입니다.

아이가 하나라 생각만 많고 키우기 너무 어렵습니다.

좋은기회 놓치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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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짱
  • |
  • 2009-06-26 15:18
답댓글

저는 초5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소신을 갖고 하다가도 많이 답답하고 회의도 드는데

이런 좋은 자리가 생겨서 너무 다행이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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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맘
  • |
  • 2009-06-26 10:30
답댓글

저도 손들어 봅니다.

초1.초4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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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진이
  • |
  • 2009-06-26 02:04
답댓글

울 아들은 착합니다.  엄마 말도 잘 듣고 동생도 잘 돌봅니다.

하지만...

뭔가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은 참 약합니다.

잘  이끌어 주고 싶은데 자꾸 윽박지르는 소리만 튀어 나가네요.

맘에 상처주는 말들은 하고 싶지 않은데,  제가 쉽지 않네요.

이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덤보엄마라....울 아들이 덤보를 무척 좋아했었는데  흐ㅡㅡㅁ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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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오공
  • |
  • 2009-06-25 18:06
답댓글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와관계가 싶진않네요  화를누르고 기싸움도 접고  해야하는데 맘같지가않네요.. 돌아서면 후회되는 상처투성이들의말이 저도 모르게 .... 아이와 좋은관계를 갖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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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
  • |
  • 2009-06-25 13:43
답댓글

안녕하세요 며칠 쉬다가 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좌담회가 있었네요

초3아이들 둔 엄마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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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썬즈
  • |
  • 2009-06-24 22:48
답댓글

전 지방이고 초등맘도 아니어서 갈수는 없습니다

덤보엄마 님의 글을 읽을때면  반성도 하고 나름 아이한테도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성공적인 자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왠지 글을 꼭 남기고 싶은 오지랖에 엉뚱한 댓글이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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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민규맘
  • |
  • 2009-06-24 09:46
답댓글

항상 아이들과 사이를 좋게 해야지 하는데 뜻대로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군데서 부모교육 같은 걸 받아봐도 받을때 동감하면서 며칠 못가더라구요.. 실제 아이를 키워보신 분의 경험담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듣고 싶네요... 아님 동영상이라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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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네맘
  • |
  • 2009-06-24 07:00
답댓글

7개월된 셋째아이를 데리고 어디 나서기가 두렵습니다. 남 피해주는 것 같아서...^^

혹시 젖먹이 막둥이를 동반하여 출석할 수 있을까 하는 황당한 질문과 함께 꼭 참석하고픈 제 속마음을 답습니다. 좌담회 특성상 안될꺼라는 걸 알면서두요...

요즘 큰아이(초2)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연습도 해보지만 왜이리 욕심이 앞선지 자꾸 아이와 삐꺽댑니다.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 특히 엄마와 딸의 관계에서 요즘 불안을 느낍니다.

세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고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장담했는데 요즘은 몸과 마음이 힘에 겨워

이러다 자식농사 그르칠까 걱정입니다. 벌써부터요~~~~

자신있는 엄마의 위치와 철학과 원칙을 선배님께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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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두빛
  • |
  • 2009-06-23 21:31
답댓글

 

 

 

 

저는 초5학년과 지금 30개월이 넘어가는 아들 둘을 둔 엄마입니다.....아이가 열심히 해나가려 하는데....엄마인 제가 지금 상황이 힘이 드네요...아이들을 3명이나 키우 셨다고 하니.....저에게도 웬지 밧데리가 닳아가는 지금의 순간에 시원한 물한사발이 되지 않을까요...기회주시면 아이 맡기고라도 가보렵니다.....

