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이번주 공통과제~올리는 걸 잊고 있었네요.
대문 여는 걸~잊지 말아야지~에 온 정신이 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흐~
이번주에도 아주 즐겁게~이야기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아예~자기를 Stupid Story Factory의 사장으로 불러달라고 하네요. ㅋㅋ~

가을이는 이번 주부터~써머리 연습을 매일 하기로 하고~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모험 이야기를 가지고 진행했습니다.

초6 규빈
이번에 진짜 늦게 올립니다. ㅠㅠ
지난주 중반에 시작한 감기가 금요일 오후부터 기침이 너무 심해서
걱정입니다. 가래에 피까지 나오고 자기전에 삼십분 이상 계속 기침하고..
계속 ss는 뒤로 미루다가 오늘 해서 올립니다.
이제 책 두권이 남게 되는데 짧으면 이주 길면 삼주걸리겠죠?
그럼 그 다음은 어찌해야하나 싶네요. 다들 진도가 다르고 시리즈 다 끝나는 친구들은 어찌하실건지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요.
참 규빈이 중학교 수학은
숨마쿰라우데라는 책으로 하고 있어요. 이름 참 희한하죠?
개념선데 글씨가 조금 많은 책이예요 이것저것 잡다하게 읽을 거리들도 조금 있고..
ebs에서 무료로하는 강의 찾아서 듣고 하고 있어요. 계속 잘 될수 있을지는 미지수..(언제나 미지수)
일단 1학년은 그냥 집에서 가볼까 하고 있어서요.
이번주 ss는 지난주에 이어 <ROOM ONE> 뒷부분 대본과 서머리로 이어갑니다.


초5 프린스
명절 보내시느라 바쁘시고 힘드셧을텐데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쪽 저쪽 다니느라 좀 지치는지 컴터앞에 앉기가 힘들더라구요^ ^;;;
프린스는 오늘 방학식하고 봄방학들어갔어요
봄방학동안 3기 북클럽 꾸준히 하구요
올해엔 BB 하기로 했어요 책이 얇아보이니 쉬워보였는지 바로 OK는 햇는데 ^ ^
30권 끝날때까지 잘 꼬셔서 끝까지 가는것이 제 목표입니다 ~
프린스는 수학은 특별히 한게 없네요
연산도 따로 해본적이 없고 심화도 4학년때 문해길 5학년때 점프왕수학 1학기꺼만 했어요
월간 우등생 하고있는데 6학년 수학이 5학년꺼보단 쉽다고 하긴하더라구요
#9는 한번에 해버렸네요 ^ ^



초5 Bella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는지라 왜이리 어색한지...ㅎㅎㅎ
연휴 뒤끝이라 힘드셨을텐데 열심히 문열어주신 포차리님~
너무 감사해요^^
설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방이 너무도 썰렁해요.
명절뒤라서...그리고 어제,오늘 졸업한 친구들도 많아서 바쁘시겠지요?
규빈이,셀리나(동생 제임스),앨빈형 모두 졸업 축하해요~~
행복한 중학생활 하길 바랄께요^^
이제 벨라는 6학년이 되네요.
5학년 수학은 정말 듣던대로 중요한것 같아요.
벨라는 3,4학년때는 한학기에 수학문제집 2권,3권정도 풀었던것 같아요.
심화도 함께 풀었구요.
5학년때는 일등해법 한권만 두번 반복해서 풀었어요.
저 역시 주변에서 중요하고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아주 쉽지도,아주 어렵지도 않은 문제집 골랐구요.
5학년수학은 개념을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과제는 공통과제했구요,A week in the wood 12챕터까지 했어요.
벨라는 아직 3권 더 남았는데...다른아이들은 거의 다 했죠?
다음교재는 어찌할지 고민이긴 하네요.
저는 이번엔 좀 쉬운교재로 다지기하면 어떨까 싶어요.


초4 / Rachel
포차리님! 엉덩이가 토실토실 귀여운 Gummy의 강남스타일~ 들썩들썩 신나게 ㅎㅎ 잘 들었어요.
한주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신나는 봄방학 했어요.
선생님 말씀잘듣는 편이고 성실성 하나로 단점들을 커버하는 레이첼은
4학년에도 상장들과 상위권성적으로 집에 돌아와서도 칭찬 듬뿍 받았네요.
늦바람이 무서우니 바람도 일찍 피워야 한다는 말처럼
너무 순수하기만 한 아기같은 레이첼이 언제 회호리바람이 불어 돌변할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자기 할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꿈을 향해 소박한 발걸음을 딛고 있는 아이에게
오늘도 마음을 다한 격려와 칭찬을 해 주었어요.
이제 2주간의 봄방학이 끝나면 5학년이 되네요.
지금처럼 성실하고 긍정적인 마음 간직하길... 레이첼 최고!!!
과제는 <The Janitor's Boy 1~7 >, <리딩키>, <공통과제는 화욜날 했구요>, BB는 이번 책이 없어서 Pass~~
... 레이첼은 써머리책들 이번주 끝날 것 같아요.
다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실건지...
친구들 미션 다 마치고 다음 미션까지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고...
그냥 맘대로 책 정해서 계속 진행해야하나? 어떻게해야할까? 여쭤봅니다.
일단 레이첼이랑 생각해본건 <로알드달의 책들> 또는 <매직스쿨버스 리더스&디비디> 정도
생각해봤는데요~ 음...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3기 SS반 친구들 모두 봄방학에 마음이 즐겁지요?
다음학년 대비도 좀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하면서... 짧지만 굵은 시간을 갖어볼까요?


초4 엔젤라
오늘이 아기다리고기다리던봄방학 입니다.(엔젤라와 그동생만...)
점심도 안먹고 10시에 온답니다.T.T
봄방학은 무계획으로 갈꺼 같습니다.
다음주에 외사촌 놀러와서 며칠 있다 갈꺼같고....그럼 올 스톱 될것이고... 돌아서면 계학이겠네요ㅋㅋ
수학은 방학동안 풀었던 1000제해법 오답 다시풀고 있습니다.
엔젤라는 4학년2학기때 처음으로 5학년1학기 선행을 해 봤었는데요.
우공비 자습서로 개념부터 꼼꼼히 나가서 그런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어요.
거의 한학기를 씨름을 했었네요.
대신 방학동안 푼 문제집은 쉽게 풀긴했지만 이번에는 어찌할까 고민중입니다.
런치머니 21쳅터까지 했습니다

공통과제

문법은 to부정사 하고있는데 오답률이 꾀 있네요.
다시한번 봐야할것 같습니다.