용기내고 있는데 기회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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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맘
  • |
  • 2009-06-23 17:07
답댓글

아들아이와의 관계형성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덤보엄마님 강연을 꼭 들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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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없음표
  • |
  • 2009-06-23 13:58
답댓글
저도 참석하고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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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쏭이
  • |
  • 2009-06-23 11:12
답댓글

^^관심 있는 맘들이 무지 많으시네요~

저도 그 중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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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맘
  • |
  • 2009-06-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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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줄서요. 요즘 아이와의 관계때문에 너무 괴로운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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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
  • |
  • 2009-06-22 17:28
답댓글

덤보엄마님의 공부에 대한 방법보다는 아이 키우는 근본적인 이야기에 감사했는데,,

좌담회에 가면 정말 흔들리지 않을 값진 조언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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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옥진
  • |
  • 2009-06-22 13:22
답댓글

엄마표로 들어간지 3달째 영 힘드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힘들어서

기운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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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치
  • |
  • 2009-06-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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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홈스쿨을 하고 있는데 자꾸 삐걱거리고 있어요. 부모와 아이 관계에 대한 덤보엄마의 원칙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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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사랑
  • |
  • 2009-06-22 09:52
답댓글

저도 초등생 엄마예요.  꼭 추첨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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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터
  • |
  • 2009-06-21 12:30
답댓글

시험기간입니다.

엄마들이 이렇게 저렇게 해준다는데 손놓고 있습니다.

가끔 주변에서 공부에 맘있는 딸이 엄마 잘 못 만났다는 말들도 합니다.

꼭 추첨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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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고맘
  • |
  • 2009-06-21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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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엄마 아이모두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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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림
  • |
  • 2009-06-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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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엄마예요..

요즘에 믾이 힘드네요..

좌담회들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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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우맘
  • |
  • 2009-06-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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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초등생 엄마인데 꼭 참석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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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경맘(oliveyo)
  • |
  • 2009-06-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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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듣고 많은 도움이 됬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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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래빗
  • |
  • 2009-06-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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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엄마란 이름에 무작정 클릭했습닌다.  요즘 커가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하나 걱정하면서 덤보엄마님의 글에 제자신을 많이 뒤돌아보고 반성하는 중이였거든요. 저에게  운이 있어 좋은 말씀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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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맘
  • |
  • 2009-06-20 09:18
답댓글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꼬옥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것 같네여...함께 참석해서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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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니맘
  • |
  • 2009-06-19 17:46
답댓글

초3딸아이와 초1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베테랑 엄마님의 특별한 비법이라는 말에귀가 솔깃~^^하네요.

꼭 참석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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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환맘
  • |
  • 2009-06-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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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좋은 말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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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맘
  • |
  • 2009-06-19 09:22
답댓글

초등생인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좌담회 공지를 보고 덤보엄마님의 글을 모두 읽어봤습니다.

엄마가 흔들리고 일관성이 없으면 좋은 교육을 시킬 수가 없을 것 같은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딸들과의 좋은 관계...그것을 위한 철학과 원칙을 갖고 싶습니다. 흔들리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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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 |
  • 2009-06-18 21:16
답댓글

남자아이라 항상 자녀와의 좋은 관계에 대해 고민합니다.

좋은 강연회를 들을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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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맘
  • |
  • 2009-06-18 18:57
답댓글

저도 신청합니다.

초등 4학년 남자아이를 두고 있는데 쩔쩔매고 있습니다.

당첨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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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조안리안맘
  • |
  • 2009-06-18 15:10
답댓글

저도 아이가 셋이예요. 삼남매라는 단어만으로도 눈이 번쩍 뜨이네요.

첫아이가 8살 밑으로 6살 3살 딸들을 키우고 있는데 좌충우돌 초보 엄마가 고만고만한 아이 셋 키우느라 정신없는 요즘 저의 지혜와 경륜이 많이 부족한 것을 절감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앞어서 달리고 계신 존경스러운 선배 엄마의 좋은 강의 꼭!!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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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범사랑
  • |
  • 2009-06-18 13:51
답댓글

 

초1 초3 아이가 있습니다..

엄마표에대한 긍정적인맘으로 달리고 있구요..

중등게시판에 덤보엄마글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짧은글속에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

동감하면서 끄덕이면서~~~

너무나 진~~함 감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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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
  • |
  • 2009-06-18 10:28
답댓글

멀리있어 ,,어려운 중2아들과

점점 공부에 흥미를 잃어 어려워하는 초5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둘다 개성이 강해 자주 충돌합니다

덤보엄마님께서 쓰신 항상 웃는해, 라는 글을 읽으며

가슴이 저려옴을 느꼈습니다..

꼭 참석하여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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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06-17 21:46
답댓글

초6 큰아이와 저를 위해 참석하고 싶습니다.

'흔들리지않을 엄마의 철학과 원칙'  저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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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정현
  • |
  • 2009-06-17 14:41
답댓글

초5학년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인데 아이가 하나이다 보니 매번 다투는 일도 많이 생기고 그틈에서 이래저래 눈치를 보는 남편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  뭔가 해답을 찾고자 큰맘먹고 신청해봅니다.

이 좌담회를 통하여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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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
  • |
  • 2009-06-17 09:42
답댓글
초5아이를 두었는데 공부에 관심 갖고 들이밀면 싸우게 되고 냅두면 아무것도 안합니다 어찌해야할 지 해답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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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맘
  • |
  • 2009-06-17 07:03
답댓글
강의 들어보고 싶네용...저는 초2딸아이를 두고 있지요.강의를 들을 수 있는 행운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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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아
  • |
  • 2009-06-17 00:31
답댓글

초등학교 4학년아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수학학원으로 보내고 싶은데...  그래도 엄마와 공부하겠다는 아들을 데리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이 좋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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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 |
  • 2009-06-16 23:37
답댓글

저는 초등학교 일학년 딸을 둔 엄마에요. 나름대로 주관이 있게 아이를 키워왔다고 생각해왔는데

초등학생이 되니까 또 마음이 달라지고, 다른아이와 비교도 되고 그러네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는 엄청나게 크게 보이는 문제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돌이켜보거나,

또 아이들을 키우고 나신 분들에게는 지혜로운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신청합니다!

저보다  선배님이신 덤보엄마께 지혜로운 말씀 많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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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하나
  • |
  • 2009-06-16 23:25
답댓글

초2 딸아이 하나 키우면서 .... 무엇보다 아이와의 좋은관계 유지가 

아이의 심리든 아이의 학업인든

무한한 영향을 끼치는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아이가 하나다 보니 ..연습은 없다는 생각으로 ㅎㅎ 딱한 번 제대로 키워야하는 스트레스?도 받네요 ..

삼남매를 키우신 선배맘님의 조언을 가까이에서 듣는 기회를 꼭 잡고 싶습니다 ^*^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철학과 원칙...유지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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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수영맘
  • |
  • 2009-06-16 22:39
답댓글

초5,초3 두 남매를 키우는 맘입니다. 이번 기회에 좋은 정보를 얻고, 흔들리지 않는 엄마표를 지속하고 싶네요. 꼭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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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
  • |
  • 2009-06-16 18:35
답댓글

초3남,초2여 년연생을 키우는 엄마 입니다.

성향을 다른 두아이 키우기 힘드네요.

나 자신과 아이들을  다독이며 잘지낸다고 생각하다가도  한번씩 나자신을 컨트롤 못할때가 있내요.

어제와 오늘이 그러한 하루였내요.

또 이대로 집에서만 진행해도 되는건지 가끔은 불안 하기도 하구요.

꾸준히 변함없이 아이들을 믿고 사랑하며 지켜봐주는 그런모습 배우고 싶어요.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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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짱
  • |
  • 2009-06-16 16:04
답댓글
초4, 초1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이렇다할 주관없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에 참석하여 저를 다잡을수있는 기회로 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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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민맘
  • |
  • 2009-06-16 15:47
답댓글

초5, 초1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강의에 꼭 참석하여 좋은 말씀 접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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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희
  • |
  • 2009-06-16 15:26
답댓글

초등 3 남자아이 엄마예요...   좌담회에 꼭 참석하고 싶네요..

불안한 엄마마음에 아이만 힘들어지는것 같은데, 마음잡기가 참 힘들어요.

공부보다도 정말 아이와의 관계가 더 어렵다는걸 시간이 지날수록 강하게 느껴지네요.

꼭 참석해서 좋은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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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깡이
  • |
  • 2009-06-16 15:22
답댓글

초3여자아이와 5살여자 아이엄마입니다

홈스쿨을 원하는 아빠땜에 힘들어하는 엄마입니다.

실력이없는데 자꾸 원해서 어쩔 수 가는데 늘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차라리 생활전선에 나가고싶은 맘 굴뚝이네요.

이렇게 어려운게 엄마자리인줄 진작에 알았다면 아마도...

도움받고 싶어요

너무중요한과목을 제가붙잡고 아이의황금 같은 시간을 축내고 있는건 아닌지..가끔 걱정이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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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샤이
  • |
  • 2009-06-16 14:45
답댓글
초등3학년 여아 아이엄마입니다. 주장이 강한 성격이라 참 힘드네요.꼭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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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
  • |
  • 2009-06-17 03:04
초1과 6세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전쟁인 생활속에서... 잠시나마 위안을 받고 싶어 신청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와 엄마 모두 상생의 길을 갈수 있는지...진정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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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비아
  • |
  • 2009-06-16 13:54
답댓글

초4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학원보내지않고 나름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공부하고있는데

쩝..갈수록 넘 힘드네요...

특히 '자녀와의 좋은관계' 갈수록 오리무중이구요...

그래서 요즘 슬럼프에 빠져있었는데 귀가 번쩍뜨이는 소식이네요..

저 꼬~~옥 참석해야합니다.

울아덜이랑 정말 잘 지내보고 싶거덩요...

한번만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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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탄맘
  • |
  • 2009-06-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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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을 엄마입니다.   여태껏 잘 해 왔다고 믿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제가 아이를 너무 채근하는 것 같고

아이도 그런 엄마를 좀 힘들어 하며 의욕을 상실하고 있어요.   이번에 덤보엄마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보고 제가 어떻게 아이를 이끌어야 할 지 생각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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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젤라
  • |
  • 2009-06-1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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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6살 두 남자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나름 학원보내지 않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는데 주변 상황을 보면 많이 고민도 따릅니다.    작년과는 또 다르게 이제 슬슬 저와도 마찰이 생기기 시작하고 자기 주관도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사춘기가 올 때쯤이면 어떻게 관계를 잘 유지할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꼭 참석해서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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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니
  • |
  • 2009-06-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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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카툰의 내용입니다.

 

A,B, O,AB 형 네사람이모여서 휴가계획을 짭니다 .

A형- 가고싶은 곳이 있어 제안을 하고 준비도 하고  모든 일정을 책임집니다.

B형- 아무데나 가자고합니다.

AB - 가만히 있다가 막판에 파토내고  자기가 원하는곳으로 확 바꿔버립니다.

출발당일 

AB형에게서 안간다는 확고한 전화오고,B형에게서는 45분쯤 있다 도착한다는 전화옵니다.

(사실은 출발도 안했슴),A 형만  당황하고 정신없어 지는거죠 . 나머지 사람 아~무렇지도 앖습니다 .

 

요거 우리집입니다.

위에 있는 A 형은 저, B형은 애아빠, AB형은  딸내미....

 

넘들은 딸내미 하나면  심심해서 어쩌냐는데  (넘 쉬워서)

허걱,,,입니다요 .

그동안 책도 읽어보고  기도도 해보고  병원에도 가보고 여러가지 해보았지만 참,,

딱히 이렇다 할 느낌이 오질 않네요. 

겉보기엔  참해보이는  딸내미 녀석, 알고보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

하루종일 소를 끌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공부를 하라고 닥달하거나 그런 타입도 아닌데  

그저 매일 아이와 발을 맞추어 먼가를 해나간다는 것이  힘들 따름입니다.

 

너무 길어졌지만,, 현명한 분이야기 좀 듣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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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
  • |
  • 2009-06-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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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초2  남자아이 둘을 가진 엄마입니다.

멘토로 삼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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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룬
  • |
  • 2009-06-1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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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합니다.. 초1 아들 하나입니다.

아이가 머리가 커갈수록 내맘 같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네요..

꼭 가고 싶습니다..

근데 쑥쑥닷컴 본사가 어딘지.. 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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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티맘
  • |
  • 2009-06-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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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아이의 엄마인데 아직도 넘 힘듬을 느낍니다

아무래도 뭔가 해결책이 있어야하는데 참 매일 한숨과 매일 피곤과함께 늘 지냅니다

아이셋을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덤보엄마분에게 여쭤보고 싶어서 댓글남깁니다

 


꼭참석했음 좋겠어요.. 저는 초4,초1 6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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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
  • |
  • 2009-06-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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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석하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초등 4학년 외동 사내녀석 맘입니다.

요즘들어 아이와 매끄럽게 대화가 되지 않아 속상할때가 있습니다.

제가 내공이 부족한걸 알기에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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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맘
  • |
  • 2009-06-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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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초4,7살 엄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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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뚝보
  • |
  • 2009-06-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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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참석하고  싶습니다..초3,6살,5살세아이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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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
  • |
  • 2009-06-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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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2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기른다는 것이 아이들을 바라보며 엄마인 저와 아이들이 서로를 통해 인간적 성숙을 해나가야  되는것이 아닐까 늘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어렵다고 느낍니다.

덤보엄마님은 어떤 시선으로 아이들과 세상을 바라보셨을까 궁금합니다.

바른 사랑을 어떻게 하고 계실까 제 안의 의문에 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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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감
  • |
  • 2009-06-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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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초2 여아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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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9-06-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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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 하나데리고 헬리콥터 맘은 아니지만, 그 언저리쯤 되는 부족한 엄마입니다.

하나에다 아직 어리고 혼자 두고 멀리 어디 가기가 뭐하거든요.*^^*

하지만, 목요일엔  저 시간 되는데... 멀지만 꼭 불러주시면, 기쁘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찾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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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mom
  • |
  • 2009-06-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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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합니다.  초3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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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관짱
  • |
  • 2009-06-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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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갈래요~~~ 저희집은 모자지간에 연이 끊길판입니당~ 넘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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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곤맘
  • |
  • 2009-06-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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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글만 읽고 많은 도움을 받다 신청합니다. 초2,초6엄마예요.

좋은 시간이 될 거라 확신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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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맘
  • |
  • 2009-06-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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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4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자녀와의 좋은 관계... 요즘 저의 숙제입니다.

 저에게 기회가 되어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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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미맘
  • |
  • 2009-06-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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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합니다^^ 초3 딸아이 4살 남자아이 키우고 있어요^^

마음 따뜻한 이야기 많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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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맘
  • |
  • 2009-06-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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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덤보맘님의 고견을 함께하며 제 딸아이에게 가이딩라이트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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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향
  • |
  • 2009-06-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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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초5,6남매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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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
  • |
  • 2009-06-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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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초등맘이예요

갈길이 멀지만 먼 길을 누군가 잡아 준다면

큰 그림을 그리며 가고 싶습니다

꼭 참석 하겠으니 부디 뽑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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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샤벳
  • |
  • 2009-06-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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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합니다. 자주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어서 굳건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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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 |
  • 2009-06-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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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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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랄라~~
  • |
  • 2009-06-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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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

(추첨이되야 할터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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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06-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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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좌담회는 못 가지만 참석 하실 분들 후기 꼭 남겨 주셨음 해요....

아이들과의 좋은 관계를 열망하는 엄마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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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6-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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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초등 1,2학년 연년생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자꾸 다른 사람과의 비교하게 되는 제 자신의 부족한 면을 요즘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여름 방학에 앞서 좋은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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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jlove
  • |
  • 2009-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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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합니다. 하나인데도 쩔쩔 맬 때가 많네요. 초2 남아맘입니다. 저도 좋은 말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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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맘
  • |
  • 2009-06-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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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회 제게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신청합니다. 우리 딸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 수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꼭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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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nda
  • |
  • 2009-06-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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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좋은 강연이나 좌담회가 많았는데 한번도 참석하지 못하였네요. 이번 좌담회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부디 뽑아주셔요. 초5, 초3의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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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J
  • |
  • 2009-06-15 14:57
신청드립니다. 꼭 좋은 얘기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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